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다들

김신우


* * * 아버지와 아들 * * *

아버지와 아들이 손을 잡고 걸어요
너무 예쁜 아이는 왕자처럼 굴어요
어릴적에 내 아버지 나를 무척 사랑하셨지
늦은밤에 잠 잘때도 나만 보고 계셨지
세월지나 어른이 되도 혼자라고 느낄때
나즈막한 소리로 들려주시던 노래 생각나요
아버지와 아들이 손을잡고 뛰어요
너무 예쁜 아이가 넘어 질까 보네요

아버지와 아들이 공원길을 가네요
너무 예쁜 아이는 목마 타고 가네요
음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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