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오, 가을 윤제

왜 이 계절은이토록 바삐 가는가연잎에 앉은 잠자리처럼왜 뜻밖의 추억들이되살아나는가구름 사이로 난 해처럼왜 사랑한 순간들은잊혀만 가는가그 때 한 약속은 연기처럼흩어져만 가는 것인가시간이 이렇게나 빨리흘러갈 줄 알았다면내가 아이였을 때 조금 더천천히 달려갈 것을 걸어갈 것을이제 짧아진 계절이라 해도서두를 필요는 없네신이 빚은 완벽한 세상을바라보는 것만으로...

일각여삼추 (Remastered Ver.) 윤제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있어요 나의 사랑

일각여삼추 (Original Ver.) 윤제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 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있어요 나의 사랑

일각여삼추 (Guitar Ver.) 윤제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 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있어요 나의 사랑

일각여삼추 (Guitar Ver.) (Remastered Ver.) 윤제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 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있어요 나의 사랑

다음에 우리 윤제

그대 마음 속으로 들어가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 어찌하여 그댄지 이 마음인지 난 몰랐었네 참 몰랐네 나 말고는 모든 게 낯선 이 곳 그 마음 안에 어둔 밤이 있어 아주 까만 밤은 아니길 몇 개의 별이 보이는 밤이길 사랑했던 그 시절을 얘기할까 그 때 참 사랑했다 그런 얘기를 못내 지나쳐야 했던 순간에 그대가 나를 안아주네요 밟히는 낙엽 소리에도 ...

다음에우리 윤제

그대 마음 속으로 들어가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 어찌하여 그댄지 이 마음인지 난 몰랐었네 참 몰랐네 나 말고는 모든 게 낯선 이 곳 그 마음 안에 어둔 밤이 있어 아주 까만 밤은 아니길 몇 개의 별이 보이는 밤이길 사랑했던 그 시절을 얘기할까 그 때 참 사랑했다 그런 얘기를 못내 지나쳐야 했던 순간에 그대가 나를 안아주네요 밟히는 낙엽 소리에도 ...

고스트댄스 윤제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웃기도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울기도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

언제나 봄 윤제

봄이 왔다네 우리들 마음속에 봄이 겨우내 얼었던 마음들이 녹아 흐르네 눈꽃을 깨고 여기저기 꽃눈 나네 오늘도 지붕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 봄이 왔다네 우리들 마음속에 봄이 지난 일들을 가만히 내려 놓아도 좋으리 나물 캐러 간 엄니의 손에도 딸 시집 보내는 엄니의 눈에도 봄날은 찾아왔네 봄이 왔다네 우리들 마음속에 봄이 지난 일들을 가만히 내려 놓...

외갓집, 동화의 씨앗 윤제

그 해 노란 여름의 하늘집 앞마당 청포도 익어가는 소리에우리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살며시 잠을 청해본다그 해 붉은 가을의 하늘잠자리 가득한 높은 하늘 아래로할아버지 자전거 뒤를 따라굽은 논길을 내 달려본다이듬해 한 자나 자란 내 기억에다시 심은 동화의 씨앗은사계절이 지나도록 잊혀 지지 않아야겠지그 해 하얀 겨울의 하늘아이의 숨 가쁜 입김 위로 쏟아져녹아...

집으로 가는 길 윤제

입술에 찬 달 밝은 밤 더 어둔 밤 찾아 눈 감았지끝날 것 같지 않던 밤은 어느새 서로 다른 길로 집으로 가는 길뻔한 가로등 불에 골목길 물들어노랗고 붉게 어둠을 가리지구두 밑창으로 쌓인 추억들이 밟히고사랑 찾아 헤맨 낮과 밤 그리움 두고 잠드는 날마다어쩌다 집 떠나와 이곳까지 모든 길들이 흘러와 머문 곳텅 빈 희망으로 되돌아가는 길어떤 구름이 비가 ...

느린 걸음으로 윤제

누구에게나 꿈은 있지 하늘은 파랗다는 꿈상상만으로 벅찬 my dream 내 노래만큼은 행복하길 바라아름다웠던 그대와 첫키스 생각은 나도 궁금하지는 않아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었는지 생각은 나도 뒤돌아보지는 않아만원 버스에 실려 여기까지 왔지나 내릴 곳도 모른 채 그냥 그렇게 지나왔지스치고 지나는 수많은 만남 속에 점점 무뎌만 가는 사람들아름다웠던 그대와...

운명 윤제

네 외로움이 내 외로움일 수 있는가 네 마음은 내게 마음인가 비밀인가 나무도 하늘도 달도 물도 오로지 나만 느끼는 것인가 네 외로움이 내 외로움일 수 있는가 네 마음은 내게 마음인가 비밀인가 나무도 하늘도 달도 물도 오로지 나만 느끼는 것인가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익숙해 져야 할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익숙해 져야 할 운명인가

Animation 윤제

내가 앉지 못하는저 쪽 푸르름엔가 숲에서 우는 아이가숨어서 우는 아이가 있네한낮이 한밤이었지나무가 말을 걸던가 넌 무엇을 기다리지안 올지도 모를 사람우우 흙이 되어 버린 기억들로우우 장난감을 만들어장난감을 만들어노래는 기억이 부르는 것그리워하면 할수록노래는 기억을 부르는 것짙어 가면 피어나는 꽃우리가 그토록 바라던순간은 지금 아닌가넌 무엇을 기다리지안...

고양이, 청 (Remastered Ver.) 윤제

여기 도시에서가장 멋진 이름은 나일 걸맑고 깊은 빛을 내는고양이라 하지아마 내가 이룰 수 있는꿈 같은 건 없을 걸다만 네 숨소리를 듣고너의 꿈을 엿보고 그렇게 산다지너는 가난한 어부와결혼을 해도 좋아내가 입을 벌리면물고기 열매를 따다 줘나는 너희의 말 없는허수아비가 되어거기 날아든 괴로움의 새를멀리 쫓아내 줄 수도 있지이 세상 모든 것이 깊게 잠들고 ...

집으로 가는 길 (Remastered Ver.) 윤제

입술에 찬 달 밝은 밤더 어둔 밤 찾아 눈 감았지 끝날 것 같지 않던 밤은어느새 서로 다른 길로집으로 가는 길뻔한 가로등불에 골목길 물들어노랗고 붉게 어둠을 가리지구두 밑창으로 쌓인추억들이 밟히고 사랑 찾아 헤맨 낮과 밤그리움 두고 잠드는 날마다 어쩌다 집 떠나와 이 곳까지모든 길들이 흘러와 머문 곳텅 빈 희망으로 되돌아 가는 길어떤 구름이 비가 될는...

있는 반찬에만 먹어도 윤제

밥상을 사이에 두고우리가 그 순간 본 것은흐르는 시간아니었나요 아니었나요사랑을 사이에 두고고마워 눈물이 나는 건멈춰진 시간때문엔가요 때문엔가요우리가 우리의 이야기를만들고 뱉고 담고 맛보고서로가 서로를 음미하는 시간에어쩌면 은밀한 시간에있는 반찬에만 먹어도 좋단 건같이 먹어 더 좋다는 말이에요그대의 싱싱한 기쁨으로차린 행복을 마주하는 게우리가 우리의 이...

Ghost Dance (Remastered Ver.) 윤제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웃기도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울기도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 버릴지

외갓집 동화의 씨앗 윤제

그 해 노란 여름의 하늘집 앞마당 청포도 익어가는 소리에우리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살며시 잠을 청해본다그 해 붉은 가을의 하늘잠자리 가득한 높은 하늘 아래로할아버지 자전거 뒤를 따라굽은 논길을 내 달려본다이듬해 한 자나 자란 내 기억에다시 심은 동화의 씨앗은사계절이 지나도록 잊혀 지지 않아야겠지그 해 하얀 겨울의 하늘아이의 숨 가쁜 입김 위로 쏟아져녹아...

고양이, 청 윤제

여기 도시에서 가장 멋진 이름은 나일걸맑고 깊은 빛을 내는 고양이라지아마 내가 이룰 수 있는 꿈같은 건 없을걸다만 네 숨소리를 듣고 너의 꿈을 엿보고 그렇게 산다지너는 가난한 어부와 결혼을 해도 좋아내가 입을 벌리면 물고기 열매를 따다 줘나는 너희의 말없는 허수아비가 되어거기 날아든 괴로움의 새를 멀리 ?아내 줄 수도 있지이 세상 모든 것이 깊게 잠들...

일각여삼추 (Original Ver.) 윤제 (Yunje)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 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일각여삼추 (Original Ver.) 윤제(Yunje)

늘 똑같은 이 밤에 그려지는 내 사랑아 늘 혼자인 이 밤에 찾아오는 내 사랑아 잠을 깨요 그대 닮은 환상 하나가 고운 옷 입고 저만치 떨어져 춤을 추면 그대 환상 껴안고 귓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이죠 세상 그 어떤 낯선 곳엘 가도 투명한 날개 짓으로 그대에게 가요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에 진한 그리움 하나 실어 보내요 잘

고스트댄스 윤제(Yunje)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춤을 춰 난 비틀비틀 유령처럼 춤을 춰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웃기도 난 부르튼 발로 힘겹게 춤추며 울기도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 다시 뒤돌아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

다음에 우리 윤제(Yunje)

그대 마음 속으로 들어가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 어찌하여 그댄지 이 마음인지 난 몰랐었네 참 몰랐네 나 말고는 모든 게 낯선 이 곳 그 마음 안에 어둔 밤이 있어 아주 까만 밤은 아니길 몇 개의 별이 보이는 밤이길 사랑했던 그 시절을 얘기할까 그 때 참 사랑했다 그런 얘기를 못내 지나쳐야 했던 순간에 그대가 나를 안아주네요 밟히는 낙엽 소리에도 ...

고양이, 청 윤제(Yunje)

여기 도시에서 가장 멋진 이름은 나일걸 ‘맑고 깊은’ 빛을 내는 고양이라지 아마 내가 이룰 수 있는 꿈같은 건 없을걸 다만 네 숨소리를 듣고 너의 꿈을 엿보고 그렇게 산다지 너는 가난한 어부와 결혼을 해도 좋아 내가 입을 벌리면 물고기 열매를 따다 줘 나는 너희의 말없는 허수아비가 되어 거기 날아든 괴로움의 새를 멀리 쫒아내 줄 수도 있지 이 세상...

가을 청바지

가을 세월 흘러서 내 머리가 하얗게 하얗게 자꾸 시들어갈때 누가 나에게 찾아와 얘기를 하고 누가 내게 말 건낼까 날이 갈수록 변하는 세상 지금 이 도시에 부는 이 바람도 노인들에겐 앉아 있는 것 조차 너무나 차고 힘든데 내가 맞이할 가을의 바람은 얼마나 더 얼마나 더 시릴까 많은 것들을 바라진 않아 그냥 내게와 손을 잡아줘 아주

가을 우체국앞에서 윤도현밴드

가~을~우-체-국-앞-에-서~ 그~대~를~기-다~리~다~ 노~~란~ 은-행-잎-들-이~ 바~람~에~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같-이~ ^저~멀~리~가-는-걸-보-네~ 세~상~에~아-름~다-운~것-들~이~ ^얼~마~나--래~ 남~을~까~ 한~여~름-소-나-기-쏟-아-져~도~ ^굳~세~게-버-틴~ 꽃~들~과~ 지~난~겨~울~눈-보-라-에

가을 가을 가을 김원중

가을 가을 가을 (박문옥 작사, 작곡/이지상 편곡) 빌딩 꼭대기보다 더 멀리 달아나버린 하늘을 보며 갑자기 내 몸이 외로움을 느낄 때 서늘한 바람이 이마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찾아옵니다 기타 소리 보다도 더 맑게 울려퍼지는 벌레소리에 갑자기 이 밤이 허전함을 느낄 때 무심한 낙엽이 창가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깊어갑니다

가을 가을 가을 김원중

바람이 이마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찾아옵니다~ 기타 소리 보다도 더 맑게 울려퍼지는 벌레소리에 갑자기 이 밤이 허전함을 느낄 때 무심한 낙엽이 창가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깊어갑니다~ * 암만 불러보아도 단풍잎 끝에 부딪혀 돌아오는 건 소리쳐 불러보아도 메아리 속에 부서져 돌아오는 건 나의 외로움 가을의 외로움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강형원

이마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찾아 옵니다 기타 소리 보다도 더 맑게 울려퍼지는 벌레소리에 갑자기 이 밤이 허전함을 느낄 때 무심한 낙엽이 창가를 스쳐 아, 가을은 아, 그렇게 깊어갑니다 암만 불러보아도 단풍잎 끝에 부딪혀 돌아오는 건 소리쳐 불러보아도 메아리 속에 부서져 돌아오는 건 나의 외로움 가을의 외로움 가을

가을 밤 Various Artists

1 어 - 디서 귀뚜라미 울 - 고 있 - 네 요 - 창 밖 을 내 다 보 면 별 - 꽃 이 - 피 고 - 서 늘 한 가 을 밤 은 - 고 요 마 - 한 데 - 어 - 디 서 귀 뚜 라 미 울 - 고 있 - 네 요 - 2 나뭇잎이 사 - 르르 떨 - 어 지 네 요 - 혼 자 서 솔 길 을 걷 - 고 만 - 싶 은 - 고요

오 동 잎 최 헌

오동잎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가을 밤에 그 어디서 들려오나 귀뚜라미 우는 소리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마음 서러우면 가을 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 멀리 띄워 보내 주려므나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마음 서러우면 가을 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오 동 잎 최 헌

오동잎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가을 밤에 그 어디서 들려오나 귀뚜라미 우는 소리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마음 서러우면 가을 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 멀리 띄워 보내 주려므나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마음 서러우면 가을 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봄 여름 가을 겨울 정나현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 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이면 아이들의 눈 장난 ~ 아름다운 ~ 우리강산 봄. 여름. 가을.

은교 비로소 가을

외로움 때문에 난 사랑을 했어 그 사랑 때문에 난 죄를 지었고 그 죄 때문에 난 슬피 울었어 그 울음 때문에 넌 또 찾아왔어 무엇이든 상관없지 널 생각하기 위해 한 편의 소설로써 남아 주길 바랄 뿐 워 미안해 미안해 널 내품에 품는 상상 미안해 미안해 널 사랑하는 나의 마음 처음엔 그저 너의 입술이 나에게 뭔가 말을 걸었어

은교 (DJ. 272mix) 비로소 가을

외로움 때문에 난 사랑을 했어 그 사랑 때문에 난 죄를 지었고 그 죄 때문에 난 슬피 울었어 그 울음 때문에 넌 또 찾아 왔어 무엇이든 상관 없지 널 생각하기 위해 한 편의 소설로써 남아 주길 바랄 뿐 워 미안해 미안해 널 내품에 품는 상상 미안해 미안해 널 사랑하는 나의 마음 처음엔 그저 너의 입술이 나에게 뭔가 말을 걸었어 너 때문에 난 행복 했었고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JK 김동욱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나현 (Nahyun)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 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이면 아이들의 눈 장난 아 아름다운 아 우리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 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가을 목이(87498) (MR) 금영노래방

고마워 예쁘게 웃으며 얘기해 줘서 내 고백을 받아 줘서 이거 아니 난 아직 조심스러워 어쩜 내가 부담 주고 있는지 몰라 넌 누가 봐도 예쁘잖아 요즘 별의별 생각에 밤에 잠을 잘 못 자 마치 꿈 같던 그날 밤에 넌 내게 대답했지 정말 난 미친 척하고 눈 딱 감고 그냥 한번 말해 봤었는데 고마워 예쁘게 웃으며 얘기해 줘서 내 고백을 받아 줘서 그대도 사실 나를

어느 가을 하늘 아래서 투빅

꽃들이 피고 지는 거리를 걸어보면 찬바람이 불어와 나를 쓸쓸하게 해 그리워 그대 떠난 가을이 찾아오면 그리워 눈물로 그대를 불러보는 어느 가을 하늘 아래서 낙엽들이 내리는 이곳에 잠시 서서 그대 나를 떠나가던 그때를 기억하네 텅 빈 하늘에 그 이름 부르면 돌아오는 메아리 이젠 다 지난 일인데 왜 또

어느 가을 하늘 아래서 2BIC(투빅)

꽃들이 피고 지는 거리를 걸어보면 찬바람이 불어와 나를 쓸쓸하게 해 그리워 그대 떠난 가을이 찾아오면 그리워 눈물로 그대를 불러보는 어느 가을 하늘 아래서 낙엽들이 내리는 이곳에 잠시 서서 그대 나를 떠나가던 그때를 기억하네 텅 빈 하늘에 그 이름 부르면 돌아오는 메아리 이젠 다 지난 일인데 왜 또 후회가 왜 난 또 눈물이

빗자루 여행 가을&동요

공부 안 한다고 꾸주 듣고 이불 쓰고 울었어 꿈나라로 갔죠 방학 때 놀던 외갓집 앞 마당 빗자루 타고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아 먼 앞날의 나를 만났죠 멋지고 훌룡한 사람 할머니 말씀이 딸 맞아 하고 픈 일 즐겁게 하면 그런 내가 될거야 그런 내가 될거야 공부 안 한다고 꾸중 듣고 이불 쓰고 울었어 꿈나라로 갔죠 방학 때 놀던 외갓집 앞

가을 남자 정인

거리마다 차가운 가을 바람 불어올 때면 버려진 쓰레기들 춤을 출 때면 아무리 떼를 써보고 물어봐도 너는 너만의 그곳으로 도망가 가을이 오는 냄새 코 앞에 오면 넌 슬퍼지나봐 (슬퍼지나봐 예예예) 서늘한 마음만큼 날 밀어내네 나 슬퍼지잖아 (슬퍼지잖아) 가을 남자 그대여 날 외롭게 좀 하지 마요 가뭄같은 그대여

오 주의 말씀이 최은

주의 말씀이 나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꿀보다 더 달고 금보다 더 소중합니다 주의 말씀이 나에게 얼마나 큰 능력 되는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밝은 빛 됩니다 주의 음성 향기로운 봄바람과 같이 내 맘에 찾아들고 주의 말씀 가을 햇살의 온기와 같이 내 영혼 위로하죠 주의 말씀이 나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귀요미 티셔츠밴드

가을 낙엽 떨어지던 그날 그녀 그 미소 내 마음에 꽃이 피던 그 날 그녀는 귀요미 집에 돌아와도 자꾸자꾸 그녀 생각이 나네 책을 읽어 봐도 자꾸자꾸 그녀 생각이 나네 나의 귀요미 지금 또 만나고 싶어요 나의 귀요미 언제 고백해도 될까요 가을 낙엽 떨어지던 그 날 그녀 그 미소 내 마음에 꽃이 피던 그 날 그녀는 귀요미 노트북을

가을 방실이

가을에 떠나는 사람은 쓸쓸한 사람 가을에 보내는 사람도 외로운 사람 떠났던 사람도 가을에 돌아오는데 가을에 헤어진 사람은 고독한 사람 가을엔 이별을 하지 말아요 가을에 떠난 사람 다시 오기 어려워 가을에 보낸 사람은 세월이 가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는데 가을에 홀로 선 사람은 쓸쓸한 사람 가을에 돌아선 사람도 외로운 사람 미웠던 사람도 가을엔 다...

가을 굴렁쇠 아이들

가을 천금선 시, 백창우 곡 하마 가을이 왔다. 철둑 가 코스모스 쫄로리 서서 웃는다. 엄마는 코스모스를 보고 날씨가 추워서 우예 사꼬 한다.

가을 김병철

가을이 고독을 만들었나요 고독이 가을을 만들었나요 파란 하늘아래 점하나처럼 정녕 가을은 정녕 가을은 나혼자 인가요 가을이 외로움을 만들었나요 외로움이 가을을 만들었나요 소슥한 가람위에 힌돚대처럼 정녕 가을은 정녕 가을은 나혼자 인가요 *가을이 나를 혼자 두었나요 내님이 나를 혼자 두었나요 빚바랜 테레스에 등불처럼 고요가 흐르는 고궁길처럼 정녕 가을은 ...

가을 서울시스터즈

가을에 떠나는 사람은 쓸쓸한 사람 가을에 보내는 사람도 외로운 사람 떠났던 사람도 가을엔 돌아오는데 가을에 헤어진 사람은 고독한 사람 가을에 이별을 하지 말아요 가을에 떠난사람 다시오기 어려워 가을에 보낸 사람은 세월이 가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는데 <간주중> 가을에 홀로선 사람은 쓸쓸한 사람 가을에 돌아선 사람도 외로운 사람 미웠던 사람...

가을 김세원 낭시

가을 - 강은교 - 기쁨을 따라갔네 작은 오두막이었네 슬픔과 둘이 살고 있었네 슬픔이 집을 비울 때는 기쁨이 집을 지킨다고 하였네 어느 하루 찬 바람 불던 날 살짝 가 보았네 작은 마당에는 붉은 감 매달린 나무 한 그루 서성서성 눈물을 줍고 있었고 뒤에 있던 산, 날개를 펴고 있었네 산이 말했네 어서 가보게, 그대의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