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갈래 길에서
발자욱이 적은 깨끗한 길을
가겠노라던 그시가 생각납니다
당신은 어떤길을 가고 계신지요
고운 풍경을 가슴에 안고 선물하는이가
아름다울거 같아요 세상엔 아무리 봐도
진실한 그대로인 것은 자연이니까요
사람이 채워주지 못하는 것을 자연에게서
배워봅니다 사랑하고 싶은날에는 길을 걸어요~~
발자욱이 적은 깨끗한 길을
가겠노라던 그시가 생각납니다
당신은 어떤길을 가고 계신지요
고운 풍경을 가슴에 안고 선물하는이가
아름다울거 같아요 세상엔 아무리 봐도
진실한 그대로인 것은 자연이니까요
사람이 채워주지 못하는 것을 자연에게서
배워봅니다 사랑하고 싶은날에는 길을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