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날 우연히 지난 얘기하다가
그대 생각 떠울라 말을 멈춰 버렸네
무능했던 나에게 지극한 정성으로
감사주며 애쓰던 그대 어찌 잊어리
(후렴)
나지금도 그대를잊지못해 있는데
그대 지금 어디서 날 원망 하고 있나
한해 두해 지나고 여전한 날이기에
그대 행복 위해서 가슴 깊이 묻어리
그대 생각 떠울라 말을 멈춰 버렸네
무능했던 나에게 지극한 정성으로
감사주며 애쓰던 그대 어찌 잊어리
(후렴)
나지금도 그대를잊지못해 있는데
그대 지금 어디서 날 원망 하고 있나
한해 두해 지나고 여전한 날이기에
그대 행복 위해서 가슴 깊이 묻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