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원했던 건 아니지만 어느새
시간은 여기까지 우릴 데리고 왔지
어떻게 지내왔는지 그댄 지금 행복한지
아무런 가치없는 세상의 비교속에
우린 길들여지고 그대 파란 우산도
너무 낡아 버렸겠지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고개를 숙였지 나를 위해
하지만 그댈 위해서도 얼마나 내가
지금 힘들게 눈물을 참고 있는지를
그대는 모르지
* repeat
세월은 우릴 조금 어른스럽게 했지
서로에게 필요한 예의를 잊지 않고
손을 흔들고 있지만
나는 울고 다시 비가와
시간은 여기까지 우릴 데리고 왔지
어떻게 지내왔는지 그댄 지금 행복한지
아무런 가치없는 세상의 비교속에
우린 길들여지고 그대 파란 우산도
너무 낡아 버렸겠지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고개를 숙였지 나를 위해
하지만 그댈 위해서도 얼마나 내가
지금 힘들게 눈물을 참고 있는지를
그대는 모르지
* repeat
세월은 우릴 조금 어른스럽게 했지
서로에게 필요한 예의를 잊지 않고
손을 흔들고 있지만
나는 울고 다시 비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