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그 사람 나에게
작별을 고했었네
먼 훗날 또 다시 만날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손을 잡았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세월이 가면은
잊을 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함께 울었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들창가에 지던 날
그 사람 나에게
작별을 고했었네
먼 훗날 또 다시 만날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손을 잡았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
세월이 가면은
잊을 거라고
그렇게 말할 땐
함께 울었네
가랑잎 한 잎 두 잎
들창가에 지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