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눈부신 그 햇살
속에 빛나는 너의
검은 머리가 흩날린다
나는 너처럼 빛나던 적 있었나
반짝반짝 웃을수 있는
사람이었을까 그래서
빛나는 니가 참 좋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눈부신 그 햇살
속에 빛나는 너의
하얀 미소가 흩날린다
너는 피어나 향기로운 꽃만 같아
너는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보다 빛나 그래서
빛나는 니가 참 좋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눈부신 그 햇살
속에 빛나는 너의
검은 머리가 흩날린다
나는 너처럼 빛나던 적 있었나
반짝반짝 웃을수 있는
사람이었을까 그래서
빛나는 니가 참 좋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눈부신 그 햇살
속에 빛나는 너의
하얀 미소가 흩날린다
너는 피어나 향기로운 꽃만 같아
너는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보다 빛나 그래서
빛나는 니가 참 좋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춤을 춘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
빛나는 니가 반짝반짝 빛나며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