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되길 원하겠죠
당신의 마음이 한 때는 부끄러웠던 자신을 알죠
텅 비어 버린 상자처럼 초라해 보여도
이제는 가득 채워 줄 사랑이 있어 아하~
그 무엇도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었던
참 사랑이 크신 사랑이 날마다 새로워
말 할 수 없는 이 평화가 내게 느껴져요
그 전에 불안해 했떤 자신을 알죠
어깨를 떨군채 앉아서 울고만 있었던
그대를 가득 안아 줄 사랑이 있어
그 무엇도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었던
참 사랑이 크신 사랑이 날마다 새로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