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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마, 메로 아마 I

한승석 & 정재일

나는 노동자다.
네팔에서 온 불법체류 노동자다.
아니, 나는 노동자였다.
1992년에 나는 죽었다.
나는 지금 두 달 넘게 냉동고 안에 누워있다.
몸이 차갑다.
엄마가 보고싶다.
엄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내 시신이나마 엄마 품에 안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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