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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내 사랑)) 장희선

자나 깨나 당신생각 당신만이 나의 전부요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 없으면 인생은 의미 없어요 사랑에 울고 웃고 청춘이 가고 모습 세월따라 변할지라도 오늘도 자나 깨나 당신만 있어 주면 내마음 행복해요 꿈같은 사랑아 자나깨나 사랑아 자나 깨나 당신생각 당신만이 나의 전부요 호강하며 산다해도 당신 없으면 인생은

((사랑스런 내사랑)) 장희선

세상에서 하나뿐인 천생연분 내사랑 머리에서 발끝까지 사랑스런 그대 내사랑 보석같은 우리여보 자석 같은 사랑 하나님이 인도하신 천사 같은 그대 사랑 어화 둥가 사랑 둥가 둥가 사랑 사랑도 주고 마음도 주고 우리함께 신나게 놀아보세 세상에서 하나뿐인 천생연분 내사랑 머리에서 발끝까지 사랑스런 그대 내사랑 보석같은 우리여보

아침에도 / In The Morning 유명해

아침에도 예수 예수 점심에도 예수 저녁에도 예수 예수 예수밖에 없네 앉으나 서나 예수 예수 자나 깨나 예수 예수 오직 오직 예수 예수 예수밖에 없네 아침에도 사랑 사랑 점심에도 사랑 저녁에도 사랑 사랑 사랑밖에 없네 앉으나 서나 사랑 사랑 자나 깨나 사랑 사랑 오직 오직 사랑 사랑 사랑밖에 없네 아침에도 감사 감사 점심에도 감사 저녁에도

복 있는 사람 / Blessed Man 유명해

아침에도 예수 예수 점심에도 예수 저녁에도 예수 예수 예수밖에 없네 앉으나 서나 예수 예수 자나 깨나 예수 예수 오직 오직 예수 예수 예수밖에 없네 아침에도 사랑 사랑 점심에도 사랑 저녁에도 사랑 사랑 사랑밖에 없네 앉으나 서나 사랑 사랑 자나 깨나 사랑 사랑 오직 오직 사랑 사랑 사랑밖에 없네 아침에도 감사 감사 점심에도 감사 저녁에도

직진 할래요 원더총각

오오 난 오직 그대 그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자나 깨나 오직 나는 사랑 그대뿐 긴 생머리에 당돌한 그녀 맘에 쏙 들어왔네 눈빛 하나로 아주 설레이게 해 가슴에 시동 걸어준 그대여 오오오 지난날을 모두 사라지게 만든 사랑아 사랑 그대 이젠 유턴 없이 직진할래요 오오 핸들을 돌려 악셀을 더 밟아 달려가고 있어요 그댈

직진할래요 원더총각

오오 난 오직 그대 그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자나 깨나 오직 나는 사랑 그대뿐 긴 생머리에 당돌한 그녀 맘에 쏙 들어왔네 눈빛 하나로 아주 설레이게 해 가슴에 시동 걸어준 그대여 오오오 지난날을 모두 사라지게 만든 사랑아 사랑 그대 이젠 유턴 없이 직진할래요 오오 핸들을 돌려 악셀을 더 밟아 달려가고 있어요 그댈 향한 신호등은 파란불이네요

스마트 사랑 정음

스마트폰 꺼내 들고 자나 깨나 스마트 사랑 카똑 울려 전화 울려 메시지 울려 너 없이는 못 산다 못 살아 둥근 세상에 네모난 사랑 스마트 사랑 오직 너만 붙들고 있네 스마트폰 사랑에 빠져 아차 하다 훅 가는 세상 야이야이야야 e세상이 좋다지만 앞만은 잘 보고 가야지 스마트폰 꺼내 들고 자나 깨나 스마트 사랑 맘 울려 세상 울려 사랑도 울려 너 없이는

자나깨나 (Feat. 김대환, 이경환, 조수진, 박진화) 주숙일

나의 소원은 이것 나의 소원은 이것 자나 깨나 나의 소원은 이것 나의 기도는 이것 나의 기도는 이것 자나 깨나 나의 기도는 이것 평생에 하나님을 어디서나 예배하며 증거하는 것 좌우를 보지 않고 뒤돌아서지 않고 순종하는 것 나의 자랑은 이것 나의 자랑은 이것 자나 깨나 나의 자랑은 이것 나의 감사는 이것 나의 감사은 이것 자나 깨나

여보 사랑해 최경애

1,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속 으로는 천번 만번 사~랑 한다~ 사랑 한다 말을 했다오~ 자나 깨나 내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 지긋이 감은 눈가 세월 흔적 깊어라~ 여보 미안해~여보 사랑해~영원히~영원히~사랑해~~ 2,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속

여보 사랑해 조은혜

1,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속 으로는 천번 만번 사~랑 한다~ 사랑 한다 말을 했다오~ 자나 깨나 내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 지긋이 감은 눈가 세월 흔적 깊어라~ 여보 미안해~여보 사랑해~영원히~영원히~사랑해~~ 2,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속 으로는 천번 만번 사~랑 한다~ 사랑 한다

엄마 마음 이태연

가슴속에 스며드는 따스한 엄마의 손길 사랑한단 그 한마디에 마음 적셔오네요 자나 깨나 자식 걱정 애 타는 엄마의 마음 평 생을 밤낮으로 자식 위해 행 복 빌며 온정으로 감싸주신 당신의 뜨거운 사랑 사랑 합니다 사랑합니다 변치 않는 당신의 자리 나의 사랑 가 득 담아 목메 이게 불러봅니다 2) 가슴속에 스며드는 따스한 엄마의

어머니의 노래 김현미

동백아가씨 흑산도아가씨 어머님이 즐겨 불러주던 그 노래가 듣고싶어 달려왔네 어머님은 어디가셨나 자나 깨나 근심걱정 자식 걱정에 아직까지 출세못한 이자식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던 어머님의 그 큰 사랑 갚을때까지 행복하세요 오래사세요 언제나 상냥한 미소를 띄우신 어머님의 얼굴이 변해가네 인정많고 부지런한 어머님 가는 세월 막지 못하네 심수봉처럼

여보 미안해 이수진

1,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속 으로는 천번 만번 사~랑 한다~ 사랑 한다 말을 했다오~ 자나 깨나 내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 지긋이 감은 눈가 세월 흔적 깊어라~ 여보 미안해~여보 사랑해~영원히~영원히~사랑해~~ 2,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속

여보미안해(이수진MR)두키올림 경음악

1,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속 으로는 천번 만번 사~랑 한다~ 사랑 한다 말을 했다오~ 자나 깨나 내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 지긋이 감은 눈가 세월 흔적 깊어라~ 여보 미안해~여보 사랑해~영원히~영원히~사랑해~~ 2, 사랑한다 그 한마디 하고 싶어도~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속

거미줄 강남홍

끊을수도 없고 풀수도 없는 거미줄 맘 꽁꽁 묶여버렸네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온통 너의 생각 뿐이네 너의 가슴속에 깊이 숨겨진 진실을 알수만 있다면 나의 소중한 옥합을 깨트려 기름 부어 너의 발을 씻어 줄수있는데 진정코 나만을 사랑 한다면 야성의 본능도 두렵지않아 진실의 두깨를 알수만 있다면 거미줄에 깊이 빠져 줄텐데 깊이빠져 노예가

고마운 여자 주현도

생겨도 괜찮아 마음 착한 당신이 최고야 누가 뭐래도 그 누가 뭐래도 당신만이 나의 전부야 가진 것 없어도 난 괜찮아 알뜰한 당신이 있잖아 누가 뭐래도 그 누가 뭐래도 당신만이 나의 전부야 비바람 몰아치는 인생살이에 당신이 곁에 있기에 우리 사랑도 우리 행복도 모두 지킬 수 있었죠 고마운 여자 고마운 사람 당신이 내게 약이야 자나

지구는 평평 스텔라장 (Stella Jang)

킹리적 갓심 yeah 보이는 게 다가 아닐 수도 있으니 You gotta 의심 자나 깨나 의심 자나 깨나 의심 자나 깨나 의심 불조심도 좋지만 의심 확인해봐 다시 Check again 두 번씩 쉽게 속지 않는 삶의 방식 지구는 평평 하지 않아 둥글어 고양이 멍멍 하지 않아 야옹 어안이 벙벙 해 뇌 안이 텅텅 일 수도 아닐 수도 가짜가 많아 BUT 잘 보면 알아

지금까지 지내온 것 (찬송가 459장) 정민호 & 할렐루야선교단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수호신 독도(patron saint Dokdo) 김상진

자나 깨나 오래오래 남의 땅을 자기 꺼라 생떼 쓰는 허튼 소리 이제는 끝을 내라 독도야 이제는 끝을 다오 대한민국 아름다운 영토 수호신 독도야 외로운 우리 영토 독도야 수호신 독도야 울릉섬과 성인봉이 응원가를 불러준다.

Hard 솔 (SOL)

요즘 너만 쳐다봐 가끔 혼자 자나 깨나 너만 생각나 나는 몰라 이런 걸 사랑이라 하던데 자꾸 마음만 애타던데 요즘 너만 쳐다봐 가끔 혼자 자나 깨나 너만 생각나 나는 몰라 이런 걸 사랑이라 하던데 어떻게 해?

사이버 장의사 * 하트맨

자나 깨나 조작 생각에 니 가슴은 설레이고 자나 깨나 조서 생각에 니 가슴은 뛰었냐 사이버 장의사가 뭐냐 내게 물어오던 너 겡이 학교폭력 기획했냐 내게 전화하던 너 코인조작 음원조작 사랑뒤 파서 묻기 사기란 바로 이런거다 최적화된 사나이 니가 니가 바로 사이버 장의사 ~~~~~간 주 중~~~~~ 자나 깨나 도박 생각에

고향생각 박수남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사랑하는 고향에 다시 갈까 고향 그리워라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고향 생각 은희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사랑하는 고향에 다시 갈까 고향 그리워라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한경미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맨발로 배진아

맨발로 맨발로 달려 갈게요 버선발로 갈게요 자나 깨나 당신 곁으로 이래도 쿵짝 저래도 쿵짝 쿵짝이 잘맞네 제대로 임자 만났네 보고있어도 보고픈 당신 어쩌면 좋아요 제대로 임자 만났네 백리 먼 길을 천리 먼 길을 이리저리 돌고 돈 대로 당신이 가는 길은 어디든 갈수 있어 저 하늘도 따라 갈거야 맨발로 맨발로 달려 갈게요 버선발로

부모님은혜 선우혜경

만지면 터질세라 불으면 날을세라 곱게곱게 길러주신 우리 부모님 흰머리 잔주름 그 높은 정성 어이 잊으리오 부모님 은혜 금이냐 옥이냐 거룩한 부모 마음 자나 깨나 자식 걱정 편할 날 없네 가슴 깊이 흐르는 뜨거운 사랑 어이 잊으리오 부모님 은혜

사랑한다고 정진경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오늘은 또 무슨 일로 심술이 나셨는지 하루 종일 찬바람이 부는데 심심하다 관심 달라 놀아 달란 얘기를 그렇게 어렵게 하나요 사랑은 아니라면서 보고 싶다는 말은 무슨 말 자나 깨나 그 얼굴은 떠나지 않고 화를 내고 짜증내도 웃음만 나요 아~ 아~아~ 고장난 가슴 무얼 해도 사랑스러워 당신 만을 사랑합니다 사랑한다

사랑벨 아이리스

시도때도 없어 벨이 울려요 두근 두근 분명 그대 일거야~ 자나 깨나 사랑한다 사랑의 밀어를 똑 부러지게 말해 주세요~ 나만 안고서 나만을 생각해 딴사람은 생각하지마 떠나 버린 너의 사랑일랑 다시는 추억하지마 새끼 손가락에~ 끼어 있는 반지를~ 나를 위해서 이젠 저 멀리 버려줄 수 없겠니 제발~ 시도때도 없어 벨이 울려요 우후우후

오동추야 님 생각 신피조

인간 이별 만사중에 독수공방이 더욱 섧다 님 못보아 그리운 이 심정을 뉘 알리 맺힌 시름 허튼 근심 다 던져두고 자나 깨나 깨나 자나 임 못보아 가슴이 답답 님의 얼굴 고운 소리 눈에 암암 귀에 쟁쟁 보고파라 님의 얼굴 듣고파라 님의 소리 내가 사랑하는 것 같이 님도 나를 생각할까 날 사랑하던 끝에 남을 사랑하려는가 오동추야 밝은 달에 님 생각

자나 깨나 정 때문에 지영인

이제 와서 생각하니 그리운 건 정 정이란 게 무엇이길래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잊지 못하고 자나 깨나 그리워하나

눈을 감고 불러봐도 대답이 없고
꿈속에서 찾아봐도 만날 수 없는

정이란 묘한거야 알다가도 모를거야 그까짓 정 때문에

하지만 사람들은 사랑하고 미워하며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이제 와서

내 어머니 강호갑

어제 밤 꿈속에서 어머님을 뵈었어요 하얀 옷에 웃는 얼굴이 예전처럼 좋았죠 내가 기뻐 웃을 때면 어머님 더욱 기뻐하셨고 내가 아파 울 때면 어머님 품에 안아주셨지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눈 뜨게 하시려고 어머님 눈 감고 사셨네 날 우뚝 세우려고 어머님 몸 굽히셨네 자나 깨나 자식 걱정 그 사랑을 이젠 알아요

어머니 소유찬

어제 밤 꿈속에서 어머님을 뵈었어요 하얀옷에 웃는 얼굴이 예전처럼 좋았죠 내가 기뻐 웃을때면 어머님 더욱 기뻐하셨고 내가 아파 울 때면 어머님 품에 안아주셨지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눈뜨게 하시려고 어머님 눈 감고 사셨네 날 우뚝 세우려고 어머님 몸 굽히셨네 자나 깨나 자식걱정 그 사랑을 이젠 알아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소명

어제 밤 꿈속에서 어머님을 뵈었어요 하얀옷에 웃는 얼굴이 예전처럼 좋았죠 내가 기뻐 웃을때면 어머님 더욱 기뻐하셨고 내가 아파 울 때면 어머님 품에 안아주셨지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눈뜨게 하시려고 어머님 눈 감고 사셨네 날 우뚝 세우려고 어머님 몸 굽히셨네 자나 깨나 자식걱정 그 사랑을 이젠 알아요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장림포구***! 김혜령

그리운 고향바다 아름다운 장림포구에 꿈에서라도 보고 싶어라 그립네우리 아버지 찬바람 거센 파도 찬바람 속에 자나 깨나 자식 걱정 뿐 아버지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오늘도 못 잊어 찾아 왔어요 그리운 장림포구에 노랗게 꽃피는 바다 아름다운 장림포구에 꿈에서라도 보고 싶어라 통통선우리 아버지 찬바람 거센 파도 한 많은 세월 자나

사모곡 유성은

앞산노을 질 때까지 호미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적삼 기워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사친 (Remaster Ver.) 김무한

산 첩첩 고향 천리언마는 자나 깨나 꿈속에도 돌아가고파 한 송정 가에는 외로이 뜬 달 경포대 앞에는 한줄기 바람 갈매기는 모래톱에 헤이락 모이락 고깃배들 바다 위로 오고 가리니 언제나 강릉 길 다시 밟아가 색동옷 입고 앉아 바느질 할꼬 산 첩첩 고향 천리언마는 자나 깨나 꿈속에도 돌아가고파 한 송정 가에는 외로이 뜬 달

Because of God is love (주 사랑 때문에) 수동워십 (SOODONG WORSHIP)

주는 자비하사 날 기다려 주시네 자나 깨나 영원토록 나를 기다리시네 주는 자비하사 날 지켜봐 주시네 매일매일 한결 같이 나를 지켜 보시네 주 사랑이 나를 지금까지 있게 했네 그 사랑 때문에 주 사랑이 나를 상처까지 회복케 해 그 사랑 때문에 주 사랑이 나를 지금까지 있게 했네 그 사랑 때문에 주 사랑이 나를 상처까지 회복케 해 그 사랑 때문에 주 사랑이

하늘같이 믿고살아요 조아애

하루 종일 하루 종일 이것저것 생각해봐도 나 에게는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뿐이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날이 가면 날이 갈수록 나 는 나는 일편단심 당신밖엔 없어 요 하늘같이 믿고 살아 요 자나 깨나 자나 깨나 이것저것 생각해봐도 나 에게는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뿐이야 가진 건 별로 없지만 마음하나 믿고 잊지요 나 는 나는 일편단심 당신밖엔 없어

부산남자 문시장

자나 깨나 당신 생각에 가슴은 설레었고 자나 깨나 부산 생각에 가슴은 뛰었다 때론 거센 비바람 속에 흔들릴 때도 있었고 거친 물살에 넘어져도 당신 때문에 견뎠다 이런 이런 가슴이 아직도 설레인다 이런 이런 가슴이 아직도 살아있다 내가 내가 바로 부산 남자다 해운대 앞 파도소리가 도 레 미 파 음악소리다 아름답게 들려오는데

왕십리 강민규

비내리는 왕십리 길을 무작정 걸어 가노라 그님이 그리워 찾아온거리 왕십리에 비가 내린다 오다 가다 길에서 만난 인연 자나 깨나 꿈에서 만난 인연 만나지도 못하고 눈물만 있는 쓸쓸한 거리 왕십리엔 비만 내린다 비내리는 왕십리 길은 아직도 사랑의 거리 눈물로 긴밤을 꼬박 새워도 하염없이 비가 내린다 오다 가다 길에서 만난 인연 자나 깨나 꿈에서 만난 인연 만나지도

미운 우리 새끼 ISAAC WEB

되라되라 잘되라, 우리 새끼 잘되라, 꿈속에서도, 자나 깨나, 자식 생각만,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는, 대박, 대박이야. 커라 커라, 쭉쭉 커라, 아기 때 안 먹어 걱정하며, 무릎받쳐, 한 걸음 한 걸음, 온갖 것 먹여 키웠지만, 내가 작다고, 어려서 못 먹인 거, 당신 탓이라 하시네.

사모곡 백승태

앞 산 노을 질때까지 호밋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간주중> 무명치마 졸라 매고 새벽 이슬 맞으시며 한 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지금까지 지내온 것 (찬송가 459장) 할렐루야 선교단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물붓 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 길 헤맬 때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사모곡 최수호

앞산 노을 질 때까지 호미 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님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 치마 졸라 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

사모곡 양지은

앞산 노을 질때까지 호미자루 벗을 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님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 치마 졸라 매고 새벽 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신 어머님

사모곡 은가은

앞산 노을 질때까지 호미자루 벗을 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님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 치마 졸라 매고 새벽 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신

백년을 하루같이 좋은 사랑 하승희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았네 보고 싶고 또 보고싶어요 나는 오늘도 기다리지요 서산마루 해는 지내요 백년을 지나 하루같이 좋은 사랑 사랑 사랑 눈물 나게 고마운 사랑 사랑없이 나는 나는 못 살아 님을 향한 환한 얼굴해바라기 꽃처럼 좋구 좋아 언제 봐도 또 봐도 사랑 사랑 백년 넘어 좋은 내사랑 2) 하얀 꽃잎 바람

찬송가 459장 (지금까지 지내온것) Various Artists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 받아 살았네 물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살리라 주님 다시 뵈올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짐 주께 맡겨 벗을

사 모 곡 태진아

앞산 노을질~때 까지 호미 자루 벗~을 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님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 치마 졸~라 매고 새벽 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사 모 곡 태진아

앞산 노을질~때 까지 호미 자루 벗~을 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머~님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 치마 졸~라 매고 새벽 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 내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