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주곡 19번 (21현금) 갯벌터의 방게구멍집들 썰물이 방게집을 열다 AI 해석 가사 카드 이 가수 듣기 공유 보관 연주 : 성애순 썰물이 방게집을 열다 비릿한 내음을 품은 아산 바닷가에 썰물이 밀려갈 때 질펀한 갯벌이 들어나고 뽀르륵 뽀르륵 구멍이 뚫린다 구멍집이 열린다. ♩=80(3/4) poco poco crese 영상 보기 연주 : 성애순 썰물이 방게집을 열다 비릿한 내음을 품은 아산 바닷가에 썰물이 밀려갈 때 질펀한 갯벌이 들어나고 뽀르륵 뽀르륵 구멍이 뚫린다 구멍집이 열린다. ♩=80(3/4) poco poco crese #비오는 날 #외로움 #해변 #비릿한 분위기 #발라드 #기다림 #해양 #한국어 #1990년대 #소외 #소외된 존재 #국악 느낌 #절정의 분위기 가사 복사 관련 가사 검색 같은 가수 검색 같은 제목 검색 가사 등록 가사 삭제 요청 가사 수정 / 삭제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