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매정한 강토

믿은만큼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두고두고 사랑하려고 맘먹고 다짐했는데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내 맘을 돌려버린 매정한 당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내 순정 어찌하나요 안타깝네요 님아 님아 매정한 님아 애지중지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

매정한 님아 강토

믿은만큼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두고두고 사랑하려고 맘먹고 다짐했는데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내 맘을 돌려버린 매정한 당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내 순정 어찌하나요 안타깝네요 님아 님아 매정한 님아 애지중지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눈에넣어 안아플만큼 당신을 사랑했다오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매정한 님아 [방송용] 강토

믿은만큼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두고두고 사랑하려고 맘먹고 다짐했는데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내 맘을 돌려버린 매정한 당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내 순정 어찌하나요 안타깝네요 님아 님아 매정한 님아 애지중지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

매정한 님아 강토(Kang To)/강토(Kang To)

믿은만큼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두고두고 사랑하려고 맘먹고 다짐했는데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내 맘을 돌려버린 매정한 당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내 순정 어찌하나요 안타깝네요 님아 님아 매정한 님아 애지중지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눈에넣어 안아플만큼 당신을 사랑했다오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매정한 님아 강토(Kang To)

믿은만큼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두고두고 사랑하려고 맘먹고 다짐했는데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내 맘을 돌려버린 매정한 당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내 순정 어찌하나요 안타깝네요 님아 님아 매정한 님아 애지중지 사랑했는데 어찌그리 매정한가요 눈에넣어 안아플만큼 당신을 사랑했다오 내 순정 한 순간에 저버리고

강토 애니박

백두산은 뉘 산이며 한라산은 뉘 산인가 대동강도 한강 물도 우리의 강 아니던가 금강산에 꽃이 피고 설악산에 새가 울어 수수만년 이어 나갈 옥수청산 우리 강산 아아 못 가는 산과 바다 이어지거라 얽매인 마음들아 풀어지거라 서럽던 그 세월에 아픈 상처를 달려가 어루만져 달래나 보자 북녘에는 누가 살며 남녘에는 누가 사나 휴전선은 무엇이며 판문점은 무엇인가...

강토 애니 박

백두산은 뉘 산이며 한라산은 뉘 산인가대동강도 한강 물도 우리의 강 아니던가금강산에 꽃이 피고 설악산에 새가 울고수수만년 이어나갈 옥수 청산 우리 강산아아 못 가는 산과 바다 이어지거라얽매인 마음들아 풀어지거라서럽던 그 세월에 아픈 상처를달려가 어루만져 달래나 보자북녘에는 누가 살며 남녘에는 누가 사나휴전선은 무엇이며 판문점은 무엇인가떠오르는 아침해는...

강토 박혜정

백두산은 뉘 산이며 한라산은 뉘 산인가대동강도 한강 물도 우리의 강 아니던가금강산에 꽃이 피고 설악산에 새가 울어수수만년 이어 나갈 옥수청산 우리 강산아아 못 가는 산과 바다 이어지거라얽매인 마음들아 풀어지거라서럽던 그 세월에 아픈 상처를달려가 어루만져 달래나 보자북녘에는 누가 살며 남녘에는 누가 사나휴전선은 무엇이며 판문점은 무엇인가떠오르는 아침해는...

강토 박일순

백두산은 뉘산이며한라산은 뉘산인가 대동강도 한강물도우리의 강 아니던가 금강산에 꽃이피고설악산에 새가 울어 수수만년 이어나갈옥수청산 우리강산 아아 못가는 산과 바다이어지거라 얽매인 마음들아풀어지거라 서럽던 그 세월에아픈 상처를 달려가 어루만져 달래나 보자 북녘에는 누가 살며남녘에는 누가사나 휴전선은 무엇이며판문점은 무엇인가 떠오르는 아침해는동해에서 서해...

만약 강토

만약 그때 네가 잡은 그 손을 뿌리치지 않았더라면 만약 그때 흐려지던 두 눈을 그냥 다 보여줬더라면 차라리 우리 서로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그때 그 길 위로 돌아간다면 우리 서로 스쳐 지나쳐갔더라면 우리 만약 정말 만약 모든 걸 되돌려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면 우리 과연 다른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까 아마 안될 거야 쌓여버린 너와 나의 시간을 바람 속에...

흐르는 강물처럼 강토

따스한 바람 불어오는 기운에 움츠려진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 어릴 적 뛰어 놀던 그 자리 그 골목 추억을 내 달려본다. 높게만 느껴지던 계단 사이도 멀리서도 보이던 녹슨 그 대문도 / 모두 그대로인데 내 맘은 어느새 세월에 밀려났는지 / *시간은 나를 보고 그냥 가자 하지만 바래버린 옛 추억에 기대어 / 푸르던 그 바다 짠 내음 마시면 시련은 강물처...

753 (feat. 반디) 강토

가까워오는 너의 집 앞 내일 또 볼 걸 알면서도 점점 더 걸음은 느려지고 이제는 손을 놓고 널 보낼 시간 애써 웃음을 지어봐도 닫혀진 문에 비친 내 슬픈 얼굴 돌아가는 753 버스에 그녀가 앉던 불편한 자리에 앉아 꺼내든 휴대전화 속 보고 싶단 너의 말에 다시 너에게로 간다 못다 한 말들 가슴 가득 안고 꽃 한 송이에 내 마음을 담아본다 그녀가 ...

산책 강토

바람 부는 날에 홀로 나가 길 위를 걸어보네 / 어디쯤 왔는지 또 얼마나 그 거리에서 많은 것을 보며 잊혀진 기억의 나를 찾아보네 / *푸르던 날의 나의 모습을 더 바라보며 / 그대를 위한 마음의 노래도 불러보고 / 길었던 돌아온 길은 흘려 보내고 / 새로운 날의 겁 없는 발을 또 내딛어 (*반복)

Instinctive Love 강토

아주 작은 저 바람 속의 꽃씨도 사랑을 찾길 원하고 / 길을 잃고 헤매이던 가로수 아래 저 새도 사랑을 찾길 원하네 / 하루 하루 힘겨운 땀을 흘려도 이 마음 지치질 않고 / 모든 것이 사라져도 내 가슴 속엔 영원히 그대만 담길 원하네 / 그대는 멀어서 내 손이 닿질 못해도 꿈을 날아서라도 그대와 함께 춤추리 / 꿈을 날아서라도 그대와 그대와 함께 난...

Energy 1 강토

숨을 쉰다 그대 안에서 가려진 나의 힘은 여기에 또 꿈을 꾼다 사랑 안에서 바람이 불어오던 날에 사람들은 다 자기의 손이 나의 길을 그린다지만 보이지 않아 그대 응원이 나의 손을 움직이네 둠둠둠 둠둠둠 끝 없는 사랑의 에너지원 둠둠둠 둠둠둠 그대는 나만의 에너지원 사람들은 다 자기의 손이 나의 길을 그린다지만 보이지 않아 그대 응원이 ...

기적 강토

지루한 나의 삶에 누가 들어온다 해도아픈 나의 마음을 누가 만져준다 해도 변할 것은 없을거라고 기대하진 말자고 이런 내게 그대가 들어왔지 상처 많은 내 삶도 그댄 감사하자 했지가진 것은 없어도 가슴은 활짝 펴자 했지 변할 것도 있을거라고 우리 기대해 보자고 이런 내게 기적을 안겨 줬지 아 그대 나 그대 나 내게 기적을 안겨줬지상처 많은 내...

추억이 비가 되어 강토(Kangto)

02. 추억이 비가 되어 비 오는 밤이면 지난 추억들이 더 생각나네 / 오~ 서성이던 나를 또 걷게 하네 / 마음에 새겨진 아픈 기억마저도 잔인했던 말도 날 새롭게 하네 *추억을 먹고 기억을 담고 흩어진 조각들이 날 웃게 또 울게 하네 / 추억을 먹고 기억을 담고 사랑의 조각들이 / 어느새 멀어진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응원해준 친구 녀석들이 / 오~ ...

753 (Feat. 반디) 강토(Kangto)

가까워오는 너의 집 앞 내일 또 볼 걸 알면서도 점점 더 걸음은 느려지고 이제는 손을 놓고 널 보낼 시간 애써 웃음을 지어봐도 닫혀진 문에 비친 내 슬픈 얼굴 돌아가는 753 버스에 그녀가 앉던 불편한 자리에 앉아 꺼내든 휴대전화 속 보고 싶단 너의 말에 다시 너에게로 간다 못다 한 말들 가슴 가득 안고 꽃 한 송이에 내 마음을 담아본다 그녀가 ...

산책 강토(Kangto)

바람 부는 날에 홀로 나가 길 위를 걸어보네 어디쯤 왔는지 또 얼마나 그 거리에서 많은 것을 보며 잊혀진 기억의 나를 찾아보네 푸르던 날의 나의 모습을 더 바라보며 그대를 위한 마음의 노래도 불러보고 길었던 돌아온 길은 흘려 보내고 새로운 날의 겁 없는 발을 또 내딛어 푸르던 날의 나의 모습을 더 바라보며 그대를 위한 마음의 노래도 불러보고 길었던...

흐르는 강물처럼 강토(Kangto)

06. 흐르는 강물처럼 따스한 바람 불어오는 기운에 움츠려진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 어릴 적 뛰어 놀던 그 자리 그 골목 추억을 내 달려본다. 높게만 느껴지던 계단 사이도 멀리서도 보이던 녹슨 그 대문도 / 모두 그대로인데 내 맘은 어느새 세월에 밀려났는지 / *시간은 나를 보고 그냥 가자 하지만 바래버린 옛 추억에 기대어 / 푸르던 그 바다 짠 내...

Instinctive Love 강토(Kangto)

아주 작은 저 바람 속의 꽃씨도 사랑을 찾길 원하고 / 길을 잃고 헤매이던 가로수 아래 저 새도 사랑을 찾길 원하네 / 하루 하루 힘겨운 땀을 흘려도 이 마음 지치질 않고 / 모든 것이 사라져도 내 가슴 속엔 영원히 그대만 담길 원하네 / 그대는 멀어서 내 손이 닿질 못해도 꿈을 날아서라도 그대와 함께 춤추리 / 꿈을 날아서라도 그대와 그...

Energy 1 강토(Kangto)

숨을 쉰다 그대 안에서 가려진 나의 힘은 여기에 / 또 꿈을 꾼다. 사랑 안에서, 바람이 불어오던 날에 / *사람들은 다 자기의 손이 나의 길을 그린다지만 / 보이지 않아 그대 응원이 나의 손을 움직이네 / 둠둠둠 둠둠둠 끝없는 사랑의 에너지원 / 둠둠둠 둠둠둠 그대는 나만의 에너지원 (*반복) 날아간다 그대 안에서 꿈꿔온 나의 길은 여기에 ...

기적 강토(Kangto)

지루한 나의 삶에 누가 들어온다 해도 / 아픈 나의 마음을 누가 만져준다 해도 / 변할 것은 없을꺼라고 기대하진 말자고 / 이런 내게 그대가 들어왔지 / *상처 많은 내 삶도 그댄 감사하자 했지 / 가진 것은 없어도 가슴은 활짝 펴자 했지 / 변할 것도 있을거라고 우리 기대해 보자고 이런 내게 기적을 안겨 줬지 / 아~ 그대 아~ 그대 아...

흐르는 강물처럼 강토, 이한철

따스한 바람불어 오는 기운에움츠려진 일들은잠시 내려놓고어릴 적 뛰어 놀던그 자리그 골목추억을 내 달려본다높게만 느껴지던계단 사이도멀리서도 보이던 녹슨그 대문도모두 그대로인데내 맘은 어느새세월에 밀려났는지시간은 나를 보고그냥 가자 하지만바래버린 옛 추억에 기대어푸르던 그 바다짠 내음 마시면시련은 강물처럼 흘러가겠지작아진 그네 위에 앉아바라본 아이들의 얼...

매정한 사람 민장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어쩌다 당신을 알아 보고플때 볼수도 없는 저하늘의 실구름 같아 온다 간다 말만 해놓고 내곁에 오지 못할 걸 당신은 이 내마음 흔들어 놓나 요 간다하면 삐쭉대고 오시라면 못온다면서 날 보고 어떻 하라고 ~~ 정말 당신 매정한 사람 다시는 날 찾지 말아요 오고 가은 사람들 중에 우연히 당신을 만나 그리울때 볼수도 없는

매정한 사람 구자억

때가 되면 돌아올 줄 알았지 내 품으로 돌아올 줄 알았지 애가타는 내 맘은 모른 채 날 잊었나봐 매정한 사람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해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사람 아 돌아오오 돌아오오 매정한 사람아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해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사람 아 돌아오오

매정한 사람 안혜지

뜨거운 이 가슴에 사랑이 불타요 안돼요 더 이상 그러지 마요 아무런 예고도 허락도 없이 내 맘을 가져가나요 술 한 잔에 붉어지는 내 볼이 그대의 손 닿으면 달아올라요 떨리는 밤 오늘 밤은 우리 둘의 All-Night 더 진하게 따끈하게 사랑을 해 줘요 흔들리는 오늘 밤은 우리만의 All-Night 소심한 하트가 반짝여요 뜨거운 이 눈길로 황홀한 그 ...

매정한 사람 구자억 (Pastor.9)

때가 되면 돌아올 줄 알았지 내 품으로 돌아올 줄 알았지 애가 타는 내 맘은 모른 채 날 잊었나 봐 매정한 사람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 해 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 사람 아 돌아오오 돌아오오 매정한 사람아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 해 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 사람 아 돌아오오 돌아오오 매정한 사람아

예비군가 Various Artists

내 조국 내 향토를 지키는 우리 자유와 반공의 선봉에 서자 한손에 망치들고 건설하면서 한손에 총칼들고 나가 싸우자 내 강토 지키세 이 목숨 다해 일하며 싸우고 싸우며 일하세 평화의 이 터전 조상이 준 땅 한치인들 적의 손에 더럽힐소냐 우리들은 나라의 간성 겨레의 방패 늠름하고 용감하다 임전 무퇴다 내 강토 지키세 이 목숨 다해 일하며 싸우고 싸우며 일하세 향토를

초원의 비 (feat. 강토) 강윤주

초원에 비가 내리면 갈리진 틈 사이로숨어든 자그마한 생명들바람에 잎 휘날리며 춤을 추는 나무도새로운 봄을 위해 견뎌 내고숱한 세월 속에 흔적을 마주할 때나는 작아만 지고그 이름조차 모를 꽃 그 한 송이에난 배우고 또 배우고 가네어리숙한 나의 모습은 거기 두고집으로 돌아오니그 이름조차 모를 꽃 그 한 송이가또 그립고 또 그리워지네문득 창문에 기대어 멍하...

옥산 중교 교가 Various Artists

황학산 활개 펼쳐 에워싼 벌에 우뚝이 솟았구나 수봉의 언덕 청운의 뜻을 품고 모여든 우리 몸과 마음 갈고 닦아 힘껏 배우자 아아 우리는 옥산의 건아 내 고장 이 강토 빛낼 역군들 미천을 굽이굽이 감도는 곳에 창창히 뻗어나는 반송을 보라 봉성의 꿈을 안고 정성모아 함께 세우자 아아 우리는 옥산의 건아 내 고장 이 강토 빛낼 역군들

밑장빼기 강토 (Kang To)

앞에 앉은 장마담은 칠땡 옆에 앉은 가오리 장땡나는 삼팔광땡 가자돌린다 돌린다 오늘도 패를 돌린다담배연기 가득한 방구석에 앉아서 오늘도 난 패를 돌린다앞 사람은 윗장에서 옆 사람은 밑장빼기손 기술은 눈보다 빠르다앞에 앉은 장마담 칠땡을 잡았고옆에 앉은 가오리 장땡을 잡았다나는야 삼팔광땡 로또다 로또다 로또로구나 손 털고 방구석을 벗어나야지아뿔사 아뿔...

매정한사람 구자억

때가 되면 돌아올 줄 알았지 내 품으로 돌아올 줄 알았지 애가타는 내 맘은 모른 채 날 잊었나봐 매정한 사람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해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사람 아 돌아오오 돌아오오 매정한 사람아 사랑이라 말을 말지 정이라곤 주지를 말지 모든 것을 준다해놓고 모든 것을 가져간사람 아 돌아오오

반전반핵가 노동자노래단

반전반핵가 (박치음/글,가락) 제국의 발톱이 이 강토 이 산하를 할퀴고 간 상처에 성조기만 나부껴 민족의 생존이 핵 폭풍전야에 섰다 이땅의 양심들아 어깨걸고 나가자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이 목숨 다바쳐 해방의 함성으로 가열찬 투쟁으로 반전반핵 양키고홈

대한의 방패 kkakkung928

우리는 대한의 빛나는 방패 정의와 인도를 비치는 횃불 영원한 겨레의 자유라면은 나가자 지키자 우리의 강토 생명으로 지키자 우리의 조국 우리는 불사신 호국의 정에 우리는 불사신 인류의 수호 민족과 인류의 평화라면은 나가자 지키자 세계 끝까지 나가자 싸우자 이길 때까지

대한의 방패 소찬휘

우리는 대한의 빛나는 방패 정의와 인도를 비치는 횃불 영원한 겨레의 자유라면은 나가자 지키자 우리의 강토 생명으로 지키자 우리의 조국 우리는 불사신 호국의 정예 우리는 불사신 인류의 수호 민족과 인류의 평화라면은 나가자 지키자 세계 끝까지 나가자 싸우자 이길 때까지

어느 늦은 밤 송다홍

어느 늦은 밤 보았지 거울 속 그녀를 그녀는 내게 물었지 너는 왜 사냐고 그녀에게 되물었지 당신은 아냐고 혼란스러운 나의 머릿속 싸늘한 너 매정한 이 세상 허우적거리는 나의 모습 나는 지금 어찌해야 하나 마른 가지 아래 숨어있는 외로운 저 작은 새 한 마리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는 외로운 저 작은 새 한 마리 누가 저 새를 감싸줄 텐가 싸늘한 너 매정한

반전반핵가 친구

반전 반핵 양키 고 홈 제국의 발톱이 이 강토 이 산하를 할키고 간 상처에 성조기만 나부껴 민족의 생존이 핵폭풍 전야에 섰다 이땅의 양심들아 어깨 걸고 나가자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이 목숨 다 바쳐 해방의 함성으로 가열찬 투쟁으로 반전 반핵 양키 고홈

통일투쟁 찬가 맥박

통일의 발걸음으로 힘차게 전진하자 가슴 속에 남아있는 서러운 이름 분단의 벽 떨쳐 버리고 동포여 함께 부르자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이 강토 짓누르는 양키 군화발 목숨 걸고 끝장 내리라 반백년 줄기차게 이어온 투쟁 쟁취하자 자주 통일 내 조국이여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어 칠천만 하나로 지켜 내리라 영원한 해방 조국 그 이름 빛나라 내 사랑 한반도여

통일 투쟁찬가 맥박

통일의 발걸음으로 힘차게 전진하자 가슴 속에 남아있는 서러운 이름 분단의 벽 떨쳐 버리고 동포여 함께 부르자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이 강토 짓누르는 양키 군화발 목숨 걸고 끝장 내리라 반백년 줄기차게 이어온 투쟁 쟁취하자 자주 통일 내 조국이여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어 칠천만 하나로 지켜 내리라 영원한 해방 조국 그 이름 빛나라 내 사랑 한반도여

나는 그 사람이 좋아요 유지원

말해 줘요 말해 주세요 감추면 알 수가 없어요 따스한 그대 품에 안기고픈 맘 아아 당신은 모르실 거야 콧소리 한껏 넣어 애교도 부려 봤는데 예쁘다 말 한마디 해주면 어디 덧나요 아하 얄미운 사람 아아하 매정한 당신 사랑해 그래도 좋아 나는 그 사람이 좋아요 콧소리 한껏 넣어 애교도 부려 봤는데 예쁘다 말한 마디 해주면 어디 덧나요

아침이다 이영화

아침이다 밝은 얼굴 웃으며 살자 오손도손 손을 잡고 일터로 가자 너와 내가 뜻을 모아 지키는 질서 새 나라 새 마음이 푸른 하루다 새 날이다 가슴 펴고 즐겁게 살자 가정마다 직장마다 행복을 심자 너와 내가 슬기모아 이룩한 살림 새 나라 새 바람이 향기롭구나 지켜간다 맑은 하늘 푸르른 강토 창조로서 새롭게 누리는 문화 천년 만년 후손들이 받드는 정신 새 나라

후회는 하지말자 Ye, Jin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은 믿었는데 순결한 이마음에 상처만을 남기고간 매정한 님이여 여자의 진실이라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울릴지라도 어리석고 어리석게 후회는 하지 말자 <간주중>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은 믿었는데 순결한 이마음에 송두리채 빼앗아간 매정한 님이여 여자의 진실이라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울릴지라도 비겁하고 비겁하게

후회는 하지 말자 예진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을 믿었는데 순결한 이 마음에 상처만을 남기고 간 매정한 임이여 여자의 진실이란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흘릴 지라도 어리석고 어리석게 후회는 하지 말자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을 믿었는데 순결한 이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간 매정한 임이여 여자의 진실이란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흘릴 지라도 비겁하고 비겁하게 후회는 하지 말자

후회는 하지말자 신나라

후회는 하지 말자 - 신나라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을 믿었는데 순결한 이 마음에 상처만을 남기고간 매정한 님이여 여자의 진실이라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흘릴지라도 어리석게 어리석게 후회는 하지 말자 당신을 믿었는데 당신을 믿었는데 순결한 이 마음에 송두리채 빼앗아간 매정한 님이여 여자의 진실이라 이슬비같은 눈물만을 흘릴지라도 비겁하게

무정한 사람 조백조

노래 : 조백조 원반 : Victor KJ-1284A 녹음 : 1938. 3. 20 1 울어서 가는 님을 잡을수만 있다면 밤을 새워 당신 앞에 울어보련만 울어도 가신다니 무정한 사람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 무정한 사람아 2 이별이 하 서러워 넘쳐나는 눈물을 무슨 죄로 당신 앞에 속이오니까 잡아도 가신다니 매정한 사람 뿌리치고 떠나가는

해군가 군 가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 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용사 살아~도 또 살아도 정의와 자유 오~대양 지켜야만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해군가 군 가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 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용사 살아~도 또 살아도 정의와 자유 오~대양 지켜야만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백두산 주용수

살풋한 미소로 속살 드러낸 아낙 모양 무한한 양수의 모향처럼 모습 드러낸 천지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심산 고산의 백두를 흰 화폭에 님의 심상으로 그려낸 곡천이여 천지여 간간히 붉은 점 새김은 통한의 역사를 일컬음인가 꿈속에 바라본 천지여 나라 민족의 원천이로세 천지수 한 줄기 돌아 계곡으로 흘러 그대 곡천 님이여 천지여 내 산하 강토 버성기소서 님의 손 끝

가라지 (Cover Ver.) 양혜숙

가기전에 떠나기전에 한마디만 해주고 가지 잔잔한 마음 흔들어 놓고선 그렇게 떠나가나요 가려거든 떠나가려면 마음이나 흔들지말지 약해진 마음 울려 놓고선 냉정히 떠나가나요 떠나가 버리면 다 된건가요 시린 내가슴은 어떻게 갈테면 가라지 날두고 가라지 매정한 사람아 잊을께 잊을래 내사랑이 아닌걸 갈테면 떠나 날두고 떠나 아주 내가 잊을께 가기전에 떠나기전에 한마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