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의 고집은 세 마치 Kyrie
나는 올라야겠어 82의 제일 높은 곳
까지 계속 키워냈어 내 청사진
찢어지기도 했어 많이 몇 번째 처음
인지도 몰라 이제 더는 있지도 않은 love
내려앉은 기대를 다시 돌려야 해 한 번 더
나는 이걸 버텨냈어 홀로 두껍게 쌓인 처방전
위에 적힌 약의 개수보다 많이 챙겨가야 해 돈
돌아가지 못해 해도 moon walk 기억도 안 나 어떤 일상이었는지도
이제 약을 눈물로 삼켜 두 번 구해주진 못했어 스테로이드까지도
못 죽여 난 물론
못 죽여 날 물론 마치 Klay Tompson의 ACL
너무 많이 다치고 부서져 왔어도 still young 마치 ATL
내 시간이 돈이 돼야 했어 make it rain
안될 건 있어도 못 할 건 없지 살아왔잖아 맨 밑에
끝이 안 보이는 싸움 BMTB는 됐어야했지 ATM
온몸으로 받아낸 파울 내 지난 두 시즌은 90s NBA
다시 또 시즌아웃 나 포기는 못 하니 누가 좀 대신해
눈물에다 갈았어 칼 난 될 거야 Team031의 SGA
다시 나의 고집은 세 마치 Kyrie
나는 올라야겠어 82의 제일 높은 곳
까지 계속 키워냈어 내 청사진
찢어지기도 했어 많이 몇 번째 처음
인지도 몰라 이제 더는 있지도 않은 love
내려앉은 기대를 다시 돌려야 해 한 번 더
나는 이걸 버텨냈어 홀로 두껍게 쌓인 처방전
위에 적힌 약의 개수보다 많이 챙겨가야 해 돈
돌아가지 못해 해도 moon walk 기억도 안 나 어떤 일상이었는지도
이제 약을 눈물로 삼켜 두 번 구해주진 못했어 스테로이드까지도
못 죽여 난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