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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별의 정

컨츄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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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야 작별이란 왠
왠말이냐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정 다시만날 그날위해 축배를 들자

잘가시오 잘있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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