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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방에 침을 뱉어라 탐쓴 (TOMSSON)

까고 주방에 그냥 침을 뱉어라 닦으면 그만, 수두룩 빽빽한 놈들 이런 애들이 모이는 게 이제 클리셰야 - you 이건 단지 돈 번다고 한 선택을 까는 비아냥 그 정도로 보인담 너는 아직 멀었지 발악해라 유지한 삶에도 필요하지 바이럴 단, 사기꾼처럼 이용만 하고 담근 발 어디든 좋지만 여긴 다시 기어들 오지마 니 땜에 요리가 안 나와 들오지 마, 걍 나가

솜씨 Remix (Feat. RHYME-A-, Mckdaddy, Donutman, Minos & DJ Wreckx) 탐쓴 (TOMSSON)

그리도 원한담 기꺼이 보여주지, 솜씨를 전국의 수셰프들에게 전해, 이 소식을 난 그저 주려는 것뿐 네가 진짜든, 혹은 행여 거품이든 주방에 들기 전 알아서 깨끗이 손 씻을 기회 대부분 지레 겁먹고 피해 신기에 가까운 이 기예, 벽 느끼기에 모두 얘기해, "여긴 지옥 같아!" 잘 아네, 악마의 재능을 그 누가 욕할까?

솜씨 완전판 (Feat. RHYME-A-, Mckdaddy, Deepflow, Donutman, Minos & DJ Wreckx) 탐쓴 (TOMSSON)

그리도 원한담 기꺼이 보여주지, 솜씨를 전국의 수셰프들에게 전해, 이 소식을 난 그저 주려는 것뿐 네가 진짜든, 혹은 행여 거품이든 주방에 들기 전 알아서 깨끗이 손 씻을 기회 대부분 지레 겁먹고 피해 신기에 가까운 이 기예, 벽 느끼기에 모두 얘기해, "여긴 지옥 같아!" 잘 아네, 악마의 재능을 그 누가 욕할까?

허기 탐쓴 (TOMSSON)

초심에 대해 두말하면 -나 입 아파 디깅 할 줄 모르는 너네 습관이 지나간 세월에 반박해?

바이럴 탐쓴 (TOMSSON)

못 가본 그림 뒤에 뜨내기 졸업 손 넣어 대는 것마다 다 작품이 돼 쩔어 어릴 때부터 들어서 감흥 없고 터놓고 말해 고막에 갖다 쌔리뿌는 우리 죽이는 비트와 랩의 맛집이 된 분위기 난 돈보다 넘치는 자존감을 많이 꾸어둬 아직도 모른다면 쩔수없이 다시 털ㄴ업 아직도 모른다니까 이름 (탐쓴) 아직도 모른다니까 이름 (탐쓴) 아직도 모른다니까 이름 (

동성로를 거니는 마이클처럼 탐쓴 (TOMSSON)

그렇게 시끄러운 시낼 가로지르던 과거는 다시금 나를 소싯적으로 되돌아오는 기분 새로워진 기분 그런데 어디선가 느껴봤던 것으로 판단이 안 서, 삶의 안쪽 어딘가 몰래 숨겨 둔걸 들키는 것 같아 입가에 미소는 포장되지 감 쪽 같이 속여봤네 인스타그램으로 친근함이 과하지, 술을 쫓는 발걸음 좇던 것이 흐려질 때 힘을 주니까 상상이 안 돼 이걸 그만두는

도마 (Feat. DJ Freekey) 탐쓴 (TOMSSON)

무기가 뭐냐 묻는다면 그냥 순식간에 쿵치딱 거리는 소리를 듣고 반응해 축지법 같다 그러데, 아직도 이렇게 못하는 -아 걍 접고 끄지라 이건 돈 줘도 못줄 음식야 심신미약?

바빠 탐쓴 (TOMSSON)

참 시간 보소 - 빠르다 맞지요 생각 보다 막 꼬이고 씨.. 맘만 쪼이고 지랄 났다 지금 금보다 더 좋은 지금 지금야 지금임 다시 왔다고 지금 아들로 태어나서 안정감 드릴라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이 카다 그만둘까 봐 노심초사 했으이 마, 이런맘 알아줄까? 몰라 님아 잘 있나?

파블로 탐쓴 (TOMSSON)

예나 지금이나 친목에 못 껴 손목시계 바늘은 껑충 토끼여 '바빠가 디지겠다' 그게 모토 난 살쪄도 주방은 안 비우는 파블로 Poppa 가 말했듯 mo money mo problems 역설적으로 바꾸면 no money no prob 밥통 지키는 정도 빼고는 다 부어 문제는 덕에 말끔히 해결, 어쨌든 밥 벌이 제대로 할라고 다시 소매 걷어 부쳐 ICE는

내 가사의 온도 (Feat. 아날로그소년, JayT) 탐쓴 (TOMSSON)

가사는 빈칸을 채워주는군 속이려 맘 먹어도 속이 보여지는 듯 세심히 고른 재료에 시간을 쓰는 듯 한 숟깔 떠본 손님은 뭔가를 아는 듯이 두 눈가엔 날 향한 동경 아님 동정 제각기 나름 해석은 달라 또 알지언정 내가 거기 담겼으니, 점점 들키는 기분야 두 시선이 마주치면서 너와 나를 이어주는 가사는 따듯해 술 때문인지 몰라서 가끔은 식었네 더 이상 대화는

Ch Ch Ch Ha Ha 탐쓴 (TOMSSON)

난 사람, 분지에 묻혔지 모두 날 밀어내 불시에 점검이라도 받듯 난 성공이랑은 버벅, 굴지에난 사람 졸지에 묻혔지 패배를 핥아봐라 사랑 달나라 같은 쌉소리 보다 훨 더 멀거든 이상향 걍 됐다 몸을 던져라 낙동강 걍 다 디져라 나쁜맘 집어 삼켰다고 몇 번을 말할까도 고민 했지만 나 행동으로 보여 줄거다 가면은 꼬여 죽을상 눈 앞에 띄면 다

후일담 탐쓴 (TOMSSON)

누구는 나를 그리 불러도 부담이 됐고 그냥 살길을 찾아, 그 갓길을 가 단지 랩만 할 수 있다면 됐다 했고, 바로 기차를 타고 쏘다녀 여기저기 파는 바보 적잖은 반복, 겁나도 서지 역시 나는 같어 조롱도 받어 그런 게 그냥 나고 실패자들 니넨 걍 닥쳐 -이나 까 속지 않아 앞치마는 정직하다 그간 튀겨낸 것들이 다 묻어서 표시하나 없는 저 애송이들

Texas 탐쓴 (TOMSSON)

바베큐 칠리 바베큐 칠리 내가원하는건 바베큐 칠리 재료가 떨어짐 구하러 가지 재료가 떨어짐 구하러 가 망치를 휘둘러 머리는 콰직 수 많은 단어를 희생해 아직 모자른 것 같아 머리는 콰직 수 많은 성대를 희생해 파지 이끌려 가듯이 기도를 하지 오늘도 시키는 대로만 살지 목소리가 들려 선명하게 지시를 내리네 골똘하게 생각해봐도 이것이 운명 그것에 모든걸 걸어봐

시작의 장소 : 외전 탐쓴 (TOMSSON)

시작의 장소는 아직 그 자리에 있다고 매 순간 잊어가고 변하는 것들에 가려 약속했던 장소는 잃을 것처럼 지나온 당신의 흔적에 여전히 남아있었다고 시작의 장소는 아직 그 자리에 있다고 매 순간 잊어가고 변하는 것들에 가려 약속했던 장소는 잃을 것처럼 지나온 당신의 흔적에 여전히 남아있었다고 뒤를 돌아보면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귓가엔 언제나 그 갈

앤디의 일기 탐쓴 (TOMSSON)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너무 어렸을 적이라 기억이 나지 않아도 잠은 오지 않았지 같이 노느라 바빴던 기억이 머릿속에 가득한데 그렇게 좋은 너인데 그리 변하게 될지 몰랐지 어떻게 보면 잘못은 아닌가 내어봤지 난 곡도 잘 모르고 일단은 써내려가 봤지 더 좋은건 대화나누기 였다는 걸 난 알았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내려버린 결론 니가 변했다는 건 또 거짓말이라기엔

영남 : 외전 탐쓴 (TOMSSON)

나름의 길을 찾아 발걸음 맞추고 나머진 뛰어 가늠도 안되는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가리고서 아직도 모르겠어, 2년을 뺏기는 군대는 벌써 코앞에 닥쳐 주위는 도돌이표 처럼 반복해 아직도 서울 '야 너는 안돼, 그럼 안돼' 그런 시선들에 날이섯네 어쨌든 나는 늘 남들과 달랐고 그래야만 해, 쉴 자린없네 삶이었네 내가 그리던건 나만이 해야돼 아님

연계 : 외전 탐쓴 (TOMSSON)

숙제인 듯 쭉 라임을 급해 이런 밤이 되면 더 문제인 듯 쉰 다음에는 묻네 쉴 바에는 끝내 긴장이 되는 물음에 결국 다시 들어버렸네 붓 펜 눈 패이든 숨 채이든 다시 한번 더 숙제인 듯 쭉 라임을 급해 이런 밤이 되면 더 문제인 듯 쉰 다음에는 묻네 쉴 바에는 끝내 긴장이 되는 물음에 결국 다시 들어버렸네 붓 펜 안녕 이 노래 가사까지 듣게 됐다며는 넌 아마

야마 탐쓴 (TOMSSON)

그게 쓰면 열매고 달아도 열매니까 뭐 맛 있잖아 걍 먹기 좋음 끝야 그럼 먹어 냠냠 냠냠 냠냠 냠냠 냠냠 냠냠 냠냠 hello stranger 나의 앨범 들어봐 그래서 저장 아이폰 미안해 삼성 나도 애플 귀찮아 아이튠즈 그러면 제껴 이거 봐 어떤 글을 읽다가 느끼네 솔직히 돈 주고 왜 들어 웃기네 근데 난 이런걸 내면서 계속 즐기네 그들의 시선보다

탐쓴 (TOMSSON)

늦어버린 밤 여하튼 끓이고 채워 새로 넣은 다음 또 채우고 채우네 품에 욱여넣는다 여하튼 (한 입 먼저 베어먹은 다음에) 여하튼 (두 입까지 베어먹는다) 여하튼 (돌아가기 늦어버린 밤에) 여하튼 (걸어가기엔 늦어버린 밤) 돌아가기 늦어버린 밤 그 참에 그냥 눌러앉아 열어버려 가게 가릴 것도 없던 단벌 신산데 여하튼 꽤 번듯하게 살아남아왔네 길을 같이 걸어가리라

Woogie Boogie Song 탐쓴 (TOMSSON)

어디갔어 헝겁이 너무 낡아버렸어 지금 좋은건 나 빼고 너희끼리 얻어 벌써 새벽이 됐으니 지금이 아침야 점점 사라져가는 친근한 기분 것보다 혼자 남아 보는 달이 나의 벗 어때 자리가있어?

나 가거든 탐쓴 (TOMSSON)

당신의 흔적에 반했던 내가 여기까지 오느라 몽땅 써버린 20대의 시대 못 버린 학업까지 다 너를 위해 잇네 발자국 세리기도 포기했지 나는 아직 난 어릴 때 원했던 것을 다 이뤘기에 더 빨리 미련 남아서 잠 못 이뤄지네 기쁨과 고조 뒤엔 매일 따르는 불안감 점점 더 높아지는 목표에 늘어나는 수면 부족 패턴 또 술 담배는 뇌를 지배시켜 고통을 더 잊게 해줘

감투 (Feat. 정상수) 탐쓴 (TOMSSON)

그 뜻도 몰라 거꾸로 잡숨 나이를 자, 이제 부산으로 간다 분지에 부어뿌라 바닷 물) 이건 대구에서 부산까지 날아가는 빠따 팔자 안 바꿀라고 갈아타뿌 막차 참, 잘했다고 카는 행님들 장타 잘 지켜보소 이기 멀리 그린 그림 장차 이 나라에 이런 말투가 있었단 증거를 딱 대삤다 억양을 우습게 보는 작자들 이거 컨텐츠 아인데 그냥 살아왔던 텐션 갖다 지끼는

초록 탐쓴 (TOMSSON)

근데 어쩌겠노 뭐, 갚아도 서러븐 놈 그게 니까 속의 담긴 말을 그대로 해 집 값 아까운 미래 보일라 카다가 살짝 뒤트는 랩 돈타령가꼬 뭘 또 신선한 주제를 하겠노 꽤 길든 짧든 박아 버리는 모습에 누구나 쟤 처럼은 할라캐도 잘 못한다는 그 반응이 좋았고 획 돌아선 뱀 타령 갱 타령 -도 생존이 우선이데이 친한 친구도 이제는 몇 도 없고 오히려 형들이

덥다 탐쓴 (TOMSSON)

그 놈의 꾼들하고 엮이다 보이 좋나 그 끝에만 노짜 막 갖다 붙이는 놈 -까 난 토백이 뭐 빼기 할 것 읍다 그럼 본론은 뭐야 야 어?

코리안싸이코 탐쓴 (TOMSSON)

JA & Tommy Gun 어두운 낯 절대 안들키게 가리지 삭 조용히 웃어봐 난 정말 사람좋아보이게 날 숨기지 필요해 밤, 표정 가리기 좋으니까 진실은 숨기면 좋으니까 진심을 가리면 좋으니까 니가 뭔 생각을 하든지 관심 밖 더 떠들어봐도 넌 -같아 물론 이 생각을 안꺼내 난 왜냐면 그게 이곳에 돌아가는 방식 숨겨야 하지 한순간에 뺏긴 위 아래 가치 정해져

Welcome to My Nightmare 탐쓴 (TOMSSON)

Welcome to My - Nightmare 바이럴 다 듣고 왔지?

The Box 탐쓴 (TOMSSON)

마지막 순간이 되어 그때가 마지막 순간이 되어 난 그것도 해봤고 이것도 했지 안 해본게 없어 솔직히 몇 갠 넘겨서 몰라도 거진 다 했다고 봐 살면서 피부에 닿았지만 별 감흥도 없으니 웃어봤다 더 크게 웃으며 감춰봤다 아직도 들리는 소리는 (더) 환청이 들리네 원하지 (더) 겁나지도 않아 마음 먹기가 더 망설여질뿐야 즐거운 맘은 생각보다 짧더라 나쁜게 많고

오발탄(feat. 유령(YOORYEONG) & 탐쓴(TOMSSON) 리기 (Liggy), LAMAJ

Yeah i got lot of problems 딥 해질수록 점입가경 성공과는 비겼어 피할수 없는싸움 절름발이 된 힙합은 설수는 있지만 다리 걸면 넘어질 부서진 마음 다리는 천리마 머리는 지쳤지 뒤쳐진 래퍼들이 깔렸지 천지 빼까리 아직 백단위 딜은 없지만 때를 기다리면 들이키는 청심환 난 태어난게 죄라 멈춰서는 안돼 구태여 설명하면 음악은 방패 멀리

THE KING (Remaster) LLK (엘크)

the king is coming back the king is coming back 뒤틀린 길에서 원성을 듣고 높아진 머리는 눈물을 보라 the king is coming back 공의의 저울로 피를 나누고 비열한 칼앞에 침을 뱉어라 the king is coming back wait for the king is coming back 공의의 저울로 피를 나누고

Teacher Says? 허클베리핀 (Huckleberryfinn)

해를 쳐다봐 침을 뱉어라 선글라스 끼고 고기나 한접시 와라라라라 또 계속 자꾸 써 지치면 안돼 해질녘의 TV set I like ti too say 그래 달처럼 쏴라 왜 숨을 죽이죠 춤을 춥시다 해질녘의 TV set I like ti too say Hey my teacher say Hey my teacher say Hey my teacher say

Blood (순종의 벽) 시나위

순종의 벽에 갖혀 있었던 사라진 추억에 목멘 아이들 파먹은 사과 속살을 꺼내 거친 비늘로 무장을 하고 순종의 벽에 돌아온 영웅 희열을 찾아 돌아누운 여신 소란한 비로 땅을 적시고 예언자 에겐 침을 뱉어라 항의 할수 없는 약자의 손을 들어

순종의 벽 시나위

순종의 벽에 갇혀 있었던 사라진 추억에 목멘 아이들 파먹은 사과 속살을 꺼내 거친 비늘로 무장을 하고 순종의 벽에 돌아온 영웅 희열을 찾아 돌아누운 여신 소란한 비로 땅을 적시고 예언자에겐 침을 뱉어라 (반복) 항의 할 수 없는 약자의 손을 들어

Teacher Says? 허클베리핀(Huc..

해를 쳐다봐 침을 뱉어라 선글라스 끼고 고기 한접시 와라라라라 또 계속 자꾸 써 지치면 안돼 해질녘의 TV set 그래 달처럼 쏴라 왜 숨을 죽이죠? 춤을 춥시다 해질녘의 TV set I like ti too, A-ha, now 데킬라 But my teacher say Hey my teacher say

Teaher Says? 허클베리핀

해를 쳐다봐 침을 뱉어라 선글라스 끼고 고기 한 접시 와라라라라 또 계속 자꾸 써 지치면 안돼 해질녘의 TV Set 그래 달처럼 쏴라 왜 숨을 죽이죠?

Heavy Verse 탐쓴 (TOMSSON), 힐오(Heal-O)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이 game에 마이크 한번 잡으면 모두가 데이네 이 공기속의 모든걸 가볍게 Inhale 폐를 거친뒤엔 묵직하게 exhale 받아들이기엔 꽤나 벅찬 rap shit 입 벌리고 멍때리는 니 낯빛은 잿빛 밋밋하던 물에 꽤나 눈에띄는 새끼 남들 시선따윈 그냥 즈려밟고 제끼 우리가 끼면 나머진 걍 그런놈들로 우리 앞길 막는자는 가차없이 로우블로

나의 사랑 박정희 심수경

나의 사랑 박정희 - 심수경 다카키 마사오라고 비웃지 말아라 그 분은 우상이란다 일본군의 장교라고 욕하지 말아라 그 분 때문에 내가 있단다 오천년 짊어졌던 가난의 굴레 그 분이 벗겨주셨다 너희 젊은 것이 무엇을 아느냐 땀 흘려 봤느냐 배고파 봤느냐 무덤에 침을 뱉어라 조국의 근대화 이룰 수 있다면 이 목숨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나의 사랑 박정희 (Inst.) 심수경

나의 사랑 박정희 - 심수경 다카키 마사오라고 비웃지 말아라 그 분은 우상이란다 일본군의 장교라고 욕하지 말아라 그 분 때문에 내가 있단다 오천년 짊어졌던 가난의 굴레 그 분이 벗겨주셨다 너희 젊은 것이 무엇을 아느냐 땀 흘려 봤느냐 배고파 봤느냐 무덤에 침을 뱉어라 조국의 근대화 이룰 수 있다면 이 목숨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나의사랑 박정희 심수경

나의 사랑 박정희 - 심수경 다카키 마사오라고 비웃지 말아라 그 분은 우상이란다 일본군의 장교라고 욕하지 말아라 그 분 때문에 내가 있단다 오천년 짊어졌던 가난의 굴레 그 분이 벗겨주셨다 너희 젊은 것이 무엇을 아느냐 땀 흘려 봤느냐 배고파 봤느냐 무덤에 침을 뱉어라 조국의 근대화 이룰 수 있다면 이 목숨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Beautiful Life 앰프 (Amp)

Beautiful life - Amp 성질이 나면 부셔 버려라 참지만 말고 뱉어 버려라 먹기 싫으면 굶어 버려라 답답해지면 소리 질러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비굴함 보고 참지 말아라 강한 자 앞에 더 강해져라 악한 자 앞에 침을 뱉어라 돈 앞에 무릎 꿇지 말아라 아름다운

Beautiful Life AMP

(Beautuful Life) 성질이 나면 부숴 버려라 참지만 말고 뱉어 버려라 먹기 싫으면 굶어 버려라 답답해 지면 소리 질러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비굴함 보고 참지 말아라 강한 자 앞에 더 강해 져라 악한 자 앞에 침을 뱉어라 돈 앞에 무릎 꿇지 말아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Beautiful Life 앰프(Amp)

(Beautuful Life) 성질이 나면 부숴 버려라 참지만 말고 뱉어 버려라 먹기 싫으면 굶어 버려라 답답해 지면 소리 질러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비굴함 보고 참지 말아라 강한 자 앞에 더 강해 져라 악한 자 앞에 침을 뱉어라 돈 앞에 무릎 꿇지 말아라 아름다운 세상이야 아름다운 세상이야

대명동 (Feat. 탐쓴) ANTI MIZMO (안티 미즈모)

그저 직진 취기 오른채 쓰는 이 비트 언제쯤 돈으로 환산이 될지 대명동 stunner for life 이걸로 먹고 살 거라니까 엄마 대명동 stunner for life 이걸로 먹고 살 거라니까 엄마 엄마 I don't lie for my whole life for show 엄마 I don't lie for my whole life for show 대명동의 탐쓴

정답 (feat. 탐쓴) 올드스쿨티쳐 (Old School Teacher)

2012년 상원고 찍고 영남대를 지난 심리학도는 대학원까지 그린대로 진학 바로 갓 학교를 벗어난 서른살이 느낀 실망 정답은 겁을 줬던 선생들의 말과는 전혀 다름 남들과 달랐던 선택과 시작 내가 투잡을 택했을 때 반대하고 지랄 유난 떨던 문제아 취급에 떨어졌던 비난 이제 지난 날들은 등 뒤로 버려 지금이 시간 얘들아 정답은 없단다 시키는대로 버틴 내가

너에게 돌아갈 이밤 (Feat. TOMSSON) 미뮤

너의 두눈이 담아준 모습은 전혀 행복해보이지않아 나의 표정에 묻어있는 모습은 계속 망가져만가는걸 넌 늘 내게 매번 쉽고 허무하게 헤어지잔 끝을내 난 늘 안돼 매번 미안해 너를 원해 너에게 돌아갈 이 밤 네 품에 가둬날 제발 모든걸 내려둔 마음 또 후회할걸알지만 그냥 바빠서 그랬어 그냥 할 거 하고 있었어 그만 물어 봤으면 좋겠고

예술합시다 박삿갓

빛을 잃은 사람들아 물감을 먹고 세상이란 도화지에 침을 뱉어라. 예술합시다. 화가처럼 눈을 떠라 붓을 들어라. 꿈을 꿉시다. 시인처럼 노래해라. 펜을 들어라. 춤을 춥시다. 비보이처럼 춤을 춰라. 발을 들어라. 숨을 쉽시다. 아이처럼 눈을 떠라. 말을 들어라. rap 오엑스 퀴즈조차 군중을 쫓아? 때로는 다수결이 오답. 보겠어.

미원송 미원송

미원은 삼십원....미풍도 삽심원 ,,합하면 60원 미풍에 살리라~미원따라 미풍따라 흘러온 조미료는 국자 머무는 냄비속에서 보글 보글 끌으리라 된장은 300뱌원 냄비는 삼천원 합하면 3천삼백권 주방에 살리라 된장따라 냄비따라 흘러온 조미료는 국자 머무는 냄비속에서 보굴 보글 끄으리라~~

신데렐라 최형선

신데렐라 - 동요 노란 옷을 입은 어여쁜 신데렐라는 대문 밖에 나가서 친구에게 뽀뽀뽀 몇번이나 뽀뽀를 했을까 한번 두번 세-번 빨간 옷을 입은 어여쁜 신데렐라는 엄마 방에 들어가 화장을 했어요 몇번이나 연지곤지 찍었을까 네번 다섯번 여섯번 하얀 옷을 입은 어여쁜 신데렐라는 주방에 들어가 빵을 잘랐어요 몇조각을 잘랐을까 일곱 여덟 아홉 열조각

SKI!iI!i Skirr!!bo!! X RAY$V

미란다 원칙에 추가해 니 V b**** n**** bruh 주방에 가둬넣어 (SKIi!Ii!) 씹어 like 말랑카우 음메~ 걸어 시비 철없게 니 **를 찾아서 떠나 like 니모 갈아 버려 깝치면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전쟁 다음 세댄 **라 너넨 SKIi!Ii!

#SOLID Artyoncanvas (아티온캔버스)

빼버리고 Money I pray for the muddy 네꺼라니 bi*ch don’t cappin 백날을 앵벌이 So dirty 난 처리 새끼들 테두리에다 Stackin 뱉어라 저 거리놈 뭐라 지껄이는건지 넌 안봐도 Video 대봐라 네 Brodie 다른 말로는 Tho*tie 난 한번 더 때린다 Giddy up KEEP IT SOLID KEEP IT SOLID

질질 Boogie 오! 부라더스

그녀가 거리를 거닐면 지나가는 남자들은 침을 질질 침을 질질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침을 질질 그녀가 미소 한 번 지으면 쳐다보던 남자들은 불끈불끈 불끈불끈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불끈불끈 그녀의 옷깃 한 번 스치려 배회하는 남자들은 서성서성 서성서성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서성서성 그녀가 거리를 거닐면 지나가는 남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