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깨자마자 마시는
뿌연 연기 내게 인사해
어제보다 늙어보인대
너무 창피해
하루 하루 다르게
검게 찌든 가슴속
우리 주인은 아는걸까
매운 눈물 흘리는 나
그냥 숨쉬기도 힘들어
탁한 이 세상은
쾨쾨해진 그대곁은
외롭잖아
꿈을 꾸네 달콤키스와
상쾌한 향기와
멋진 목소리
연인에게 선물해봐요
뿌연 연기 내게 인사해
어제보다 늙어보인대
너무 창피해
하루 하루 다르게
검게 찌든 가슴속
우리 주인은 아는걸까
매운 눈물 흘리는 나
그냥 숨쉬기도 힘들어
탁한 이 세상은
쾨쾨해진 그대곁은
외롭잖아
꿈을 꾸네 달콤키스와
상쾌한 향기와
멋진 목소리
연인에게 선물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