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 옛 친구 - 조아애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옛 친구야
옛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간주중
천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판혜정 거닐면서 맹세하던 옛 친구야
옛 꿈을 남겨 두고 너는 지금 어디 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옛 친구야
옛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간주중
천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판혜정 거닐면서 맹세하던 옛 친구야
옛 꿈을 남겨 두고 너는 지금 어디 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