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박혜경
작사 신동식작곡 이창희편곡 이창희등록자 메그노
이 가수 듣기
그저 형식적인 웃음도 그냥 물어보는 안부도
괜히 오버하는 반응도 이제 필요 없는 짐일 뿐

한껏 치장했던 옷들도 아직 할부 남은 새 차도
매주 가슴 졸인 복권도 모두 바다에 던져버려

Paradise 솔직한 자유와 한 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Paradise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 주는 곳

아무 의미 없던 나에게 거울 속의 내가 말해준
아직 꿈이 있는 그곳에 나의 카누를 띄어볼까

Paradise 솔직한 자유와 한 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Paradise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 주는 곳

(나나나~~)

마냥 커져 가는 어둔 도시에 너무 싸늘해진 인정에 오~
아무 기댈 곳이 없는 너에게 조금 좁을지라도 나의 옆자리를 비울게

(*)Paradise 솔직한 자유와 한 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Paradise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 주는 곳

(*)반복

(나나나~~라랄라~~으음~~)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