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머나먼 길 끝이 없는
영겁의 세월
비바람이 몰아치던
깜깜한 그날 밤저녁
너희 들을 남겨놓고
죽어야했다
세월은 청산이더라,
말이 없어 더욱 좋더라
의지로 참아온 세월
좋은시절 다시 만나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
아득히 머나먼
길 끝이 없는 영겁의 세월
긴윤회 기다렸다
참마음 펼쳐나가자
끊어 진 우리인연 이어나가자
중음은 청산이더라
말이 없어 더욱 좋더라
굳세게 지킨 그 마음
이생에서 다시 펼치자
무명시대 우리마음
신명나게 펼쳐보이자
영겁의 세월
비바람이 몰아치던
깜깜한 그날 밤저녁
너희 들을 남겨놓고
죽어야했다
세월은 청산이더라,
말이 없어 더욱 좋더라
의지로 참아온 세월
좋은시절 다시 만나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
아득히 머나먼
길 끝이 없는 영겁의 세월
긴윤회 기다렸다
참마음 펼쳐나가자
끊어 진 우리인연 이어나가자
중음은 청산이더라
말이 없어 더욱 좋더라
굳세게 지킨 그 마음
이생에서 다시 펼치자
무명시대 우리마음
신명나게 펼쳐보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