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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뒤에

피노키오
작사 김의찬작곡 김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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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뒷모습에
익숙해져 갔어
먼저 말한 이~별
너의 내민 손을
잡긴 했~지
아직 내것 같지 않은
이별인데
너는 오래 전부터
느낀 것~~같~아 워~~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너는 오래 전부터
느낀 것~~같~아 워~~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잊을 수 있을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거야
갈~수록 더해가는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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