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날들은 모두가
나의 의식속에 있어
나만이 펼쳐갈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
이제는 더이상 구속이란
말은 원하지 않아
내가 가는길에 상관은
이제 필요없어
그대로 가는곳을
지켜만 보았으면
단지 나를
깊이 믿어봐
그대가 내게 원하는건
알고있지만
결국에 넌
내가 아냐
시간은 흐르고
어쩔 수 없이
나도 흐르겠지만
잡을 수 없다고
슬퍼하고
있을수만은 없어
바로 지금 내가
있는곳이 나의 자리이고
보이진 않지만
조금씩 넓혀가야 하지
그대로 나의 모습
지켜만 보았으면
단지 작은
믿음을 지녀
그대가 내게 원하는걸
알고 있지만
결국에 넌
내가 아냐
그대로 나의 모습
지켜만 보았으면
단지 작은 믿음을 지녀
그대가 내게 원하는걸
알고 있지만
결국에 넌 내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