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작사, 홍현걸/작곡, 정훈희/노래
1.그렇게도 다정하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보이는 얼굴
밤 하늘에 별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아 ~ ~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사무치게 그리워서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2.그렇게도 다정하던 그때 그 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들리는 음성
강물처럼 오랜세월 흐르고 흘렀건만
아 ~ ~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나도몰래 발길따라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1.그렇게도 다정하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보이는 얼굴
밤 하늘에 별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아 ~ ~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사무치게 그리워서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2.그렇게도 다정하던 그때 그 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들리는 음성
강물처럼 오랜세월 흐르고 흘렀건만
아 ~ ~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나도몰래 발길따라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