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살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간 주---
고개 육화분두 송이송이 피어도
꺽으면 떨어지니 향기없는 꽃일세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살자는데 웬 성화요
정을 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살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간 주---
고개 육화분두 송이송이 피어도
꺽으면 떨어지니 향기없는 꽃일세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살자는데 웬 성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