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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사람은

남 진
작사 신봉승작곡 박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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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어 그 이름~을
불러~ 보았~다
못잊어 그 얼굴을
새~겨 보았~다
못다한 사연들~이
산처럼 쌓였는데
세월은
낙엽처럼 떨어져
덧없이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사~람

못잊어 그 이름~을
불러~ 보았~다
못잊어 그 얼굴을
새~겨 보았~다
돌아서 가버리~면
혼자남을 그 모습
강물에
그림처럼 흘러서
바다로 밀~려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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