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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완연

북두칠성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분께 민망한 발괄 소지 한 장 아뢰나이다. 그리던 임을 만나 정 옛 말삼 채 못허여 날이 쉬 새니 글로 민망 밤중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삼태성 차사 놓아 샛별 없이 하소서.

싹고쳐줘요 완연

고쳐줘 싹고쳐줘요고쳐주세요 고쳐주세요 완전 새걸로 싹고쳐줘요(싹고쳐줘요)여기도 고쳐줘요 저기도 고쳐줘요 무릎 어깨 안아픈데 없어요살다 보니 고장(살다 보니 고장) 쓰다 보니 고장(쓰다 보니 고장) 몸도 마음도 고쳐 주세요오직 당신만이 나를 고쳐줄 수 있어요 오직 당신만이 나의 모든걸 치료할 수 있어요여기 저기 아파(여기 저기 아파) 마음도 아파 (마음...

고마워요 완연

눈물 한방울에 당신의 마음을 알고눈물 한 방울에 당신의 사랑 알게 되었네너무 늦어서 후회해요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당신의 뜨거운 눈물이 나의 마음을 녹여버렸어오랫동안 기다려서 고마워요오랫동안 참아줘서 고마워요힘들었던 지난날들 용서해줘지금부터 당신에게 잘할께요고마워요 고맙습니다 나를 위해 함께한 당신사랑해요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오랫동안 기다려서 ...

권주가 완연

불로초로 술을 빚어 비나이다 남산수를. 약산동대 여즈러진 바위 꽃을 꺾어 수를 놓며 무궁무진 잡으시오

푸른 산중하에 완연

푸른 산중하에조총대 둘러 메고설렁설렁 나려오는저 포수야네 조총대로날버러지 길짐생길버러지 날짐생너새 증경이 황새 촉새장끼 까토리 노루 사슴토끼 이리 승냥이 범함부로 탕탕네 조총대로(새벽달 서리치고 지새는 날 밤에동녘 동달 히로 홀로 짝을 잃고)탕탕새벽달 서리치고 지새는 날 밤에동녘 동달 히로 홀로 짝을 잃고게우름 울고 가는 외기러길랑행여 다 네 놓을세라...

북두칠성 로이킴

외로움에 사무쳐 억지로 몸을 끌고 나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다 왠지 나만 이런 것 같아 더 슬퍼오면 주변에 심어진 수많은 나무들을 바라봐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우뚝 서 있잖아 집에 가는 길엔 나를 그리며 하늘을 바라봐 줄래 북두칠성이 보이니 빛나는 별들을 천천히 이어가며 나를 기다려 주길 북두칠성이 보이니 니가 있...

북두칠성

일곱 개 의별에 네가 보인다 저 하늘에 보인다 아침이 되도 내 눈에는 보인다 따라온 나의 별이 하늘 가려도 눈 감아도 언제나 나를 보는 눈 기억속의 너는 흐린 날에도 구름 뒤에서 날 본다 미친 듯 사랑 했던 너는 아직 날 감싸고 있는데 미안하다 많이 보고 싶어져도 떨어지는 저 별이 되어 비겁하게 널 떠난다 후회만 남겨둔 채 바라본다 밤 지새고 니 눈물...

북두칠성 국악

1장 : 북두칠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분께 2장 : 민망한 발괄 소지 한장 아뢰나이다 3장 : 그리든 임을 만나 정옛 말삼 채 못허여 날이 쉬새니 글로 민망 4장 : 밤중만 5장 : 삼태성 차사 놓아 샛별 없이 하소서

북두칠성 로이킴 (Roy Kim)

?외로움에 사무쳐 억지로 몸을 끌고 나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다 왠지 나만 이런 것 같아 더 슬퍼오면 주변에 심어진 수많은 나무들을 바라봐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우뚝 서 있잖아 집에 가는 길엔 나를 그리며 하늘을 바라봐 줄래 북두칠성이 보이니 빛나는 별들을 천천히 이어가며 나를 기다려 주길 북두칠성이 보이니 니가 있...

북두칠성 박진영

저 멀리 북두칠성 오늘도 반짝이네 밤하늘 수놓으며 일곱게 반짝이는 어여쁜 물바가지 언제나 변함없네 나 어린 시절에는 저 별을 바라보며 환상의 세계향해 훨훨훨 날아갔지 아름다운 꿈꾸며 세월이 많이 흘러 생각도 많았지만 오늘밤 다시 한번 저 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꿈을 꾸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음-

북두칠성 달빛소소님>>로이킴

?외로움에 사무쳐 억지로 몸을 끌고 나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다 왠지 나만 이런 것 같아 더 슬퍼오면 주변에 심어진 수많은 나무들을 바라봐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우뚝 서 있잖아 집에 가는 길엔 나를 그리며 하늘을 바라봐 줄래 북두칠성이 보이니 빛나는 별들을 천천히 이어가며 나를 기다려 주길 북두칠성이 보이니 니가 있...

북두칠성 달(Moon)

일곱 개 의별에 네가 보인다 저 하늘에 보인다 아침이 되도 내 눈에는 보인다 따라온 나의 별이 하늘 가려도 눈 감아도 언제나 나를 보는 눈 기억속의 너는 흐린 날에도 구름 뒤에서 날 본다 미친 듯 사랑 했던 너는 아직 날 감싸고 있는데 미안하다 많이 보고 싶어져도 떨어지는 저 별이 되어 비겁하게 널 떠난다 후회만 남겨둔 채 바라본다 밤 지새고 니 눈물...

북두칠성 엄태수

?일곱 개의 별에 네가 보인다 저 하늘에 보인다 아침이 돼도 내 눈에는 보인다 따라온 나의 별이 하늘 가려도 눈 감아도 언제나 나를 보는 눈 기억 속의 너는 흐린 날에도 구름 뒤에서 날 본다 미친 듯 사랑했던 너는 아직 날 감싸고 있는데 미안하다 많이 보고 싶어져도 떨어지는 저 별이 되어 비겁하게 널 떠난다 후회만 남겨둔 채 바라본다 밤 지새고 니 눈...

북두칠성 올래님청곡~로이킴

?외로움에 사무쳐 억지로 몸을 끌고 나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다 왠지 나만 이런 것 같아 더 슬퍼오면 주변에 심어진 수많은 나무들을 바라봐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우뚝 서 있잖아 집에 가는 길엔 나를 그리며 하늘을 바라봐 줄래 북두칠성이 보이니 빛나는 별들을 천천히 이어가며 나를 기다려 주길 북두칠성이 보이니 니가 있...

북두칠성 Roy Kim

?외로움에 사무쳐 억지로 몸을 끌고 나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다 왠지 나만 이런 것 같아 더 슬퍼오면 주변에 심어진 수많은 나무들을 바라봐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우뚝 서 있잖아 집에 가는 길엔 나를 그리며 하늘을 바라봐 줄래 북두칠성이 보이니 빛나는 별들을 천천히 이어가며 나를 기다려 주길 북두칠성이 보이니 니가 있...

북두칠성 강리경

북두칠성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분께 샛별 없이 하소서

별자국 (MARIGOLD) 북두칠성

가는 길 어디든 꽃길이었으면 해잘해온 거라 믿어도 돼함께 해온 시간들이 너무 아름다워결코 짧지만은 않았을 거야어두운 구름 뒤에 잘 보이지않던별들이 하나 둘 만났을 때작은 빛으로 모여 하나의 모습이 돼예쁘게 빛난 걸 기억해This is never ending 꿈같은 Fairy tale yeah몰려오는 함성 터질듯한 Vein yeahThere's no a...

지루해! (Boring!) 북두칠성

지루해 나는 심심해 오늘도하루 종일 누워 TV 영화 보는 것도지루해 나는 심심해 오늘도하루 종일 미뤄뒀던 드라마를 몰아 봐도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야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있지만밖에 날씨를 보니 화창하지만괜히 또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내가 할 일 So so 이렇다 할 것도무계획이 점 점 내 머릿속은 텅텅You're gone 나의 Photo 속에서 나는 ...

수묵정원 (북두칠성) 신남영

삶은 저렇듯 명료한 것도 아니니 너에게 하는 말은 말도 우물 속에다 하는 말처럼 울음도 우물에 빠치는 울음처럼 너에게 하는 말처럼 걸어 내려가는 길 무릎이 시려지는 걸음 그래서 차츰 소슬히 희미해지는 걸음

계면-평롱(북두칠성) 이준아

북두칠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분께 민망한 발랄 소지 한 장 아뢰나이다. 그리는 임을 만나 정 옛 말삼 채 못하여 날이 쉬새니 글로 민망 밤중만 삼태성 차사 놓아 샛별 없이 하소서

목포의 눈물 최옥경

사공의 뱃노래 가물 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 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 젖는 옷 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임자취 완연 하다 애닲은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 그려 우는마음 목포의 노래

이밤이 가기전에 正歌앙상블 소울지기

북두칠성 일곱 북두칠성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분께 민망(憫惘) 발괄 소지(所志) 한 장 아뢰나이다 밤중만.... 하소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분께

목포의 눈물 이난영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초승달(Feat. 이은수) 동요사랑회

낮에 나온 초승달 하얀 눈썹 같아요 하늘에 떠 있는 쪽배 같아요 은하수 강에 떠다니는 배 흰 구름 먹구름 바람도 싣고 아빠 엄마 친구 삼아 북두칠성 만나러 떠나는 여행길 우리 함께 놀아요 해님도 따라와 함께 놀지요 낮에 나온 초승달 하얀 눈썹 같아요 하늘에 떠 있는 쪽배 같아요 은하수 강에 떠다니는 배 흰 구름 먹구름 바람도 싣고 아빠 엄마 친구 삼아 북두칠성

목포의 눈물 이난영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목포의 눈물 이난영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목포의 눈물 김수희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문살없는 달 설연화

중천에 걸려 있는 저 달님아 둥글둥글 어디로 가나 은하수를 수놓아 반짝반짝 속삭이네 엄마 따라 아장아장 거니는 샛별 북두칠성 만들어 놓고 하늘 아래 등불 밝혀 바라보는 문살 없는 저 달아 두 손 모아 정성으로 소원 비는 허공 속의 여인 중천에 걸려 있는 저 달님아 둥글둥글 어디로 가나 은하수를 수놓아 반짝반짝 속삭이네 엄마 따라 아장아장

매일 매일 기다려 하현우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매일기다려 우리동네음악대장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하늘의 자손이여 우리나라

그렇게 자유롭고 굳세게 훨훨 날아다니고 별들과 함께 평화를 노래 하면서 세상을 밝혀가고 하늘에 자손들이여 <간주중> 천오백년을 거슬러 홀로 돌아서 그렇게 봉황이여 백호여 훨훨 날아 쏟구쳐라 백두산 천지 울리는 말발굽따라 세상을 평정하라 태양의 자손들이여 가슴속에 하나씩 불을 밝혀 우리가 빛이되고 온 땅을 환하게 하네 북두칠성

재회 이주은

당상 당하 비거비래 편편히 노난 거동 무엇을 같다고 이르랴 북해 흑룡이 여의주를 물고 채운간에가 넘노난듯 단상봉황이 죽실을 물고 오동속에서 넘노난 듯 지곡 청학이 난초를 물고 송백간의 넘노난 듯 흥보 보고 고이 여겨 찬찬히 살펴보니 절골양각이 완연 .

목포의눈물 ◆공간◆ 이난영

삼~학~~~도~~~~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새~악~~시~~~~~ 아롱젖~~은옷~자~~~락~~~~ 이~별~~의눈~물~~이냐~ 목포~의~~설~~~움~~~~~~ ★~♪~♬~간~주~중~♪~♬~★ 2)삼~~~백~년~~원~한~~품은~ 노~적~~봉~밑~~에~~~~ 님~자~~~취~~~완연

전국 관광 명소 익히기 여름 진단영

여름 - 동요 매미가 울음우는 그 한낮을에 우리들은 겨울가에 물장구 치며 뜨거운 여름을 노래 합니다 밤하늘 북두칠성 별을 보면서 우리들은 원두막에 참외 먹어며 즐거운 여름을 노래 합니다

꿈에 돌아가다 ♡♡♡ 최현준 (V.O.S) & Lee Michelle (이미쉘)(혜능선사님 ♥익어가는 인생되세요(^ε>♥)

주렴을 반만 걷고 서로 나와 웃으며 맞으니 형제들 옛 집 가운데 완연 하였 도다. 은근히 묻고 대답함은 평상시와 같은데 서로 그리웠었다는 말에 눈물 절로 흐름이여. 그리움에 몇 번이나 애가 끊어지려 했던가? 아우의 얼굴 이미 쇠하고 형의 머리 희었구나.

Moon dance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Can't get you out of my mind, 넌하나뿐인You’ll be mine wherever you are,Be my star 내 밤하늘을 수 놓아줘 북두칠성 서이너이다섯여섯일곱 별이 다 질때까지 우리만의 춤은 계속 되 Keepin' on and on and on A 달이 휘영청 밝게 뜬 밤 너와함께추는sweet moon dance 너의눈빛it's

아기 미실(페러디 벨소리) 팅커벨 친구들

사람은 실수 할수있습니다 그럼요 전화 안 받을 수있어 하지만 내사람은 그래선 안돼 전화받아 북두칠성 계양성의 주인 살고 싶으면 전화 받아 이게 내 마지막 염민 이다 이 미실만이 모든것을알고 있습니다. 천하에 미실이 둘일 수없습니다 이 미실이 되고싶으시다면 전화를 받으시면될것 이닙니까

찔레꽃 송해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 언덕 위에 초가 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에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잊을 사람아 달 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세 동무 철외객점 북두칠성 서럽습니다 작년봄에 모여 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향수의 달밤 김희갑

어언간 몇해던가 청춘도 가고 고향길 잃은 몸 타향살이 서럽구나 땅을 치고 울어봐도 다시 못갈 내 고향 북쪽하늘 바라보며 담배 연기 뿜어본다 언제나 가보려나 그리운 가족 쓸쓸한 나에겐 조각달도 눈물인가 가슴 치고 통곡해도 다시 못 올 내 처자 북두칠성 바라보며 애절히도 흐느끼네

매일 매일 기다려 (원곡자: 티삼스) 우리 동네 음악대장(하현우)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 매일 기다려 (티삼스) 우리 동네 음악대장 (29대 복면가왕)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대장) 우리 동네 음악대장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황금별 신영숙

아주 먼 옛날에 한 왕이 아들과 함께 살았다네 세상을 두려워하면서 늘 왕자 걱정에 잠들 수가 없었지 성벽을 높히고 문도 굳게 닫았네 어느 날 바람결에 실려온 그리움 혼자 있는 왕자에게 속삭였네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하늘을 봐 황금별이 떨어질꺼야 황금별을 찾기 원하면 인생은 너에게 배움터 그 별을 찾아 떠나야만해 왕은 말하곤 했지

매일 매일 기다려 (티삼스) 우리 동네 음악대장 (29대 복면가왕)/우리 동네 음악대장 (29대 복면가왕)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 매일 기다려 ♬행운이♬ 음악대장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국카스텐)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국카스텐)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 동네 음악대장) 우리 동네 음악대장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대장) 우리동네 음악대장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 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워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 버린 너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