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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가신 그 길을 따라 신지민

주님가신 길 을 따라 신지민 주님 가신 길을 따라 나 가리라 주님 가신 길을 따라 나 가리라 내 눈 열어주소 서 주만 볼 수 있도록 거친 세상 속에 서 길 잃지 않도록 주가 지신 십자가만 나 보리라 주가 지신 십자가만 나 보리라 내 눈 열어주소 서 주만 볼 수 있도록 거친 세상 속에 서 길 잃지 않도록 <간주중>

예뻐 신지민

날 만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길렀던 그녀 짧았던 머리가 허리까지 올만큼 오랜시간 만났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의 품에 안겨 머리를 자르고 웃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볼 때면 난 넌 단발머리가 이뻐 헤어져도 니가 이뻐 보인다 나와 처음 만났던 때 모습을 한 지금의 너의 모습이 너무 예뻐 내께 아니여도 이뻐 다른사람의 사랑이라도 나와

저 하늘에 소망두고서 신지민

됨이죠 느껴요 주님 주신 기쁨 내 마음속 가득히 차고있죠 믿어요 주님하신 약속 이제 곧 주 오신다는것 주님 다시 오실 그날에 내 이름을 크게 부르면 주님과 저 천국 살 수가 있죠 늘 행복 하죠 저하늘에 소망 두고서 주 말씀을 준행 하면은 주님과 저 천국 내 집에 살 수 있죠 항상 희망 잃지 않는건 내게 주신 사명 가지고

Moonflower (Feat. HYO RAM) 신지민 (zemean)

어딜 가든 너를 찾고 있는 내 눈 어두워도 주위를 빛나게 해 like a moon 너 때문에 아침에도 벌떡 일으킨 몸은 너에게로만 향하는 navigation 늘 곁에 있어, 라고 말하는 순간 순간 붉어질 수 있어 내 눈가 네가 뜨고 지는 시간을 따라 움직일게 아름다운 빛을 내게만 비춰줘 my love I’m gonna be your

초대 신지민

오늘을 기다렸어 이런 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 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 없어 난 준비가 돼 있어 그대의 모든 걸 내게 맡긴 채 그대 눈을 감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 마음과 이 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 밤 그대를 유혹할래 말을 해봐 보여줘 봐 가지고 있는 너의 모든걸 다 줘봐 이 밤...

한동안 뜸했었지 신지민

한동안 뜸했었지 웬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Hey Hey 서먹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겠지 한동안 뜸했었지 웬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

Twinkle Little Star 신지민

Now I see, It was a big misconception. I found The things that made me shine. Why did I just find it out now? Nothing was easily made We were together, We weren't always alone. We made it togeth...

주 뜻 이루소서 신지민

주 뜻 이루소서 신지민 주 뜻 이루소서 주 뜻 이루소서 그곳에 나 있게 하소서 주 뜻 이루소서 주 뜻 이루소서 그곳에 나 있게 하소서 내가 방황할 때 주님은 나를 붙잡아 주 셨고 그로 인해 내가 주님께 소망 두었으니 내 평생 다 하기까지 주 찬양하도록 이끄소서 주 날 이끄소서 내 평생 다 하기까지 주 찬양하도록 이끄소서 주 날 이끄소서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주님 신지민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주님 신지민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주님 언제나 나와 계 셔 그렇게 내게로 다가오셔 내가 주만 찬양 하리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주님 언제나 나와 계 셔 그렇게 내게로 다가오셔 내가 주만 찬양 하리 주와 함께 할 수 있음이 얼마나 든든한지 기쁠때나 슬플때에도 계시죠 변함없이 내 곁에서 힘주 시는 분 날 소생케 하시 는

느린 노래 신지민

이렇게 아프고 눈물만 나는 게 사랑이라 할 수 있나 가슴 시리고 차가운 순간이 사랑이었나두근거리고 핑크빛 세상이 물든 게 사랑이라 생각 했다 이것도 하나의 사랑이라 할 수 있나느린 노래에 맞춰 감정을 눌렀어 뜨거워진 두 눈을 감고서 서있어너도 나와 같기를 바랬었어내 사랑이 신나는 노래되기를사랑 이야기가 우리 것 이길간절하게 바랬어 너의 맘이 나와 같기...

나는 가야만 해요 임영애

내가 가는 이 길에 수많은 어려움 있죠 고통과 괴로움 힘겨운 이 길을 걸어야만 하네 내가 가는 이길에 수 많은 어려움 있죠 고통과 괴로움 힘겨운 이 길을 길어야만 하네 때론 주님을 원망했죠 기쁨이 없다고 즐거움이 없다고 그러나 난 이제 알게 됐죠 주님도 아무말 없이 고통의 십자가 지셨네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기에 주님가신 험난한 길을

나는 가야만해요 임영애

내가 가는 이 길에 수많은 어려움 있죠 고통과 괴로움 힘겨운 이 길을 걸어야만 하네 내가 가는 이길에 수 많은 어려움 있죠 고통과 괴로움 힘겨운 이길을 걸어야만 하네 때론 주님을 원망했죠 기쁨이 없다고 즐거움이 없다고 그러나 난 이제 알게 됐죠 주님도 아무말 없이 고통의 십자가 지셨네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기에 주님가신 험난한

읽었지? 신지민 (zemean)

말로 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강하게 너를 바라보고 있던 눈빛을 안 거지? 이미 전부 눈치 챈 거지?

전화해 (Feat. 신지민) 반에스틴 (Ban Estin)

When I spend my time 내 옆에 너의 향길 느꼈지 아무 말 없이도 보이지 않는 감정을 느꼈었어 잊을 만 하면 내게 전화해 이 밤이 다 가기 전 전화해 아무 생각 없이 내게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오늘은 내게 몸을 맡겨줘 시간이 지워진 밤일 거야 so I call you and I need you 말해줄게 내 마음을 너와 닮았던

예뻐 신지민 (zemean)

날 만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길렀던 그녀 짧았던 머리가 허리까지 올만큼 오랜시간 만났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의 품에 안겨 머리를 자르고 웃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볼 때면 난 넌 단발머리가 이뻐 헤어져도 니가 이뻐 보인다 나와 처음 만났던 때 모습을 한 지금의 너의 모습이 너무 예뻐 내께 아니여도 이뻐 다른사람의 사랑이라도 나와 처음 만났던 그때 모습을 한

하루 수잔 & 신지민

이 길 끝에 어딘 가에 날 반겨주는 그댈 만날 수 있을까 눈빛으로 전해지던 따스함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처음 그날처럼 긴 한숨 같던 우리 시간이 향기 가득 미소가 되길 나 믿을 게요 두 번 다시 놓치지 마요 먼 길 돌아서 더는 헤매지 않도록 나 지킬 테니 긴 한숨 같던 우리 시간이 향기 가득 미소가 되길 나 믿을 게요 함께할 시간

Butterflies in my heart 신지민 (zemean)

Butterflies in my heart 널 보면 피어올라 눈이 부신 널 힐끗 실눈 뜨고 볼 때 그럼 난 어쩔 줄을 몰라 시선이 마주친 순간 온 세상은 너의 색으로 뒤덮이네 미끄러지듯 네가 팔을 잡으며 우연히 마주친 눈은 더할 나위 없이 투명했고 흐드러지게 갑자기 피어올랐던 색감을 알 수 없던 감정은 나만 느낀 게 아니기를 始まりかも私たちの縁 그때부터였지

Be there (Feat. 신지민) DAZ(다즈)

끝도 없이 부는 바람 속을 홀로 걷는 채로 나는 너를 그려가 저 구름을 넘는다면 끝내 닿을 수 있을까 네가 있는 곳에 그래 맞아 이 세상에서 난 지옥 같은 새장에서 난 순간을 잊지 못해서인가 그럼 어떨까 상상했어 나와 네 시선이 마주쳤다면 같은 색깔의 마음이었다면 아름다워 라는 단어론 충분하지 않아서 내 삶의 모든 시간들로 너를 적어내 보기로 했어

주님의 은혜로 (With your grace) 워십웨이커스 (Worship Wakers)

지나온 모든 순간이 주 은혜임을 매 순간 함께하셨음을 보네 주 은혜 감사하며 어떤 순간에도 주님만 찬양합니다 나의 중심이 오직 주께 나의 시선이 오직 주께 주를 바라볼 때 주님의 은혜 내게 넘치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길 원하네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길 원하네 주님가신 길 나 따라가며 기쁨으로 오직 주를 닮길 원하네 지나온 모든 순간이 주 은혜임을 매 순간

홀로된 사랑 가두리 (신지민 & 이가은)

홀로인 듯한 외로움 달랠 길 없어 눈물에 젖은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 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잊혀질 넌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그대 빗속으로 그대 빗속으로 난 믿었어

Gummy Bear (Feat. 신지민) SUDI

Hi, wake up call 기분 좋은 아침이야넌 어떤 모습을 하고 나올까벌써 설레는 맘 어쩔 줄을 몰라Is this how it feels to be in love?언제부턴지 모르게 넌 어느샌가 내 하루의 시작이 돼버린 거야뭐든지 다 돼 줄게 네가 원하면I could be anything for youYou know what i got yaTell...

하루 수잔, 신지민 (zemean)

이 길 끝에 어딘 가에 날 반겨주는 그댈 만날 수 있을까 눈빛으로 전해지던 따스함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처음 그날처럼 긴 한숨 같던 우리 시간이 향기 가득 미소가 되길 나 믿을 게요 두 번 다시 놓치지 마요 먼 길 돌아서 더는 헤매지 않도록 나 지킬 테니 긴 한숨 같던 우리 시간이 향기 가득 미소가 되길 나 믿을 게요 함께할 시간

위대한 희생 유요한

낮은 모습으로 오신 주 왕의 모습을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셔서 겸손히 사랑을 우리게 보이셨네 우릴 위해 걸어가신 길 죽음조차 막을 수 없네 위대한 사랑 희생 나를 향한 하나님의 큰 은혜 날 향한 그분의 사랑 때문에 모든 것 내어주신 희생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내 삶속에 영원한 소망이 있네 우릴 위해 걸어가신 길 죽음조차

벙어리가 되어도 민희라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주소서 지난날 잘못을 사하여주옵소서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주소서 지난날 잘못을 사하여주옵소서 주여 주여 나의죄를위하여 주여 주여 십자가를지셨네 주님가신 그길을 나도 따라야하네 주님가신 그길을 나도 걸어야하네 주여 우리의죄를 용서하여주소서 지난날 잘못을 사하여주옵소서 주여 주여 나의죄를위하여 주여 주여 십자가를지셨네

추억을 따라 조문근

맑게 개인 하늘 바람도 선선해 널 만난 그날도 이랬는데 어쩌다가 마주친 추억도 반가워 구름이 널 닮아 아지랑이처럼 피어올라 함께 울고 웃던 우리의 날들이 문득 치민 그리움 날 이끌어 그날로 시절로 추억을 따라 길을 걷는다 발을 뗄수록 선명해진다 이 길을 따라 거닐면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부질없는 기대 근데 설레여 뜨거웠던 우리 식어간 맘 서롤

사랑했고 사랑했어 신지민 외 2명

한참동안을 너에게 맞춰갔었지 사랑이라는건 기다려주는거니까커피한잔에 특별할 일도 없지만두손꼭잡고 웃던시절이그립기도 하지만이별이란 슬픔도 맞춰가는 거야그토록 많이 겪어봐도처음인듯 하니까혹시 오늘 지나면 괜찮아지겠지시린 가슴을 애써 달래고 오늘도 난 한참동안을 너에게 맞춰갔었지 사랑이라는건 기다려주는거니까커피한잔에 특별할 일도 없지만두손꼭잡고 웃던시절이그립...

사모곡 시몬과 데레사

흘러내리는 눈물의 의미를 이제 난 알수있겠소 죽어가는 영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 이제 더이상 바라볼수 없소 그들에게 나 달려가겠소 영원한생명 십자가 나 따라가오 세상 날 버려도 지쳐 쓰러져도 나 놓을수 없는 십자가 생명을 구할수만 있다면 그들 주를 볼수 있다면 나의 생명이라도 두고 가겠소 주님가신 길처럼 단 한번만 이라도 아버지위해 아낌없이

좁은길 (나영환) 굿송(Good Song)

저 높이 서 있는 끝도 보이지 않는 곳이 내가 가야할 길이라 생각했지 뒤 돌아볼 여유도 사람들 손잡을 여유도 내겐 없었지 빠르게 달려 왔지 * 숨 가쁘게 달려 갈수록 더욱 외롭고 힘겨운 내 발걸음 눈물을 흘리며 멈춰 서서 뒤 돌아본 곳에 ** 험한 길을 따라 좁은 길을 따라 나와 함께 한 발자욱 하늘 버리고 낮은

좁은길 (나영환) Good Song

저 높이 서있는 끝도 보이지 않는 곳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 생각했지 뒤 돌아볼 여유도 사람들 손 잡을 여유도 내겐 없었지 빠르게 달려 왔지 숨 가쁘게 달려 갈수록 더욱 외롭고 힘겨운 내 발걸음 눈물을 흘리며 멈춰서서 뒤 돌아 본 곳에 험한 길을 따라 좁은 길을 따라 나와 함께 한 발자욱 하늘 버리고 낮은 이 땅에 나를 위해 오신 주의 십자가의

달려볼까 동안

달려볼까 햇살 비치는 길을 따라 떠나볼까 너와 함께 할 길을 따라 저 멀리 우릴 비춰오는 태양을 보며 그래 한번 가보자 참 많이 오래 기다렸지 왠지 떠나고 싶은 날이야 뭘 망설이고 있는 거야 내일은 내일로 오늘 나와 함께 떠나자 둘이서 시원한 바람맞으며 저 높이 파란 하늘 끝까지 날아보자 달려볼까 햇살 비치는 길을 따라

그녀가 걸었던 길 박혜리

수많은 아픔의 얼굴이 가라앉기 전에 침묵의 심연으로 심연 속으로 수많은 고통의 목소리 흩어지기 전에 무지의 사막으로 사막 속으로 그녀의 몸을 닮은 밤의 능선을 따라 그녀가 걸었던 길을 걸어보네 나의 몸을 닮은 밤의 곡선을 따라 그녀가 걸었던 길을 걸어가네 흐린 새벽하늘엔 겨우 숨 쉬는 작은 별들 빛이 사라질 때까지 울어줄

주님과 함께 다윗과 요나단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삶이 내겐 너무나 힘이 들지요 골고다 언덕 위에 십자가를 생각하며 길을 따라 갑니다 때론 견디기 힘든 일이 닥쳐 나를 쓰러 뜨리려 하지만 사랑의 주님 걸어가신 길을 나도 따라 가리라 주님 걸어가신 골고다 언덕 길을 나도 걸어 가리라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라면 행복하게 때론 견디기 힘든 일이 닥쳐 나를 쓰러 뜨리려 하지만

그의 길을 따라 디케이소울

그의 길을 따라 갈 수 있도록 그를 경외하며 살 수 있도록 여호와의 명령 지켜 살 수 있도록 그의 길을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용기 주소서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주의 길을 따라 갈 수 있도록 사랑의 주님 나의 하나님 나의 여호와가 주신 길을 가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 나의 하나님 감당 할 수 있는 힘 힘을 내게 주소서 주의 길을 따라 갈 수 있도록 그의

여자가 울고 갈때 최숙자

여자가 울고갈때 - 최숙자 님을 수백리 길을 따라 길을 산 넘고 물 건너 헤매였건만 흐르는 저 구름은 님을 따라 사라졌네 아아아 여자가 울고 갈 때 강물도 흐느끼며 하늘의 저 별들도 함께 울었소 간주중 님을 수백리 길을 따라 길을 산 넘고 물 건너 헤매였건만 흐르는 저 구름은 님을 따라 사라졌네 아아아 여자가 울고 갈 때 강물도

최은

누구나 가야할 길이 있어요 자존심 따위 세우려 해도 나의 선택이 아닌 분의 선택을 따라가야만 하는 길 내가 지나온 이 길을 따라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 나의 선택이 아닌 분의 선택을 따라 견디며 걸은 길 나의 가는 길 그가 아시니 믿음으로 따라갑니다 어려운 풍랑이 내 삶을 막아도 예비하신 길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요 이 길을 걸어요 사람들은

돌이켜 이동준

내게 소리 없이 드리운 의심은 두려움이 되어 주의 얼굴 떠나 검은 비바람 속 나를 숨겼지 깊은 바다 물결 나를 던질 때 주의 예비하신 스올의 배에서 다시 주의 성전 바라보았지 돌이켜 아직 늦지 않았어 돌이켜 후회하지 않도록 돌이켜 아직 늦지 않았어 부르신 길을 따라 텅 빈, 거짓된 꿈 이 세상 허영들 주의 의를 떠나 무너질 땅이여 악한 길 돌이켜 주의 구원

한걸음 별빛놀이터

다시 뒤돌아가지 않아 넘어진 이 곳에서 주를 보네 다시 걸어가는 이 길에 주님의 빛으로 날 이끄시네 한걸음을 걸을 때 시작되는 나라 나를 부르시는 놀라우신 말씀 이제 나와 함께 걸어가리라 주님의 말씀으로 길을 내시네 한 걸음을 걸을 때 시작되는 나라 믿음의 눈을 들어 바라보네 주 말씀 따라 사랑 따라 걸어가리 이미 시작되신 그분의 길을 이젠 돌아서지

사랑을 딛네 예배로 (YEBERO)

주님의 뜻을 알 수 없고 세상은 변화하네 날 부르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네 소망이 없는 이곳에서 우리 나아갈 때 날 향하신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딛고 길을 걸어가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랑을 딛네 우린 걸어가네 주님의 말씀을 믿네 사랑을 딛네 주께 나아가네 주님의 뜻을 알 수 없고 세상은 변화하네 날 부르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네 소망이 없는 이곳에서

내 삶의 주인 조성곤

내 삶의 주인이 나인줄 알고 어리석고 힘겹게 살았던 시절엔 기쁨보단 슬픔이 사랑보단 미움이 나눔보단 갈등이 더 많았네 *주님의 은혜로 주님을 알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에도 내 마음 구석엔 아니 내마음 중심엔 나의 욕심이 마르질 않았네 어느날 새벽처럼 찾아온 주의 음성 음성 듣고 나 알게 되었네 내가 죽어야 살고 모든것 다 버려야

오늘은 이필원

* 오늘은 *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길을 따라 둘이는 손잡고 말없이 걸었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남겨진 말을 비오던 길을 따라 거닐던 날이 어이해 이 마음을 이토록 울려주나 비오던 길을 따라 거닐던 날이 어이해 이 마음을 이토록 울려주

나를 위해 (Feat. 정승복, 이성준, 김용덕) 바보생각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 나를 위해 못박힘 당하신 주 내가 주님의 길을 가리라 주의 말씀 따라 나 살리라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 나를 위해 못박힘 당하신 주 내가 주님의 길을 가리라 주의 말씀 따라 나 살리라 예수의 보혈의 피로 내 모든 죄 사했으니 이젠 내 마음이 정결하여 주님 앞에 나오니 주님 날 받으오소서 주님의 놀라운

너의 기억 안시온

저 멀리 보이는 뒷모습 천천히 뒤를 따라 가네 햇빛 비춰오는 이 길을 따라 얌전한 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그댈 따라 가네 꽃잎 흩날리는 이 길을 따라 기억나던 그대의 모습을 자꾸만 기억 내어 찾아내려고 하네 조그만 너의 기억을 하나 둘 모아 담아내고 간절히 바래 왔던 기억들을 하나 둘 모아 버렸던 너의 기억 잊었지만 간절히

어린양 예수 워십플로잉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로 이땅에 오신 주 우리의 허물 덮은 사랑 날 노래케 하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로 이땅에 오신 주 우리의 허물 덮은 사랑 날 노래케 하네 어린양 예수 어디로 가든지 길을 따르며 이름 선포해 어린양 예수 부르심 따라 온 삶을 다하여 열방을 향해 어린양 예수 어디로 가든지 길을 따르며

너를 따라 미포유

하루하루 살아감에 있어서 너는 내게 가장 큰 이유야 지난날을 지울 수는 없겠지 다만 너는 나의 내일이 되었어 가끔은 묻고 싶어 이런 나여도 괜찮은 건지 내가 사랑하지 않던 날 사랑해 준 이유까지 너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찾던 길을 만나 너가 나를 안아주면 내가 그린 나를 만나 그리고 지금 나는 꿈을 꿔 너와 함께 하는 매일을 가끔은 알고 싶어 나를 옆에서

주님만 따라가리 풀리버 워십

주님만 따라가리 걸어가신 발자국 따라 주님만 따라가리 보여주신 길을 따라 주님만 따라가리 걸어가신 발자국 따라 주님만 따라가리 보여주신 길을 따라 가리 내 눈 내 귀 내 입 모두 발자국 따라 나 걸어가리라 내 맘 내 길 내 삶 모두 십자가를 따라 나도 내 십자가 지고 Yeah 주님만 따라가리 걸어가신 발자국 따라 주님만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제화미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주소서 내일일은 난 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길 주옵소서 좁은이길 진리의 길 주님가신 옛길 힘이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음성을 항상 들려주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나 생명있는동안 옴니버스

이 험한 세상 나 살아갈 동안 내 주님가신 길 걸으며 내 주님을 찬양해 십자가 보혈 날 구한 그사랑 나 매일 찬송을 드려요 늘 부족한 것 뿐이니 나 오 주 믿는 동안에 나 생명있는 동안에 나 주를 찬양하리라 내게 생명 주신 주님을 내 작은 손에 불 밝혀들고서 이 세상 다시 오시는 내 주님을 맞으리 내 무거운 짐 다 벗겨주시고 아름다운 면류관 날 위해

나 생명 있는동안 Various Artists

이 험한 세상 나 살아갈 동안 내 주님가신 길 걸으며 내 주님을 찬양해 십자가 보혈 날 구한 그사랑 나 매일 찬송을 드려요 늘 부족한 것 뿐이니 나 오 주 믿는 동안에 나 생명있는 동안에 나 주를 찬양하리라 내게 생명 주신 주님을 내 작은 손에 불 밝혀들고서 이 세상 다시 오시는 내 주님을 맞으리 내 무거운 짐 다 벗겨주시고 아름다운 면류관 날 위해

나 생명 있는 동안 축복CCM

이 험한 세상 나 살아갈 동안 내 주님가신 길 걸으며 내 주님을 찬양해 십자가 보혈 날 구한 그사랑 나 매일 찬송을 드려요 늘 부족한 것 뿐이니 나 오 주 믿는 동안에 나 생명있는 동안에 나 주를 찬양하리라 내게 생명 주신 주님을 내 작은 손에 불 밝혀들고서 이 세상 다시 오시는 내 주님을 맞으리 내 무거운 짐 다 벗겨주시고 아름다운 면류관 날 위해

그 길 신지혜

주님 가신 길 걸음에 내 흔적을 묻혀 봅니다. 쏟으신 보혈 날 안아 주심 전하러 나도 갑니다. 완전한 사랑 갚을 길 없어도 내 작은 맘 드려 협착한 골짝 길을 갑니다. 주님 따라 나 갑니다. 내 연약함 주님 품에 담기면 내 영혼 주와 하나 십자가의 보혈을 흘리신 주님 따라 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