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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그 사람 주현미

떠나갈 사람 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의 사랑이란 등대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2.

님아 가지 말아요 주현미

날 두고 가지마오 정든 내님아 울리고 가지마오 정든 내님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믿은 당신이 무슨 사연이기에 떠나렵니까 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님아 님아 가지말아요 울리고 가지마오 정든 내님아 날두고 가지마오 정든 내님아 부질없이 사랑했던 여자이기에 이렇게 숱한 밤을 울어야 하나 아 아 아 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님아 님아 가지말아요 지금은 멀어져간 사람이지만

님아 가지말아요 주현미

날 두고 가지 마오 정든 내 님아 울리고 가지 마오 정든 내 님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믿은 당신이 무슨 사연이기에 떠나렵니까 아 아 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님아 님아 가지 말아요 울리고 가지 마오 정든 내 님아 날 두고 가지 마오 정든 내 님아 부질없이 사랑했던 여자이기에 이렇게 숱한 밤을 울어야 하나 아 아 야속한

비에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올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간주중> 2.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비에 젖은 터미널 (MR) -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아

비에 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아

비에 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 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 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 젖어 애절이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제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당신은

비에 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 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가~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 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 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비에 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 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가~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 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 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무정한 그사람 나훈아, 주현미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의 사랑이란 등대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의 사랑이란 물거품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비에 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가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당신은 무정한 사람

비에젖은 터미널 주현미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 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가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당신은 무정한

님아가지말아요 주현미

날-두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울리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믿은당신이 그무슨 사연이기에 떠나렵니까 아~아~아~~아~아~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님아 님아 가지 말-아-요 >>>>>>>>>>간주중<<<<<<<<<< 울-리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날두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부질없이

무정한 그사람 주현미

사랑한 사람앞에 헤여진 사람앞에 정든님은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길이라면 말없이보내리라. 고동소리 장소리가 내가슴을 &#46468;려놓고 매정하게떠나가는 무정한그사람아 간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님은 울고있네 가는맘 보내는맘 심정을일반인데 어리해이다지도 서러운 이별길에 바람소리파소소리 내가슴을 &#46...

비내리는 터미널 주현미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아 당신은 무정한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정주고 내가 우네 주현미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에 땅을 치며 후회 하렴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 했기에 1.

비에 젖은 터미널 - 주현미 (MR 반주곡) Unknown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 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 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아

나는 울었네 주현미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 달이 날 속일 줄은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루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님은 소식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소 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 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흐르고 강물도 흘러갔소 가슴에 안겨 흐느껴 울던 그대여 어데가고 나만 홀로 이 밤을 새워 울어

그 여자, 그 남자 주현미

사랑 흔한 한 마디가 왜 나를 두드리나 눈 감아 보아도 떠오르는 얼굴 안부 인사에 기뻐 한잔 쓸쓸한 표정에 슬퍼 한잔 이런 게 사랑일까 쉽지는 않을 거야 내 맘 나도 몰라요 조심스레 말을 건네볼까 살며시 손을 잡아볼까 아 떨리는 마음 가슴에 두고 아닌 척 모르는 척 눈뜬장님 여자 꿀 먹은 벙어리 남자 무정한 사랑아 사랑 알 수

그 여자, 그남자 주현미

사랑 흔한 한 마디가 왜 나를 두드리나 눈 감아 보아도 떠오르는 얼굴 안부 인사에 기뻐 한잔 쓸쓸한 표정에 슬퍼 한잔 이런 게 사랑일까 쉽지는 않을 거야 내 맘 나도 몰라요 조심스레 말을 건네볼까 살며시 손을 잡아볼까 아아 떨리는 마음 가슴에 두고 아닌 척 모르는 척 눈뜬장님 여자 꿀 먹은 벙어리 남자 무정한 사랑아

170-무정한그사람 주현미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님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에 사랑이란 등대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간주>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님이 울고있네 가는맘 보내는맘 그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에 사랑이란 물거품 사랑인가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가슴을

사랑한 사람 주현미

사랑한 사람 - 주현미 나밖에 몰랐던 사랑한그 사람 내가 싫어 돌아서 놓고 이제와 철없이 눈물은 왜 흘려 어리석은 마음 내 마음 바람불어 쓸쓸한 거리 시계탑에 저무는 하루 외로움은 나는 싫어 이제는 그만 나밖에 몰랐던 그리운 사람 나 하나만 사랑한 사람 간주중 눈물을 감추며 웃음을 띄우던 그렇게도 착한 당신을 울리고 온 내가 눈물은

신사동 그 사람(ange) 주현미

희미한 불빛사이로 마주치는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날밤 자리에 기다리는데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간주) 희미한 불빛사이로 오고가는 눈길 어쩔 수 없어 나도 몰래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신사동 그사람 주현미

신사동 그사람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날밤 자리에 기다리는데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신사동 그 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자리에 기다리는데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눈길 어쩔

신사동 그 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자리에 기다리는데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눈길 어쩔

신사동 그 사람 주현미

그날밤 그자리에 기다리는데 그사람 기다려도 오지를 않네 자정은 벌써 지나 새벽으로 가는데 아~ 내마음 가져간사람 신사동 그사람 희미한 불빛사이로 오고가는 그눈길 피할수 없어 나도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만날까 그날밤 그자리에 기다리는데 그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신사동그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자리에 기다리는데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2.

잊어야지 주현미

보내야지 보내야지 사람 보내야지 맺지 못할 사랑인걸 웃으며 보내야지 가슴깊이 쌓인 미련 마음이야 아프지만 사람 행복을 위해 차라리 보내야지 웃으며 보내야지 잊어야지 잊어야지 사람 잊어야지 두번 다시 못 올 사람 이제는 잊어야지 정 주고 마음 다해 사랑했던 님이기에 미련은 남겠지만 차라리 잊어야지 사람 잊어야지

그사람 미워 주현미

이런일로 끝날만큼 나약한 사람이라면 늦기전에 돌아선게 잘된일인지 몰라 안녕이란 말도없이 돌아서서 가는 사람 나 하나론 가슴을 채울수 없던가요 눈물만 남기고 떠나는 사람 미워라 미워 지금 보다 더한일도 많고 많았었는데 무슨이유로 돌아선게 잘된일이지 몰라 사랑했다는 말도없이 돌아서서 가는 그사람 나 하나론 가슴을 채울수 없던가요 아픔만 남기고

추파 주현미

사랑한다고 말을했다면 내-가 달려갈것을 눈치만보며 다가오기만 기다리는 우리두사람 뒤따라가면 뒤따라가면 올것만같아 망설이다 되돌아선 내가 미워서 누가누가 뭐-래도 누가누가 뭐-래도 내마음은 아직도 -사람 뿐이야 >>>>>>>>>>간주중<<<<<<<<<< 좋아한다고 말을했다면 좀-더 가까울것을 서로서로가 기다리다가

추억으로 가는 당신 주현미

작사:이호섭 작곡:임기석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 지워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 될거야 너무나 사랑한 당산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날이 내게 온 것을 내가 없으면

체념 주현미

왜 그래 가는 사람은 돌아서면 그만인것을 당신도 내 맘처럼 괴롭던가요 붙잡긴 왜 또 잡아요 내 가슴을 내 가슴을 내 가슴을 딛고 간 추억이 추억이 추억이 울려도 잊어서 영원하다면 말없이 보내야 할 사람 2.

쌍쌍파티 1집 메들리 주현미&김준규

주현미, 김준규-쌍쌍파티 Vol. 1 Part 1 노래 : 주현미, 김준규 01 무정한 사람 떠나갈 사람 앞에, 헤여질 사람 앞에 정든 님이 울고 있네 운다고 아니 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의 사랑이란 등대불 사랑인가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 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사람아 <간주중> 온다는 기약없이

그사람 데려다주오 주현미

나 이제 모든 것을 알아요 사람 데려다 주오 서로가 만났어도 때는 못 다한 말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조용한 솔밭 길을 단둘이 걸어가며 무슨 말을 할지라도 나 이제 모든 것을 알았으니 사람을 데려다 주오 나 이제 모든 것을 알아요 사람 데려다 주오 서로가 만났어도 때는 못 다한 말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조용한 솔밭 길을 단둘이 걸어가며

마음 약해서 주현미

마음 약해서 잡지 못했네 돌아서던 사람 혼자 남으니 쓸쓸하네요 내 마음 허전하네요 생각하면 얼마나 정다웠던가 나 혼자서 길을 가면 눈앞을 가려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네 마음 약해서 마음 약해서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마음 약해서 너를 보냈네 매달리던 사람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떠난 님 소식 없네요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했던가 나 혼자서 길을

동행 주현미

가슴에 박힌 아픈 별들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계속 아프고 저리네요 빛나질 않네요 우리의 작은 아픈 별들 그대 있어 견딜 수 있네요 나에게 산 같은 한 사람 나 감사할게요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사람 의심 없이 빛을 따라가요 아프고 시린 마음이 연기처럼 바람을 타고 가요 환하게 빛나는 저 별들처럼 한없이 그대 날 비춰주네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추억으로 가는 당신 주현미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사람 떠나야할 까닭 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 였어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 지워 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 될꺼야 너무도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그날이 내게 온것을 내가

고별주 주현미

빗소리만 주룩주룩 아무 말없는 두 사람 숨소리조차 두려워 입가에서 맴도는 침묵 긴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 마주한 두 사람 타인인 줄 알면서도 어느샌가 한 줄기 눈물 아주 오랜 옛날 내가 사랑한 당신 아주 오랜 옛날 내가 버렸던 당신 행복하냐 물음에 울컥 쏟아진 눈물 대답 대신 웃음으로 쓸쓸하게 고하는 이별 등을 떠미는 찬바람 흘러 내린

추억으로 가는 당신 주현미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 지워질 때면 그땐 내 맘 알게 될거야 너무나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 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그날이 내게 온것을 내가 없으면 외로움

최고의 사랑 주현미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최고의 사랑 (트로트) 주현미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최고의사랑 주현미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추억으로 가는 당신 주현미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 지워질 때면 그땐 내 맘 알게 될거야 너무나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 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그날이 내게 온것을 내가 없으면 외로움

추억으로 가는 당신 (기타 연주곡) 주현미

추억으로 가는당신 주현미 간주중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 지워질 때면 그땐 내 맘 알게 될거야 너무나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 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나는 울었네 주현미, 김준규

김준규 주현미 - 나는 울었네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달이 날 속일줄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루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님은 소식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간주중 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기울고 강물도 흘러 갔오 가슴에

러브레터 (LOVE LETTER) 주현미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나홀로 잠못 들어요 당신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에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사랑해요 I love you~~ 한마~디~가 아~~~ 얄미운~ 사람 낯설은 이름에 깜짝 놀랐죠 바로 당신이군요 누가볼까

러브레터 (LOVE LETTER) 주현미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나홀로 잠못 들어요 당신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에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사랑해요 I love you~~ 한마~디~가 아~~~ 얄미운~ 사람 낯설은 이름에 깜짝 놀랐죠 바로 당신이군요 누가볼까

러브레터(ange) 주현미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나 홀로 잠 못 들어요 당신 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에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사랑해요 I LOVE YOU 한마디가 아~ 얄미운 사람 (간주) 낯 설은 이름에 깜짝 놀랬죠 바로 당신이군요 누가 볼까 숨을 멈추고

또 만났네요 주현미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사람 약속이나 한 것처럼 또 만났네 나도모르게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내마음 언제볼까 궁금했는데 또 만났네요 어쩌다 눈길이 마주칠 때면 자꾸만 가슴이 두근 거리네 언제쯤 말을 붙일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할거야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사람 약속이나 한 것처럼 또 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