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달빛아래...
내 그림자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줄까요 이마음...
불러만 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그 파란 하나가 지나거든...
그-저 한숨쉬듯이 물어볼까요?
나는 왜 살고 있는 지---
나 슬퍼서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가고 나-야 알-텐데...
내가 이새상을 살아간 그이유----
나가고 기억하는 이 나 슬픔 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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