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끼리
두 손을 잡고
마주 보고 웃음지며
함께 가는 길
두 손엔 풍선을 들고
두 눈엔 사랑을 담고
가슴엔 하나 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 눈을 감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 길
가슴에 여울지~는
푸~르른~ 사~랑
길목엔 하나 가득
그리움이래
두 손을 잡고
마주 보고 웃음지며
함께 가는 길
두 손엔 풍선을 들고
두 눈엔 사랑을 담고
가슴엔 하나 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 눈을 감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 길
가슴에 여울지~는
푸~르른~ 사~랑
길목엔 하나 가득
그리움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