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눌수 없이 커진 나의 시련에 그 가던
길을 잃어갈 때 당신의 순결한 눈물로
살아 있음을 느껴왔어
함께 있는 거야 언제나 내가 알지 못한
순간에도 멈춰지지 않아 당신의 기도와 눈
물은 우--- 영원 하다는 걸
언제나 느껴지는 나의 모습은 모래알 같다
는 걸 알아 하지만 나의 고통에도 늘 나와
함께 아파했어
길을 잃어갈 때 당신의 순결한 눈물로
살아 있음을 느껴왔어
함께 있는 거야 언제나 내가 알지 못한
순간에도 멈춰지지 않아 당신의 기도와 눈
물은 우--- 영원 하다는 걸
언제나 느껴지는 나의 모습은 모래알 같다
는 걸 알아 하지만 나의 고통에도 늘 나와
함께 아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