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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별 둘

조정민

약속했잖아요 돌아오신다고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봅니다
오늘밤 유난히 반짝이는 별님
방울방울 눈물로 세어봅니다

별 하나 별 둘 내 님 오시는 길
걸음 걸음 환히 비춰주오
단 하나 내 소원 꼭 이뤄지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래요

괜찮아요 나는 너무 마음쓰지 마요
어쩌면 그대가 더 힘들엇을 테니
서로가 그리울 때 가장 반짝이는 별님
같은 곳을 보자던 약속 기억하나요

별 하나 별 둘 내 님 오시는 길
걸음 걸음 환히 비춰주오
단 하나 내 소원 꼭 이뤄지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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