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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품에 이진아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사랑 그대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겨울부자 이진아

차가운 겨울바람 안에서 눈이 내리는 하늘 아래 날 바라보고 있는 그대의 품에 안긴 나는 모든 것 다 가졌죠 찬바람이 날 싫어하네요 지금 이 시간만큼은 나 아무 걱정도 안 할래요 어떤 것도 생각나지 않아 그대의 품에 안길 땐 아무 것도 부럽지가 않아요 그대의 품에 안기면 아무 것도 필요하지가 않은걸요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마음에 도착하면은

당신은 바보야 이진아

무정한 남자의 마음 한 사람 품안에서 잠들고 싶은 그 마음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마음을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사랑을 모르는 바보 사랑에 약한 것이 남자라지만 그 마음 몰라 주는?

하늘땅만큼 이진아

하늘만큼 땅 만큼 사랑합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인생의 문을 열어준 그대 당신을 사랑합니다 마른 꽃잎에 비를 적시고 어둠속에 빛이 된 당신 바람같은 그대 햇살같은 그대 행복을 내게 준 사람 하늘땅 만큼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태양처럼 아이처럼 사랑합니다 인생 모두 걸고서 조건없는 사랑 내게 준 그대

고백 이진아

그대 날 바라보고 있나요 눈감아도 내가 보이나요 가슴에 깊이 새겨 둘께요 혼자만의 사랑 그 하나로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지친 두 눈엔 슬픔뿐이죠 그대로만 날 기억해줘요 그대 곁에 잠시 머물다간 나를 그대를 다신 볼 수 없다 하여도 가슴속에 추억들은 남겨져 있어요 잊는다 해도 그댈 용서 할테니 다른 하늘아래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해요 하지만

마음대로 이진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지만 그리워해요 슬프긴 해도 어쩔 수 없는 건 마음이 그댈 향해 대체 움직이지를 않네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바보 같은 맘을 알까요 기다릴래요 변함없어도 난 상관없어요 차가움이 내게 와도 언제나 그대를 기다려요 친구들이 그만하래도 난 그대 바라보네 새로움이 내게

마음대로* 이진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지만 그리워해요 슬프긴 해도 어쩔 수 없는 건 마음이 그댈 향해 대체 움직이지를 않네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바보 같은 맘을 알까요 기다릴래요 변함없어도 난 상관없어요 차가움이 내게 와도 언제나 그대를 기다려요 친구들이 그만하래도 난 그대 바라보네

마음대로[인디] 이진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지만 그리워해요 슬프긴 해도 어쩔 수 없는 건 마음이 그댈 향해 대체 움직이지를 않네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바보 같은 맘을 알까요 기다릴래요 변함없어도 난 상관없어요 차가움이 내게 와도 언제나 그대를 기다려요 친구들이 그만하래도 난 그대 바라보네

승복 이진아

그 날 그 시간부터 나는 떠나야 했죠 더는 더머물 곳이 없어진 그대 가슴밖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나는 노력했지만 사랑의 신은 벌써 편에서 멀어지고 말았죠 이것이 운명이라고 지금은 승복하지만 이것이 전부라고는 나는 믿고 싶진 않아요 사랑했던 날보다 잊을 날이 더 많은 이별의 미로에다 나를 가두고 지쳐잠들 때까지 이것이 운명이라고 지금은

유리 거울 이진아

내게 천사들이 물었죠 세상에 내려가면 무엇으로 살고만 싶은지 아주 잠시라도 가까이 그대 얼굴만 볼 수 있다면 뭐든지 괜찮다고 말했죠 난 다시 왔죠 그대 곁에 이렇게 당신이 어제 사신 유리 거울 그게 나죠 나의 눈물이 얼룩져 자꾸 뿌옇게 흐리는지 그댄 한참동안 나를 닦아 주네요 나는 행복할 뿐이죠 그대 손길을 느끼며 영원히 곁에 머물고만

사랑아 울지마라 이진아

돌아서 가는 그대 발 길에 눈물이 흐르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멀어져 가는 그대 모습이 창가에 어리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이별이야 슬프지만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꽃을 든 남자 이진아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한번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회상 이진아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 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 나네

반지 이진아

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헐어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 편해질수있다고 던져버린 반지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간주)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편해 질수

소근소근 이진아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이었어 한번 두번 속고 세번 네번 속고 내가내가 울었지만 아아아 못 잊을 사람 언제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이진아

잊어야 한다고 다짐 하면서 돌아섰던 가슴 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 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그 사람을 행여 올까 기다리는 바보 같은 미련일까 생각을 말자고 다짐 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엇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이진아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쳇바퀴 돌 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 줄 알면서도 겉으론 감추며 한숨 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마음에 비친 모습

너는 내 남자 이진아

O아 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못한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같은 예감 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남자 다시 한번 마음돌려 내게로 돌아와 오늘 따라 보고싶어 너무나 보고싶어 그 까페를 ?

보고싶은 여인 이진아

1.사랑했던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면 생각난다 생각난다 가고없는 그 사람이 어느 하늘아래 살고 있나 보고싶은 여인아 꿈속에라도 꿈속에라도 보고싶구나 아- 여인아 2.사랑했던 그 순간이 가슴속에 젖어오면 그리워라 그리워라 다시 못올 그 시절이 어느 하늘아래 살고 있나 보고싶은 여인아 꿈속에라도 꿈속에라도 만날 수 없을까

인생 이진아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 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인생 다시 가라 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사랑아 아침이면 다시필 꿈들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청춘이여 사랑은 다시 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다시 가라 하면 나는

편지 이진아

여전히 남아있는 잔잔한 글씨들이 맘을 눈빛을 움직이네 살며시 꽃송이를 전해주던 그 순간들 잠시 눈 감아 생각해보네 아 그리운 그 사랑 아 그리운 그 사람 조용히 손을 잡아주던 그날들 잠시 눈 감아 생각해보네 아 그리운 그 사랑 아 그리운 그 사람 아 그리운 그 사랑 아 그리운

사랑의 밧줄 이진아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사랑이

내 마음이 약해질 때 (Feat. 조은진) 이진아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힘으로 오를 수 없는 바위위로 인도 하소서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힘으로 오를 수 없는 바위위로 인도 하소서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날 지켜주는 망대 내가 영원토록 주님의 장막에 머물겠습니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힘으로 오를 수 없는 바위위로 인도하소서

자화상 이진아

가만히 내가 날 바라 볼 때면 날 생각 할 때면 정말 부끄러운 게 많은 사람 부족함 투성이 누군가 머릿속을 들여다 본다면 바보라 할 거라고 난 생각을 했었지 생각과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언제나 확신이 없어 날 힘들게 했었지 나 그래도 용기를 자신감 가지고 세상에 나를 보여줄 거야 깊고 깊은 바닷속 헤엄치고 찾아

달력 한 장 이진아

달력 한 장 - 이진아 운명의 시계바늘 돌려놓고 저만 보게 획 돌려놓고 안 보면 보고싶게 만들더니만 달력 한 장 또 넘긴 사람 사랑은 기다림에 연속이었나 사랑은 기나긴 고독이었나 운명의 시계바늘 멈출 때까지 넘어 간다 달력 한 장 운명의 시계바늘 돌려놓고 저만 보게 획 돌려놓고 안 보면 보고싶게 만들더니만 달력 한 장 또 넘긴 사람

오빠는 잘 있단다 이진아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했었다 날 두고 떠나갈 수 있 잃어버린 세월에 이름 생각난다 오빠는 잘 있단 지킬 수 없었던 약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이름을 지우고 이별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했었다 날 두고 떠나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이름 생각난다면 오빠는

남자는 속으로 운다 이진아

남자가 깊은 밤에 홀로 울적엔 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더욱 아니야 버림받은 청춘은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이별의 노래를 부른다 다시 못 올 사랑아 웃으면서 큰 소리 치지만 남자는 속으로 운다 여자가 깊은 밤에 슬피 울적엔 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더욱 아니야

별 한송이 이진아

별들이 고요히 젖어 드네 빗물 같던 눈물 그쳤네 흘러가버린 마음 깊은 곳 모랠 가져왔네 아주 깊은 곳에 기억을 묻었네 조금 더 지나면 두텁게 덮이네 한 송이의 별이 나에게 말해주네 뭐가 그리도 서러웠을까 이렇게 눈물이 안 나는 오늘 흘러가버린 마음 깊은 곳 모랠 가져왔네 아주 깊은 곳에 기억을 묻었네 조금 더 지나면 두텁게

내마음 별과같이 이진아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 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간 ~ 주 ~ 중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갈길을 나그내 떠나 갈 길을 찬란한 젊은 꿈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몸이라지만 마음 별 과같이

연하의 남자 이진아

연하의 남자 그 남자를 내가 정말 사랑하나봐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그 눈빛이 너무 따뜻해 외로워선 안된다고 고독해선 안된다고 위로하며 웃어주는 연하의 남자 이 세상의 누구보다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해요 속삭이며 어깨를 감싸주는 나의 사랑 연하의 남자 연하의 남자 그 남자를 내가 정말 사랑하나봐

남의 속도 모르면서 이진아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 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나를 왜 자꾸 잡나요 외로운 마음 알기나 한 듯이 아픈 가슴 파고들 때면 밉다가 고운 사람 곱다가 미운 사람 내마음을 흔드는 사람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 속도 모르면서 왜 자꾸 잡나요 왜 자꾸 잡나요 남의 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또또또 이진아

힘냈다가 절망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움직이네 쓸데없는 이 반복을 멈추고 싶어 나도 정말 피곤하네 모르겠어 내일의 나는 더 이상 고민 안 할래 소용없어 딱 마음먹고 밥도 먹고 힘내서 두려움을 또 멈출 거야 좋아했다 미워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흔들리네 사랑은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이렇게 또 괴롭히네 모르겠어 내일의 나는

또또또 (역도요정 김복주 OST) 이진아

힘냈다가 절망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움직이네 쓸데없는 이 반복을 멈추고 싶어 나도 정말 피곤하네 모르겠어 내일의 나는 더 이상 고민 안 할래 소용없어 딱 마음먹고 밥도 먹고 힘내서 두려움을 또 멈출 거야 좋아했다 미워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흔들리네 사랑은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이렇게 또 괴롭히네 모르겠어 내일의 나는

또또또*? 이진아?

힘냈다가 절망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움직이네 쓸데없는 이 반복을 멈추고 싶어 나도 정말 피곤하네 모르겠어 내일의 나는 더 이상 고민 안 할래 소용없어 딱 마음먹고 밥도 먹고 힘내서 두려움을 또 멈출 거야 좋아했다 미워했다 왔다 갔다 마음이 또또 흔들리네 사랑은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이렇게 또 괴롭히네 모르겠어 내일의

Love With You 이진아

담백한 하루를 말하는 그대의 눈은 woo woo 나를 편하게 해주는 그댄 마치 나만의 woo woo 달콤한 하루를 말하는 그대의 입술은 woo woo 입 안에서 녹듯이 시작된 사랑 어느새 woo woo 그대가 곁에 있다면 그대에게 위로가 될 사람이고 싶어 그대에게 일상 같은 존재이고 싶어 Love With You 새콤한 하루를 말하는

마지막 선물 이진아

난 들어줄 수 없는데 그런 당부 왜 하니 안된다고 나무라진 말아줘 너 없는 세상 어떻게 잘 지내란 얘기니 어떻게 나만 행복할 수가 있겠니 늘 왜 너는 니 마음대로니 나 이렇게 세상에 버리고 허락도 받지 않고 가면서 울지도 못하게 같이도 못가게 만드니 나 이제는 너의 말 잘 들을께 괜한 투정 다신 부리지도 않을께 이제는 약속 시간

마지막 선물 (Inst.) 이진아

난 들어줄 수 없는데 그런 당부 왜 하니 안된다고 나무라지 말아줘 너 없는 세상 어떻게 잘 지내란 얘기니 어떻게 나만 행복할 수가 있겠니 늘 왜 너는 니 마음대로니 날 이렇게 세상에 버리고 허락도 받지 않고 가면서 울지도 못하게 같이도 못 가게 만드니 나 이제는 너의 말 잘 들을께 괜한 투정 다신 부리지도 않을께 이제는 약속시간 늦지도 않을게 뭐든지

첫인상 이진아

햇살이 창문 사이로 소리 없이 부서지던 날 무심히 스쳐가던 낯설은 얼굴 하나 마음 사로잡았네 조용한 찻집에 앉아 침묵이 흘러간 뒤에 당신의 미소는 그 고운 눈빛은 사랑의 시작이었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사람 스쳐가는 사람들 중에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물듯 당신의 그 모습 당신의 그 얼굴 그냥 보낼 수가 없었지 왠지 돌아설 수 없었네 어둠을 밝혀주듯이 어느날

Accepting 이진아

그동안 나를 막고 있던 세상의 여러 가지 기준들을 이제 버릴 수 있을 것 같아 날 받아들일 준비가 된 거야 수많은 날들을 버텨왔지 꾹 참고 흘리지 못했던 눈물 마음을 열고 들어가보면 보이네 진짜 모습 나를 믿지 못했던 어제 확신이 없어 불안한 날들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 이젠 너와 즐겁게 춤을 출 거야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끝도 없이 힘들게

만남과 이별 이진아

만남 만남 만남인 줄 알았는데 이별일 줄이야 애끓는 가슴에 상처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만남 만남 만남인 줄 알았는데 눈물일 줄이야 애끓는 가슴에 눈물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아픈 이 상처를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미스터 유 이진아

이봐요 미스터 유 얼굴은 왜 돌려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만이지 얼굴은 왜 돌려 곁에서 맴돌다가 스쳐간 바람같은 사나이 미련없이 돌아서야지 가슴속에 아쉬움은 조금씩 잊겠지만 그까짓 것 바람의 사나이 잊을거야 미스터 유 이봐요 미스터 유 얼굴은 왜 돌려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만이지 얼굴은 왜 돌려 곁에서 맴돌다가 스쳐간 바람같은 사나이

RUN (With GRAY) 이진아

하염없이 길을 걸었지 뭐가 나올지도 모른 채 벗어나고파 고민거리들로부터 Anxiety Maybe it\'d be better if I fade it all to GRAY 솔직히 말해줘 babe 어떻게 말해야 돼 너에게 말을 걸 때 너에게 말을 걸 때 머릿속은 새하얘지는데 어질어질해 머릿속은 핑 돌아 너도 나와 똑같은지 You don

여보 이진아

여보 울지 말아요 여보 가지 말아요 당신 곁에 나 있잖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가지 말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살다보면 즐거운 날 살다보면 올꺼예요 여보 울지 말아요 여보 가지 말아요 당신 곁에 나 있잖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가지 말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살다보면

큰소리 뻥뻥 이진아

갈테면 가라 해놓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돌아서서 울어야 했던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호수 같은 가슴에 사랑의 돌을 던지고 마음대로 가버린 너 멋대로 떠나간 너 잊어주마 너 보란듯이 오늘도 큰소리 뻥뻥 칠거야 갈테면 가라 해놓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온몸으로 울어야 했던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사막 같은

배불러 이진아

너가 자꾸만 떠올라 나 기분이 정말 좋아 이불 속에서 나 뒹굴뒹굴 핸드폰 바라보네 무심한 너의 메시지 보고 또 보고 분석해 오늘은 또 어떤 이모티콘 맘을 알려줄까 배불러 배불러 요즘 따라 웬일로 배고프지 않아 배불러 배불러 나 원래 먹는 낙으로 사는 여잔데 배불러 배불러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배불러 배불러 너만 보면 난

색칠놀이 이진아

어려운가요 이세상에 나밖에 없는 것 같나요 모든 게 끝일 거라고 생각하나요 슬픈가요 짜증나나요 내리는 비가 슬프게만 들리나요 생각했던 대로 안되지는 않나요 넘어지고 쓰러질 땐 눈을 감아봐 너의 꿈에 한번 색칠해봐 그려왔던 너의 희미해진 그 그림을 다시 한번 되살리는 거야 그래 좋아 한번 웃어볼까 더 크게 깔깔 웃어봐 힘을

걸어보자 이진아

오랜만에 학교에 왔네 실내화로 갈아 신고 걸어보자 오랜만에 친구의 얼굴 반가워서 인사하네 잘 지냈니 보고싶은 네 모습도 생각이 나는 날이야 내가 좋아하던 칠판 낙서 이것저것 그려보고 놀아보자 우리는 잊고 살게 되지 어릴 적의 모습을 기억해보네 작은 걸로 웃음짓던 어린 시절 으-음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다시 널

잘못된 만남 이진아

사랑한단 말 함부로말 하지마 나 밖에 없단 달콤한말 하지마 너 같은 남자 많고 많은 이세상 나 밖에 없는 멋진 그런 남자 올거야 거짓말이야 그말 뻔한 거짓말 당신 나를 갖고서 장난 친거니 당신 정말 나쁜 나쁜 사람 날 사랑 한다던 그말도 세상 다준다던 말도 손 잡아주면서 약속했던말 영원 토록 나만 사랑 한다고 내가 버릴께 꺼져줘

주님의 한결같은 그 사랑 이진아

주님의 한결같은 그 사랑 너무 높아서 하늘에 이르고 주님의 그 진실하심이 구름에까지 닿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주님은 하늘높이 높임을 받으시고 주님의 영광 온땅 위에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오 주님 주님의 한결같은 그 사랑 너무 높아서 하늘에 이르고 주님의 그 진실하심이 구름에까지 닿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주님은 하늘높이 높임을 받으시고

울산 아리랑 이진아

운 무를 품에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 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청춘이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