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현서

기대없이 보내던 하루
반복되는 시간속에
묻혀져가며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지
나를 잊은체
내게 주어진 하루에 열심인
나를 칭찬하며 위로했지
숨이 턱까지 차올라
지쳐 있던 내안에
눈물은 외면한 체로
이제 나를 사랑하려 두 팔 벌려
맞아주는 그대에게 안겨 웃으리
이제 내 마음이 하는 말 그대와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보내리
내게 주어진 하루에 열심인
나를 칭찬하며 위로했지
숨이 턱까지 차올라
지쳐 있던 내안에
눈물은 외면한 체로
이제 나를 사랑하려 두 팔 벌려
맞아주는 그대에게 안겨 웃으리
이제 내 마음이 하는 말 그대와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보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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