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철

현 철
작곡 : 내마음 별과 같이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 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싫다 싫어
현  철 노래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만~을 사랑하고
이렇게도 애를 태우나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사랑의 이름표
현  철 노래

이름표를 붙여
내~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봉선화 연정
현  철 노래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을
가슴 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뜨~거~워
터지는
화산처럼
막을 수 없~는
봉선화~ 연~~정
봉선화~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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