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친정 어머니

이미자
등록자 hjsmc
이 가수 듣기
(1)

연약한 여자몸이 모진풍상 격그시며

고달프고 괴로워도 웃음으로 감추시다

사랑으로 고이길러 시집 보낼때

잘가서 잘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짖던

아~~~주름진 그얼굴  친정 어머니

(2)

십년을 하루같이 비바람에 시달리며

슬프고 서러워도 사랑으로 견디시다

정성으로 고이길러 시집 보낼때

잘가서 잘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짖던

아~외로운 그모습 친정 어머니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