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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탱고 김동아

영원히 지울수 없어 황금과 놓친 여자는 기다리면 오는거라 사람들은 말을 하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되살아 나는 이름 유성처럼 흘러버린 그이름 지울수 없어 불타는 사랑 불타는 눈동자 잊지못할 순간 순간들~ 그날밤 슬픈음악에 젖어 빙글 빙글 빙글 돌며 가슴을 헤치며 불던 탱고 ~ 여름날의 탱~고

그 여름날의 탱고 진요근

영원히 지울 수 없어 황금과 멋진 여자는 기다리면 오는거라 사람들은 말을 하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되살아나는 이름 유성처럼 흘러버린 이름 지울 수 없어 불타는 사랑 불타던 눈동자 잊지 못할 순간 순간들 그날밤 슬픈 음악에 젖어 빙글빙글빙글 돌며 가슴을 헤치며 울던 탱고 여름날의 탱고 영원히 지울 수 없어 황금과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

산처녀 김동아

산처녀 ~~ 김동아 (1982) 꽃향기 산에 흐르고 머루다래 익어갈 때 다시또 찾아오마 다짐하는 정든님을 보내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잊지못할 추억에 산마루 올라서서 떠난 님 그려보곤 운단다 산 처녀야 산 처녀야 첫사랑 언약에 마음두고 머루알만 익는다고 꽃만 피어 웃는다고 애타는 지금 내 맘을 산 그늘만이 알리라 ~풍경올림

백학 김동아

슬픔 젖은 날개에 밤은 안개처럼 내려오네 그곳을 떠난 하얀 빈자리 백합처럼 하는ㄹ을 따라 날아날아가서 다시만날 시간을 위해 내 노래를 들려주리라 노을 진 하늘 저멀리 슬픈 기러기 때 날아가네 무리 날개속에 빈자리 기러기 따라따라 정처없이 나도 노을진 하늘 저멀리 슬픈 기러기때 날아가네 무리 날개속에 빈자리

사랑은 바람 김동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난 사람 내 가슴에 아물지 않을 상처주고 떠난 사람 헤어질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만나지나 말것을 돌아선 내 사랑을 바람아 바람아 전해다오 떠난 사람아 미운 사람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사랑은 바람 김동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난 사람 내 가슴에 아물지 않을 상처주고 떠난 사람 헤어질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만나지나 말것을 돌아선 내 사랑을 바람아 바람아 전해다오 떠난 사람아 미운 사람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사랑은 사랑은 바람바람바람

그리운 옥이야 김동아

그리운 옥이야 - 김동아 빛나던 눈동자에 눈물짖던 옥이아 날의 눈물이 내 인생의 덫이란다 눈을 감고 걸어봐도 눈을 뜨고 걸어봐도 오나 가나 가나 오나 너 하나뿐 만나보자 꼭 한번만 만나보자 꼭 한번만 이 세상 끝 어디라도 꼭 한번만 만나보자 그리운 옥이 옥이야 빛나던 눈동자에 눈물짖던 옥이야 날의 이별이 내 인생의 한이란다 날이

목련꽃필때면 김동아

오늘따라 사람이 왜 이렇게 생각나는지 가랑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까닭일까 하얀목련이 피어서일까 생각을 말자해도 왜 이리 그리운지 어느 하늘 아래서 행복을 꿈꾸는지 세월이 다가도록 오지를 않는구나 떠나버린 사람이 왜 이렇게 보고싶은지 소낙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까닭일까 라일락 꽃향기 추억 때문일까 잊으려 애를쓰면 더욱 더 그리운데 어느

&**사랑은 바람**& 김동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 바람 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난 사람 내 가슴에 아물지 않을 상처 주고 떠난 사람 헤어질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만나지나 말것을 돌아선 내 사랑을 바람아 바람아 전해다오 떠난 사람아 미운 사람아 사랑은 사랑은 바람 바람 바람 사랑은 얄미운 바람 사랑은 사랑은 바람 바람 바람

목련꽃 필 때면 김동아

오늘따라 사람이 왜 이렇게 생각 나는지 가랑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까닦 일까 하이 얀 목 련이 피 어서 일까 생각을 말자해도 왜 이리 그리운지 어느 하늘 아 래서 행복을 꿈꾸는지 세월이 다가도록 오지를 않는구나.

와우정사(MR) 김동아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길-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 -사연을 -니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머문 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간주중<<<<<<<<<<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행복 -리고-있-나

와우정사 김동아

새벽-이슬 촉-촉-한 연화산 숲-길-을 하-얀-옷깃 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 -사연을 -니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머문 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간주중<<<<<<<<<<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꽃-잎-위-에 부-여-안-지 못한-행복 -리고-있-나

돌아가는 삼각지 김동아

삼각지 로터리에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 사랑을 아쉬워하며 비에 젖어 한숨짓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 왔다 울고 가는 삼각지 ~간 주 중~ 삼각지 로터리를 헤매 도는 이발길 떠나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며 눈물 젖어 불러보는 외로운 사나이가 남 몰래 찾아 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나의 핏줄 김동아

한여름 장마처럼 눈물을 삼켰다 지나간 삼십년 주름진 눈매에 분노의 통곡 만난 이도 울고 보는 이도 울었다 헤어졌던 눈빛 끊어졌던 핏줄 끝끝내 못찾으면 어이할꼬 날으는 넋이여 귀있고 눈 있으면 사람을 찾아주세요 헤어졌던 눈빛 끊어졌던 핏줄 끝끝내 못찾으면 어이할꼬 날으는 넋이여 귀있고 눈 있으면 사람을 찾아주세요

갓바위 김동아

갓바위 김동아 중생에 지는 업보 등에 업고서 갓바위 가는 길은 한나절인데 이끼내린 돌담길에 산새가 울면 갈 길을 잃어버린 나그네마음 약사여래불 깊으신 뜻 팔공산아 너는 알겠지 동화사 풍경소리 밤은 깊은데 갓바위 가는 길은 멀기만 하는데 촛불켜고 소원비는 아낙네 마음 길손이 갈길 없어 가슴 태우네 약사여래불 높으신

갓 바위 김동아

중생의 지은 업보 등에 업고서 갓바위 가는 길은 한나절인데 이끼 내린 돌담길에 산새가 울면 갈길을 잃어버린 나그네 마음 약사여래불 깊으신 뜻 팔공산아 너는 알겠지 동화사 풍경소리 밤은 깊은데 갓바위 가는 길은 멀기만 한데 촛불 켜고 소원 비는 아낙네 마음 길 손이 알 길 없어 가슴 태우네 약사여래불 높으신

안개 낀 장충단 공원 김동아

안개낀 장충단 공원 - 김동아 안개 낀 장충단공원 누구를 찾아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 이 자리에 새긴 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씨 다시 한 번 어루만지며 떠나가는 장충단공원 간주중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사람의 남긴 발자취

안개낀 장충단공원 김동아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누구를 찾아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 날 이 자리에 새긴 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씨 다시 한 번 어루만지며 떠나가는 장충단 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에 수많은 사연의 가슴을 움켜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사람의 남긴 발자취 낙엽만 쌓여 있는데 외로움을 달래 가면서 돌아서는

효 심 김동아

*효 심* 1.눈가에 잔 주름이 세월을 말해 주고 고운손 거 칠도록 고생하신 우리 어머니 일구월심 자식걱정 손모아 빌 어주신 어머님의 은혜를 내어이 모르 리까 오래오래 살으시고 자식효도 받으소서 2.끝없는 사랑 앞에 조용히 고개 숙여 어머님 뜨 거운정 다시또 새깁 니다 자나깨나 자식걱정 손모아 빌 어주신 어머님의 은혜를 내어이

효심 김동아

눈가에 잔 주름이 세월을 말 해주고 고운손 거칠도록 고생하신 우리 어머니 일구월심 자식 걱정 손 모아 빌어주신 어머님에 은혜를 내 어이 모르리까 오래 오래 살으시고 자식 효도 받으소서 끝없는 사랑앞에 조용히 고개 숙여 어머님 뜨거운 정 다시 또 새깁니다 자나깨나 자식 걱정 손 모아 빌어주신 어머님에 은혜를 내 어이 모르리까 오래 오래 살으시고 자식 효도

광야 김동아

돌아보면 하룻밤 꿈같은 날들 광야처럼 걸어 왔구나 거친 가슴 달래며 함께 울었던 사람 지금은 어디에 꽃처럼 살자 던 인생이었지만 갈대처럼 흔들렸구나 휘청거리는 새벽 찬거리 그래도 태양은 뜨겠지 2) 후회하며 사는 게 인생이라고 살아보면 알게 된다고 눈물 없는 사랑은 싱거운 거라며 그렇게 가버린 사람 꽃처럼 살자 던 인생이었지만

>>>꽃잎처럼지노라<<< 김동아

★ 꽃잎처럼 지노라 / 김동아 ★~ 1)) 이리가도~ 내가 없고~ 저리가도~ 내가 없네~ 무엇이~ 참- 나인가 ~ 불 길 없는~ 중생이여!

구인사의 밤 김동아

구인사의 밤 - 김동아 1.소~ 백산 정기 실은~ 연화~봉 아래~ 탐진치 삼독으로 지은 업보 비는 여인아~ 포발채에 뿌린 눈물 누가 알라 인과법칙 깨닫지 못한 중생이기에 부처님~~ 자비로운 부처님~ 밝은빛 주시옵소서 백팔번뇌 짐을 벗고 희망이 가득찬 구인사의 밤은 깊으라 ~~~ 2.달~ 밝은 소백산에 밤은 깊~은데

내 청춘 어디갔나 김동아

내 청춘 어디 갔나 세월한테 물었더니 네 맘대로 살아 놓고 왜 묻느냐고 들은 척도 않는 구나 하기야 따지는 게 내 잘못 이지 흘러간 세월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제 와서 묻는 내가 바보야 묻는 내가 어리석지 2) 내 청춘 돌려 다오 세월한테 따졌더니 네 맘대로 살아놓고 왜 따지냐고 본 체 만 체 하는구나 하기야 따지는 게 내

유정무정 김동아

어젯밤 삼경달이 법당에 비칠때 속세에 인연을 잊을길 없어 하염없는 눈물이 가슴을 적셨다 인연따라 흘러온 인생은 유정무정 이세상 영원한게 하나도 없으련만 이내몸 무얼 찾아 헤매었더냐 어젯밤 초생달이 외롭게 비칠때 속세에 남긴 정은 지울길 없어 속절없는 눈물이 두뺨을 적셨다  빈손으로 가야할 인생은 유정무정 이세상 영원한게 하나도 없으련만

백학(모래시계OST) 김동아

아~ 슬픔이 젖은 날개에 타는 안개처럼 내려오네 그곳을 떠난 하얀 빈자리 백학처럼 그길을 따르리 하늘을 따라 따라 날아와서 영 돌아오지 않겠지요 다시 만날 그시간을 위해 내노래를 들려주리라 아~ 노을진 하늘 저멀리 슬픈 기러기때 날아가네 무리 날개속에 빈자리 지쳐버린 자린 내자리 기러기 따라 따라 정처없이 나도 함께 슬퍼하겠지 기다리는

내일을 위해 김동아

괴로운 지~난날을 잊을수 없어요 지금도 ~상처가 남아있지만 나에게는~~~ 먼훗날에~~~ 꽃처럼 아름다운 내일이 있~다 외로울때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도 내 젊음 내일위해 울지는 말자 한걸음 또 한걸음 걸어 가련다 모두가 가~고 있는 그길을 따라 꿈을 꾸며~~~ 걸어가자~~~ 그리운 사람만나 그리운 사람 만나 사랑도하~자 서러울

내장산 오색단풍 김동아

울리는데 새소리 물소리를 외로이 벗을 삼아 세상 번뇌 다 버리고 속세를 떠나 부처님께 무릎꿇고 기도 드리는 마음 이 세상 모든 근본 이 한 마음이 근본이요 ~``♪♪♪~♩♪♪♪~♩♪♪♪~ 불도가 흰 꽃송이 백양사 깊은 밤 고요한 적막 속에 백양사는 말이 없네 이 세상 영원한 게 하나도 없으련만 이내몸은 무얼 찾아 헤매었더냐 부처님의

내일은 해가 뜬다 김동아

내~과거를 말하지 마라 바람처럼 살았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괴로울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무엇이~더냐 누구도 말하지 않고 내 인생의 괴로움을 술잔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청춘을 말하지 마라 한순간에 가버렸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허무할때가 있을거다 지난세월에 원망을~ 말자 돌아서서 후회를 말자 내 인생에 서러움을

와우정사 ◆공간◆ 김동아

와우정사-김동아◆공간◆ 1)새벽~이슬~~~촉~촉~한~~~ 연화산~숲~길~~을~~~~ 하~~얀옷~깃~~여미면~서~~~~ 거~니~는~여~~인~~~~ 가슴아픈~그사~연을~ 그니와~~불태우고~~ 한점의바람~머문~풍경소~리에~~~~ 백~팔~염~주~를~백팔~염~주를~~~~ 마음으로~~헤아~리는~가~~~~ ★~♪~♬~

숙명 김동아

김동아 - 숙명 ... Lr우 ★ 잊지 않게 우리 둘만의 약속 그건 내겐 운명이었어 난 세상 어느 곳에서도 널 내안의 느낄 수 있어 날 잊지 말아줘 나의 마음 깊은 곳의 널 간직하고 있으니 마지막 나의 순간까지 저 하늘과도 맞서온 나의 사랑을 위해 Oh !

추억의 탱고 고복수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때가 뚜렸히 내 눈 앞에서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아 아아아아아 지금은 추억만 남아 아아아 옛날 시절 노래 또 다시 듣는다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부르던 꿈이여 아직도 나의 가슴은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아 아아아아아 지금은 추억만 남아 아아아 옛날 시절 노래 또 다시 듣는다

심야의 탱고 남명수

흘러간 시절이 그리워 헤어진 사랑이 보고파 이가슴은 언제나 추억에 잠겨 있네 밤이면 밤~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외로운 이가슴의 식은 정을 헤치며 나를 울려주네 한없이 헤매이던 날밤 다시는 생각말자 했건만 이가슴은 언제나 그밤을 못잊겠네 그리울 적~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말없이 속삭이는

심야의 탱고 남명수

흘러간 시절이 그리워 헤어진 사랑이 보고파 이가슴은 언제나 추억에 잠겨 있네 밤이면 밤~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외로운 이가슴의 식은 정을 헤치며 나를 울려주네 한없이 헤매이던 날밤 다시는 생각말자 했건만 이가슴은 언제나 그밤을 못잊겠네 그리울 적~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말없이 속삭이는

사랑의 탱고 설운도

붉고 푸른 샹데리아 조명등 아래 위스키 한잔 속에 비친 추억은 흐느끼는 아코디언 리듬에 맞춰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의 춤을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허공을 바라보는 여인의 뜨거운 가슴엔 가버린 사랑을 묻고 아픔의 사랑을 묻고 당신의 가슴에 묻혀 탱고를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사랑의 탱고 설운도

붉고 푸른 샹데리아 조명등 아래 위스키 한잔 속에 비친 추억은 흐느끼는 아코디언 리듬에 맞춰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의 춤을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허공을 바라보는 여인의 뜨거운 가슴엔 가버린 사랑을 묻고 아픔의 사랑을 묻고 당신의 가슴에 묻혀 탱고를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사루비아 탱고 방주연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춤을 춘다 나를 잊은 줄 알았었지만 사루비아 향기 가득 안고서 정열의 탱고 춤춘다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비의 탱고 문희옥

비의 탱고 - 문희옥 희미한 가로등 사이로 쏟아지는 빗방울 너머로 내 곁을 떠나 가버린 사람 이름 비의 탱고 추억을 술 한잔에 붓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 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어쩌다 들러보는 카페엔 낯설은 연인들의 웃음뿐 기억 저 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가 이렇게 끝날 수는 없는데 잊혀진 노래

이별의 탱고 채희

제발 아니라고 말 해요 뒤 돌아 후회말아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두 눈이 젖어 오네요 언제 언제 까지 영원히 함께 하자 했던 약속은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어요 여기 까진가요 아니예요 우린 끝인가요 아니겠죠 나에게 그대 마지막 남자이니까 아직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영원히 그대 뿐이죠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아닐꺼에요 아닐꺼에요

비의 탱고 안소정

희미한 가로등 사이로 쏟아지는 빗방울 너머로 내 곁을 떠나 가버린 사람 이름 비의 탱고 추억을 술 한잔에 붓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 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어쩌다 들러보는 카페엔 낯설은 연인들의 웃음뿐 기억 저 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가 이렇게 끝날 수는 없는데 추억에 노래 소리 들으렴 다시 부르는 탱고 ~

사랑의 탱고 김석

당신의 만남은 사랑이었소 당신의 만남은 삶이었소 사랑하지만 그대 없으니 가슴 아픈 추억만 남아 점점이 이어진 가로등길 나 홀로 걸어가면서 이별의 아픔을 눈물로 이별의 아픔이 눈물로 이슬 같은 목마름으로 슬픈 영화처럼 남기고 간 사람 잊지 못해요 나 다시 널 만나 사랑한다면 가슴 아픈 이별은 없으련만 사랑하지만 그대 없으니 가슴 아픈 추억만

눈물의 탱고 박세미

한 때는 자주 찾아와 외로움 달래더니 요즘엔 마음 변했나 보이지 않네요 커튼을 내리면 나간다 했더니 술잔의 나의 모습만 담아 마시고 떠나간 그대 못잊어 나는 향기에 젖은 밤의 탱고야 <간주중> 요즘도 그대 보고파 창가에 앉아 있어 한 송이 꽃을 들고서 찾아올 것 같아 돌아와 내 곁에 사랑한 사람아 내 손에 그대 어깨를

여의도 탱고 인동남

윤중로 벚꽃 필 때 만났던 여인 지금은 서울 하늘 아래 조용히 살고 있나 여의도 광장 수은등 아래 사랑을 속삭였지 아무리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에 남아있네 한강은 흘러가는데 여의도 나루터에 나 홀로 서 있네 여의도 탱고 윤중로 낙엽 질 때 헤어진 여인 이제는 옛날 생각하며 조용히 살고 있나 한강의 밤섬 철새들도 다시금 날으는데 아무리

그대와의 탱고 설운도

그대의 눈길이 내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 향긋한 향기로 내 마음을 감싸고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그대의 향기가 내겐 얼마나 좋은지 몰라 황홀한 눈빛이 내 마음을 감싸요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망향의 탱고 진방남

1.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2.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호들기 꺽어불던 시절이 시절이 그리워라. 3.물도 타관 풀도

밤비의 탱고 도미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에 젖어 추억에 젖어 밤새워 비가 온다 창가에 기대서서 가버린 옛님은 이 밤도 못 잊어서 불러보는 옛노래 다시는 못 올 그대 생각해 무엇하리 외로히 불러 보는 못 잊어 불러 보는 추억의 탱고여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을 싣고 추억을 싣고 밤새워 비가 온다

망향의 탱고 박창오

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우는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버들잎 꺽어 물던 시절 시절이 그리워라 돌도 타관 풀도 타관 나는 새도 또 타관 비둘기

망향의 탱고 진방남

★1955년 작사:반야월 작곡:이재호 1.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2.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우는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버들잎 꺾어 물던 시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