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세상 속에
잠시 넌 머물다
돌아서 푸른 하늘로 떠가네
젖은 두 날개를 접고
피곤한 몸 쉴 곳은 어디
저 소나기 속으로
젖은 날개로
안녕 내 머리 위를 날으는
알바트로스 이제는 푸른 하늘로
낯설은 세상속에
잠시 넌 머물다
돌아서 아주 먼 곳으로
저 소나기 속으로
젖은 날개로
모르는 사람들과 잠시 어울리다가
낯설은 이곳에서 떠나간다네
잠시 넌 머물다
돌아서 푸른 하늘로 떠가네
젖은 두 날개를 접고
피곤한 몸 쉴 곳은 어디
저 소나기 속으로
젖은 날개로
안녕 내 머리 위를 날으는
알바트로스 이제는 푸른 하늘로
낯설은 세상속에
잠시 넌 머물다
돌아서 아주 먼 곳으로
저 소나기 속으로
젖은 날개로
모르는 사람들과 잠시 어울리다가
낯설은 이곳에서 떠나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