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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마지막 밤 주현미

이 건우 작사 김 영광 작곡 난 이제 알아요 당신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매달려 보아도 붙잡아 보아도 가슴만 아프다는 걸 이렇게 마주앉은 이 시간이 마지막일 줄이야 떠나기 싫어서 보내기 싫어서 울며 지새우는 달빛 마저 애처러워 하다가 고개 숙였나 봐 난 이제 알아요 당신을 잊어야 한다는 것을 매달려 보아도 붙잡아 보아도 아무런 소용 없는 걸

눈물의 마지막밤 주현미

1절)) 난 이제 알아요 당 신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매달려 보~아도 붙잡아 보아도 가슴만 아프다는 걸 이 렇게 마주앉은 이 시간이 마지막일 줄이야~~~~ 떠나기 싫어서 보내기 싫어서 울~며 지새우는 달빛마~저 애처러워 하다가 고개 숙~였나봐 2절)) 난 이제 알아요 당신을 잊어야 한다는 것을 매달려

눈물의 블루스 주현미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젖듯이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지나고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대 품에 안기운채 젖은 눈을 감추네 아~부르스 부르스 부르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 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눈물의 부르스. 주현미

오색등 네옴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젓듯이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지나고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대품에 안기운채 젖은 눈을 감추네 아 부루스 부루스 부루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손짓하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지나고나면

눈물의 부르스 주현미

눈물의 부르스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이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젓듯이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아 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지나고 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대품에 안기운체 젖은 눈을 감추네 아아 부르스 부르스 부르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손짓하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아 나를

눈물의 블루스 주현미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젓듯이 흐느끼는 색소폰 소리 아 아아~ 나를 울리네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떠날 당~신 이기에 그대 품에 안기~운채 젖은 눈을 감추네 아~ 블루스 블루스 블루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손짓하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색소폰

눈물의 블루스 주현미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젓듯이 흐느끼는 색소폰 소리 아 아아~ 나를 울리네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떠날 당~신 이기에 그대 품에 안기~운채 젖은 눈을 감추네 아~ 블루스 블루스 블루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손짓하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색소폰

대전 부르스 주현미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새벽 열차 대전발 영시 오십분 세상은 잠이 들어 고요한 이 나만이 소리치며 울 줄이야 아 붙잡아도 뿌리치는 목포행 완행열차 기적소리 슬피우는 눈물의 플랫폼 무정하게 떠나가는 대전발 영시 오십분 영원히 변치 말자 맹세 했건만 눈물로 헤어지는 쓰라린 심정 아아 보슬비에 젖어가는 목포행 완행열차

눈물의 부르스 ◆공간◆ 주현미

눈물의 부르스-주현미◆공간◆ 1)오~~색등~네온불~이~~~ 속삭이듯~나를~유혹하는밤~~~~ 가~슴을휘젓듯이~ 흐느끼는~섹스폰소리~ 아~아아~나를울~리네~~~~ 이순~간이지나고나면~떠날~당~신이기에~ 그대~품에안기운~체~ 젖은눈~을감추네~ 아아부르스~부르스~부르스~연주자여~ 그음악~~을멈추지~말아요~~~~

이태원 연가 주현미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부르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이태원 연가 주현미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부르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이태원 연가. 주현미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부르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두줄기 눈물 주현미

그대는 가고 없어도 나 혼자 걸었네 눈물의 거리 참을 수 없는 상처만 안고 거니는 밤길 보고파 보고파서 흘러내리는 두 줄기 눈물 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사랑

이별의 부산정거장 주현미

1.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 우네 이별의 부산정거장 2.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 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상해의 밤 주현미

춤을 추는 은빛물결 하늘은 말이 없네 차가운 거리마다 화려한 불빛속에 사연두고 떠나는 사람 냉정히 돌아 떠나려해도 이마음은 천리길 두번다시 사랑할수 없을것 같애 사랑했던 이내마음이 불꽃처럼 피는 샹하이의 깊어가는 샹하이 저별들은 말이 없네 외로운 밤바람을 한없이 맞아가며 미련두고 떠나는 사람 냉정히 돌아 떠나려해도 이마음은 천리길

외로운 밤 주현미

외로운 - 주현미 그 님은 가고 세월은 흘러도 당신을 잊지 못한 내 마음 오늘도 잊지 못해 외로운 밤을 홀로 보내네 언젠가는 돌아온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그러나 어느덧 이렇게 세월만 흘러버렸네 차라리 내 가슴 속에 새겨진 그대 모습이 한 마리의 새가 되어 날아가버린다면 오늘도 이렇게 외로운 밤을 보내지 않았을 것을 간주중 언젠가는 돌아온다고

상심 (신곡 트로트) 주현미

오늘만은 잡을 수 없어요 돌아서는 그 사람을 아쉬움 모른 척 웃어도 어느새 젖어버린 두 눈 어제처럼 달래지 못해요 떠나버린 그 사람을 눈물이 아니라 우겨도 때늦은 사랑이기에 차마 주지 못한 여자의 마음은 두 손에 고이 담아 가져가세요 아아 시린 가슴에 상처 하나 더할 뿐인데 후회해도 돌릴 수 없어요 닫혀버린 이 마음을 마지막

상심 주현미

오늘만은 잡을 수 없어요 돌아서는 그 사람을 아쉬움 모른 척 웃어도 어느새 젖어버린 두 눈 어제처럼 달래지 못해요 떠나버린 그 사람을 눈물이 아니라 우겨도 때늦은 사랑이기에 차마 주지 못한 여자의 마음은 두 손에 고이 담아 가져가세요 아아 시린 가슴에 상처 하나 더할 뿐인데 후회해도 돌릴 수 없어요 닫혀버린 이 마음을 마지막

상심 (트로트) 주현미

오늘만은 잡을 수 없어요 돌아서는 그 사람을 아쉬움 모른 척 웃어도 어느새 젖어버린 두 눈 어제처럼 달래지 못해요 떠나버린 그 사람을 눈물이 아니라 우겨도 때늦은 사랑이기에 차마 주지 못한 여자의 마음은 두 손에 고이 담아 가져가세요 아아 시린 가슴에 상처 하나 더할 뿐인데 후회해도 돌릴 수 없어요 닫혀버린 이 마음을 마지막

[2020.07] - 상심 주현미

오늘만은 잡을 수 없어요 돌아서는 그 사람을 아쉬움 모른 척 웃어도 어느새 젖어버린 두 눈 어제처럼 달래지 못해요 떠나버린 그 사람을 눈물이 아니라 우겨도 때늦은 사랑이기에 차마 주지 못한 여자의 마음은 두 손에 고이 담아 가져가세요 아아 시린 가슴에 상처 하나 더할 뿐인데 후회해도 돌릴 수 없어요 닫혀버린 이 마음을 마지막

밤비속의 꽃 주현미

비오는 밤에 당신을 만났소 당신과 나와 심은 꽃은 피었소 비오는 눈오는 바람부는 꽃은 시들어도 꽃은 다시 피어도 당신은 오지 않으오 아~아~내 이름은 우야화 비오는 눈오는 바람부는 꽃은 시들어도 꽃은 다시 피어도 당신은 오지 않으오 아~아~내 이름은 우야화

이태원 연가..Q..(MR).. 주현미(반주곡)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 버린 두 가슴.. 떠나 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부--르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비 내리는 영동교 주현미

비 내리는 영동교를 홀로 걷는 이마음 그 사람은 모를거야 모르실거야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눈물에 젖어 하염없이 걷고 있네 비 내리는 영동교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있는 것은 미련 미련 미~련 때문인가봐 비 내리는 영동교를 헤메도는 이 마음 그 사람은 모를거야 모르실거야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아픔에 젖어 하염없이 헤메이네

비내리는 영동교 (MR) 주현미

비 내리는 영동교를 홀로 걷는 이마음 그 사람은 모를거야 모르실거야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눈물에 젖어 하염없이 걷고 있네 비 내리는 영동교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있는 것은 미련 미련 미~련 때문인가봐 간 ~ 주 ~ 중 비 내리는 영동교를 헤메도는 이 마음 그 사람은 모를거야 모르실거야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아픔에 젖어 하염없이

&***돌아오지마세요***& 주현미

떠날 땐 말없이 훌쩍 떠나더니 이제와서 때늦은 후회라니요 가고싶은가고 오고싶은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허튼 꿈일랑 꾸지도 말아주세요 마지막 눈 길도 외면하더니 이제와서 또다시 받아 달라고 가고싶어가고 오고싶어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백만금을 다 준다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다신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마지막 눈 길도 외면하더니 이제와서

명동야곡 주현미

네온이 춤을 추는 명동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 님은 떠나가고 나 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탱고 음악이 내 마음 울리네 잊지 못할 명동의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할 명동의 님 또한 떠나 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 없이 꺼져버린 명동의 밤이여 잊지 못할 명동의 첫사랑

돌아오지 마세요 주현미

떠날 땐 말없이 훌쩍 떠나더니 이제 와서 때늦은 후회라니요 가고 싶음 가고 오고 싶음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허튼 꿈일랑 꾸지도 말아 주세요 마지막 눈길도 외면하더니 이제 와서 또다시 받아달라고 가고 싶어 가고 오고 싶어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백만금을 다 준다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다신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마지막 눈길도

돌아오지 마세요 주현미

떠날 땐 말없이 훌쩍 떠나더니 이제 와서 때늦은 후회라니요 가고 싶음 가고 오고 싶음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허튼 꿈일랑 꾸지도 말아 주세요 마지막 눈길도 외면하더니 이제 와서 또다시 받아달라고 가고 싶어 가고 오고 싶어 오는 당신은 정말 좋겠네 백만금을 다 준다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다신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2)

애수의 소야곡. 주현미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파람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남인가요? 주현미

사람도 사랑도 깨어있는 . 이제까지 우리 사랑했는데 오늘은 우리가 남인가요? 사랑을 말할 땐 뜨겁게 뜨겁게 타오르더니. 뒤돌아서면 또 차갑게 차갑게 서로 남인가요? 소리 구슬피 우는 그리운 밤에 추억도 사랑도 모두 다 잊고 떠나갑니다. 헝클어진 머리 곱게 자르고 화장도 고치고 길을 나선다.

풀잎에 맺힌 이슬 주현미

이른 아침 풀잎에 맺힌 이슬은 별들의 눈물인가 천사의 눈물인가 마음조여 님기다리는 긴 지나고 내 마음 자락마다 맺히는 그 눈물 알알이 영글어서 이슬인가요 마음조여 님 기다린 긴 지나고 내 마음 자락마다 맺히는 그 눈물 알알이 영글어서 이슬인가요 이슬인가요 이슬인가요

사랑가 주현미

에라~~ 좋구나~~ 에라~~ 좋구나~~ 우리 함께 춤을 춰보자 세상 시름 다잊고 흥에 겨워서 얼싸안고 춤을 춰보자 부어라 마시어라 한잔의 술을 그대와 둘이서 정들어 가는 시간아 가지를 마라 나를 두고 가지를 마라 날이 새면 내사랑 떠나간다 에라~~ 좋구나~~ 정말~~ 좋구나~~ 우리 함께 춤을 춰보자 슬픔일랑 저강물에 던져버리고 얼싸안고

비의 탱고 주현미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 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지나간 날에 비오는 밤에 님과 마주서서 속삭인 창살가에는 달콤한 꿈 냄새가 아련히 잠겨 있는데 빗소리 조용하게 사랑의 탱고

영동부르스 주현미

사랑이 피어나는 영동의 밤거리 이별도 서러운데 밤비마져 날 울리네 허전한 마음속에 떠오르는 그대모습 사랑했던 순간들이 나를 나를 울리네 밤비를 맞으면서 터벅 터벅 아 영동의 부르스 님떠난 영동의 거리 쓸쓸한 영동의 거리 미워라 내곁을 떠난 그사람이 미워라 나에겐 잘못이란 사랑한 죄 뿐이야 사랑했던 순간들이 나를 나를 울리네

영동블루스 주현미

사랑이 피어나는 영동의 밤거리 이별도 서러운데 밤비마저 날 울리네 허전한 마음속에 떠오른 그대 모습 사랑했던 순간들이 나를 나를 울리네 밤비를 맞으면서 터벅 터벅 아 영동의 블루스 님떠난 영동의 거리 쓸쓸한 영동의 거리 미워라 내곁을 떠난 그사람이 미워라 나에겐 잘못이란 사랑한 죄 뿐이야 사랑했던 순간들이 나를 나를 울리네

마포종점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마포종점 깊은 마포종점 갈곳없는 밤전차 비에 젖어 너도 섰고 갈곳 없는 나도 섰다 강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을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간 주 중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하나 둘씩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엔 불빛만 쓸쓸한데

오동동 타령 주현미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요 아니요 궂은 비 오는 낙수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그침이 없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 뜨는 뱃머리가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요 아니요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놀음이 오동동이요 백팔염주 경불소리 오동동이냐 똑닥공 목탁소리

그정을어이해요 주현미

그정을어이해요 1절~○ 정주고 가면안되요 나를두고 가면안되요 나에겐 오직 그대가 마지막 촛불입니다 차라리 가시려거든 내마음의 그대정도 함께 가져가세요 아~~~정을주고 가면안되요 나를두고 가면안되요~@ 2절~○ 정주고 가면싫어요 나를두고 가면싫어요 나에겐 오직 당신이 생명의 불꽃입니다 이왕에 가시려거든

눈물의부르스 주현미

오색등 네온불이 속삭이듯 나를 유혹하는 가슴을 휘젖듯이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지나고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대품에 안기운채 젖은 눈을 감추네 아~~부루스 부루스 부루스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오색등 네온불이 손짓하듯 나를 유혹하는 내리는 빗물처럼 흐느끼는 섹스폰 소리 아~~나를 울리네 이순간이

그정을어이해요-★ 주현미

주현미-그정을어이해요-★ 1절~~~○ 정주고 가면안되요 나를두고 가면안되요 나에겐 오직 그대가 마지막 촛불입니다 차라리 가시려거든 내마음의 그대정도 함께 가져가세요 아~정을주고 가면안되요 나를두고 가면안되요~@ 2절~~~○ 정주고 가면싫어요 나를두고 가면싫어요 나에겐 오직 당신이 생명의 불꽃입니다 이왕에

이태원 연가 주현미

밤깊은 이태원 불빛속에 젖어버린 두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그모습 남겨진 이거리

너무합니다 주현미

마지막 한마디 그 말은 나를 사랑한다고 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 진실을 말해줘요 떠날 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울리지 말아요 너무 합니다 너무 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용히 두 눈을 감고서 당신을 그려 봅 니다 너무나 많았던 추억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떠나간 당신은 야속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너무 합니다 너무 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신사동그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2.

신사동 그 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그 눈길 어쩔

신사동 그 사람 주현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오고 가는 그 눈길 어쩔

스카이 라운지에서 주현미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그날의 추억에 잠겨서 고독한 여인의 밤을 위해 오시는 당신의 그~림자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랬어 꽃을 들고 우리 님이 오셨어 사랑한단 말은 말은 없어도 행복한 이 밤이였었지 오늘 이 밤도 나는 못잊어 당신을 사랑하니까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추억의 술잔을 들었어 사랑이 가득한 정을 부어

스카이 라운지에서 주현미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그날의 추억에 잠겨서 고독한 여인의 밤을 위해 오시는 당신의 그~림자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랬어 꽃을 들고 우리 님이 오셨어 사랑한단 말은 말은 없어도 행복한 이 밤이였었지 오늘 이 밤도 나는 못잊어 당신을 사랑하니까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추억의 술잔을 들었어 사랑이 가득한 정을 부어

스카이라운지에서 주현미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그 날의 추억에 잠겼소 고독한 여인의 밤을 위해 오시는 당신의 그림자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랬어 꽃을 들고 우리 님이 오셨어 사랑한단 말은 없어도 행복한 그 밤이 있었지 오늘 이 밤도 나는 못 잊어 당신을 사랑하니까 깊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추억의 술잔을 들었소 사랑이 가득한 정을 부어 마시던

윤중로 연가 주현미

흐드러진 벚꽃 바람에 휘날려 온 세상 하얗게 물들인 사월의 그 당신과 단 둘이서 꿈결 마냥 이 꽃 길 속을 걸었었지 꽃이 지는날 그대는 떠나가고 내겐 아픔만 남겨두고 가버린 사랑이여 아아 오늘도 눈처럼 휘휘 날린다 이제는 추억이 된 사랑이여 바람부는 거리 가로등 외로워 아련히 꽃 비만 나리는 윤중로의 당신의 웃음소리 꿈결마냥

워 아이 니 주현미

혼자서 떠올려봐요 그대와 헤어져 이대로 헤어져 흩어진 구름이 되어 바람이 전해준 그대 소식에 언제나 마음 설레고 깊은 꿈속에서 워아아이니. 그대 뒷 모습을 보며 뒤늦게 꺼내는 말 워아아이니 워아이니 사랑합니다. 이렇게 헤어져도 워아아이니. 눈물을 애써 감추고 그대 사진을 보며 워아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