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그 이름 하나로

박강수
눈을 감으며 생각해 봐요
어제의 우리 힘에 겨워서
눈물 흘리던 생각이 나요
그대의 눈물이 아름다워요.

그때 그날의 그모습 우린 아니겠지만
함께했던 그대로 우리 지켜 나가요

어둠속에서 우릴 지켜온 사랑이기에
어둠은 모두 밝음 속으로 사라져가고
사랑이라는 그이름 하나로 눈물 흘렸던
나 그대에게 감사해요

이노랠 드려요.

가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