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아쉬움

백영규, 이미숙


아픔맘 달래지 못해 긴 한숨만 허공에 묻고
그리워 헤매이던 어둔 밤거리가 낯설지 않아
이루지 못한 사랑에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제와 누구에게 나의 따스했던 마음 전할까

혼자 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때면 이 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 곁에 있는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것 같아요

관련 가사

가수 노래제목  
진시몬 낯설은 아쉬움  
진시몬 낯설은 아쉬움  
진시몬 낯설은 아쉬움  
진시몬 낯설은 아쉬움  
진시몬 낯설은 아쉬움  
김란영 낯설은 아쉬움  
이정옥 낯설은 아쉬움  
Various Artists 낯설은 아쉬움  
KangChon Peoples 낯설은 아쉬움  
송민수 낯설은 아쉬움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