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울엄마의 된장찌게
울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게의 그 맛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했지
온 가족 앉아서 깔깔대며
웃어대던 날들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고
한 이불 덮고 누워서
더듬어 찾던 엄마의 품
날 이만큼 키웠네
울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게의 그 맛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했지
지금 여기 끓고 있는 된장찌게의 그 맛은
울 엄마의 그 얼굴 떠올리게 하네
우~
울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게의 그 맛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했지
온 가족 앉아서 깔깔대며
웃어대던 날들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고
한 이불 덮고 누워서
더듬어 찾던 엄마의 품
날 이만큼 키웠네
울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게의 그 맛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했지
지금 여기 끓고 있는 된장찌게의 그 맛은
울 엄마의 그 얼굴 떠올리게 하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