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조국이기에*
- 글, 가락 김민하 -
1 시련의 고개 험타해도 뒤돌아보지 말자던
그대의 눈물 앞에 손 한번 잡지 못했소
아아 그대여 내님이여 이젠 눈물 흘리지 마오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조국위한 사랑이라오
2 고난의 이 길 그 어디에 편한 곳을 찾을 수 있나
민족의 양심으로 등불이 되어 주시오
아아 당신의 곧은 마음 고이 간직하고 싶소
통일된 세상 그날이 오면 그대 손을 잡으리다
3 우리의 아들 딸들이 살아갈 이 땅 이 곳을
우리의 정성모아 다시 살리고 싶소
아아 조국의 슬픔이여 어찌 이리 가혹한가
그러나 우린 변치 않으리 내가 바로 조국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