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누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 Repeat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누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