아라리아래의 intro이며 여든이 넘은 박동진 국창 (인간문화재)의
2002년 새로운 희망에 대한 구음과 사물놀이의 만남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을 더욱 깊게하고 있다.
※ 박동진 국창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2002년 새로운 희망에 대한 구음과 사물놀이의 만남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을 더욱 깊게하고 있다.
※ 박동진 국창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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