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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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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강무림

1)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라

2)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라

3)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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