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퓨전국악 소리애
앨범 : 노래歌.
작사 : 김안나
작곡 : 김안나
저 구름 뒤에 가려진 햇살이
꽃다운 내 삶과 같아 아리네
그대와 함께 걷던 이 곳
이젠 나만 홀로 섰네
억울한 나의 마음 아는 이 없어도
바람이 되어 속삭이여 본다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좀보소
마지막 나의 길을
나비가 되어 말할 수 있을까
죽음 일랑 거둬다오
그대를 만날 수 있도록
정든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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