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

문주란



노을지는 강물위에  물새가 슬피울면
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따라 불어 오는데 언제 까지나 영원토록
잊지못할 그사람 슬픈사연에 슬픈사연에 이밤도 목이 메인다.
2.흘러가는 강물따라 꽃잎은 흘러가고
세월따라 굳은 그맹세 하늘멀리 사라 졌는가
언제까지나 가슴속에 새겨놓은 그사람
잊지 못해서 잊지 못해서 오늘도 흐느껴 운다.

관련 가사

가수 노래제목  
문주란 낙조  
반주곡 낙조  
신웅 낙조  
민경희 낙조  
이민숙 낙조  
경음악 동숙의노래(문주란)  
경음악 내몫까지살아주(문주란)  
경음악 돌지않는풍차여(문주란()  
하윤주 아마다미야 (문주란)  
문주란 낙조(MR)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