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스쳐가는 익숙한 이 바람이
살랑이며..지쳐있는 나를 깨워주는데
많은 얘기들을 이젠 할 수 없겠지
아무것도 보질 못했던 내가 바보같다 생각해
Oh..........
아픈 기억들은 가슴 깊이 남아서
한없이 울고만 싶어도 울지못해 미소만
그렇게...
그렇게...
정말 미안해, 네겐
이 말 뿐이야, 네겐
그럴 수 밖에, 네겐
Oh.........
살랑이며..지쳐있는 나를 깨워주는데
많은 얘기들을 이젠 할 수 없겠지
아무것도 보질 못했던 내가 바보같다 생각해
Oh..........
아픈 기억들은 가슴 깊이 남아서
한없이 울고만 싶어도 울지못해 미소만
그렇게...
그렇게...
정말 미안해, 네겐
이 말 뿐이야, 네겐
그럴 수 밖에, 네겐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