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되어버린눈물 - 이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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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되어버린눈물 - 이경운


하고싶은말 다할수있다면
나 이렇 게 바보처 럼 울진 않겠지
사랑 사랑이란 건 알면서 속는 것
그라스에 넘친 술 처럼 담을수 없 어
장미빛여자의 미 소는 야한척 취 하는 술 이야
남자의 괴 로운 가슴에 못잊을 상처만주네 잊으려
도 잊지 못 하게 영 원 히 잊을수없게 아 아 아
취하  고 또 취하 도록 이 밤 도 마시게하 네
여자의 미소는 눈 물 너무나독한술
한잔두잔 자꾸 마 시면 영원히 취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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