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나무와 새

박길라


이건우 작사  강승식 작곡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반복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관련 인기 가사
가수 노래제목  
박완규 천년의 사랑  
김태우 사랑비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제이훈 사랑한단 말하면  
박상민 시린 두눈  
건아들 계절이 가기전에  
박강성 문밖에 있는 그대  
클론 펑키투나잇  
플레티넘 발라드 인형의 꿈  
Starship Nothing`s Gonna Stop Us Now  
유리상자 신부에게  
도현아 그대에게  
Westlife My Love  
나훈아 사랑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가사 수정 / 삭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2004~2016 ☊ Gasazip.com All rights reserved.   / E-mail : [email protected]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